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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이게 얼마만이야. 사랑하는 친구들과 함께 다같이 합주 연습이라니, 실컷 들떠서는 바이올린을 조율했다. 주위를 둘러보니 여전한 친구들의 모습이 마음을 동하게 했다. 괜히 눈물이 차오를 뻔 했지만 삼키고는 연주할 준비를 했다. 작은 별은 아주 어릴 때부터 머릿속에 담아뒀던 곡이기 때문에 악보는 일부터 백까지 다 외워놓은 상태였다만 그런 건 이젠 리츠에게 별 상...
* 300원은 소장용(돈 안 내도 볼 수 있습니다.) * 주술회전 0권 시점 마지막 무술 시간에 토우지는 엉망으로 올이 나간 목도리를 당당하게 두르고 왔다. 고급스러운 남색이 감도는 캐시미어 백 퍼센트 머플러 목도리가 난전에 파는 싸구려와 다름없는 꼴이 된 것을 본 나나코와 미미코는 기겁을 했다. “당신 목도리에 무슨 짓을 한 거야!” “세탁기에 돌렸더니 ...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 발정할 수 있구나. 오노 사토시가 그림을 보고 처음으로 떠올린 생각이었다. 지금껏 셀 수 없이 많은 그림을 스쳐왔지만 '그림을 보다'라는 감각을 선명히 느낀 건 처음이었다. 그림은 직선에 가까운 곡선이었다. 가까이서 보면 직선이라고 생각될만큼 곡률이 작았다. 사실 선이라기보단 면과 면의 맞닿음이었다. 여백을 메운 대부분이 노란색이었다....
눈을 뜨니 낯선 곳이었다, 라는 진부한 이야기는 아니었다. 내가 늘 다니던 거리, 시험이 끝나면 갔던 카페, 내가 좋아하는 분식집까지. 전부 그대로였다. 단지 그 거리는 사람이 하나도 없을 뿐. 큰 달이 두 개나 떠 있는 곳. 내가 깨어난 하늘은 보랏빛이었다. 처음엔 세상이 망했나, 종말이 온 건가 했다. 그러면 나도 죽었겠지만, 이상한 곳에서 나는 어엿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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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1화 미틸: 아, 찾았다! 이거다, 마력증강제 제조법…! 미틸: 피가로 선생님한테 들키지 않게 조용히 해야만……. 이걸로 분명 나도 강해질 거야……. 미틸: 에엣또, 이 조합은……. (노크 소리) 피가로: 미틸, 잠깐 괜찮아? 미틸: ……읏! 미틸: 어, 어쩌지. 멋대로 약초를 조합하려고 한 게 피가로 선생님한테 들키면, 화내실지도……! 미틸: 어딘가 숨길...
-못써요 오비토는 눈을 깜빡였다. 카카시에게 눈을 빌려주고 난 뒤, 사라졌다. 그리고 눈을떠보니 자신이 하급닌자시절의 마을이 보였다. 소년은 꿈인가 싶어서 눈을 비볐다. 비비고 또 비볐지만 자신의 앞에있는 코노하의 대문은 사라질 기미도 보이지 않았다. 여러 번 눈을 비비고 나서야 소년의 얼굴에는 화색이돌았다. 그리곤 자신의 마을로 들어가려 가만히 있던 발을...
(-), 그녀는 후쿠로다니의 넷볼부 주전 선수이다. 주전선수인만큼 연습시간이 긴 것은 당연한 것이다. 늦게까지 연습을 하는 (-)은 배구부 주전인 주태광과 하교시간이 같다. 항상 그들은 같이 하교를 하며 편의점도 들러 간식도 사서 나눠 먹고 버스를 같이 기다리고, 같은 버스를 타고 집을 가고는 했다. 오늘 역시 그러한 일상같은 날이였다. 하지만 오늘따라 주...
-아카아시 케이지- 아카아시는 평소와 다르게 조금은 많이 긴장할 것 같음. 그래서 데이트 하기 일주일 전부터 데이트 코스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데이트를 할 지 꼼꼼하게 짤 것 같음. 옷이 중요하다고 들어서 더 긴장을 한 아카아시는 옷을 인터넷에 질문도 하고, 서치도 열심히 해서 남친룩의 정석으로 입고 나올 것 같음. 그리고 약속 장소에 한 30분 먼저 나올 ...
트위터 계정 생성 후 트위터에 썼던 드림 해시태그 봇의 해시태그 썰, 개인썰 등을 모아모아 백업했습니다. 트위터가 (그새) 잘려서 약 5월 중순 글부터 있습니다. (5월 중순~6월 말) 5월 23일 쓰다가 삭제 눌러버린... 노즈카는 토키야에게 그저 고맙고 늘 더 잘 해주지 못 해 미안함을 느끼고 있어요. 특별히 잘못했던 일은 없지만 노즈카는 누군가를 사랑...
(공격을 받고 쓰러지는 환수) [부네] 이봐. 이 환수들 이게 전부일 리가 없어. 벨리알은 어디지? 설마 벌써 당해버린 건가? [바르바토스] 어떠려나. 만약 이미 늦은 거면 환수들도 철수했을 법한데. [부네] 하지만 어째서 하필 <지금> 벨리알이 습격을 받는 거지? 이제까지 몇백 년이나 방치해놓고... (생각에 빠지는 바르바토스) [바르바토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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