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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해가 뉘엿뉘엿 지고 나서야, 정국과 지민은 집으로 돌아왔다. 수액을 다 맞고 난 뒤, 기운을 차린 것 이상으로 펄펄해진 지민이었다. 그에 정국은 지민이 좋아하는 간식과 장난감, 그리고 옷을 사서는 양 손을 가득히 하고는 집으로 돌아왔다. 새로운 사료봉지를 뜯어 한 컵을 퍼서는 지민의 밥그릇에 넣어주자, 지민이는 냥냥, 거리는 소리를 내면서 오도도 달려...
차가 덜컥 멈추자, 꾸벅거리며 졸던 나는 흠찟 놀라 눈을 떴다. "어우, 햇살 좀 봐. 역시 오늘 선크림 좀 바를 걸 그랬어." 비몽사몽 차 문을 열고 나오자, 매미 소리와 바람 소리가 뒤섞여 주변을 덮었다. 마을에 들어가기 전에 있는 간이 주차장인 모양이다. "잠시만 준아. 이장 이 사람한테 전화 좀 하고..." 고모는 잠시 폰 화면을 두들기더니, 헛기침...
카사노바×원딜최강(C×D)로는 리디광공이 깔리는 개달달한 순탄한 연애물... 이라 딱히 쓸게 없음 D는 정적적인 광공이라 에비앙만 먹진 않지만 일정한 스케줄로만 움직이고 원딜최강 헌터임에도 길드장이라 정해진 시간 예정된 던전만 도는 비지니스맨이었는데... 어느날 매번 가던 바가 하필 휴일이라 찾아간 새로운 바를 찾아가고 그곳에서 만난 c. d는 그냥 앉아서...
어두운 공간을 인지하자마자 그의 모습이 보인다. 뒷걸음질 칠 새도 없이 다가온 오비토가 빠르게 카카시를 덮쳤다. 단어 그대로 그에게 안겨와 양어깨를 붙잡고, 목덜미에 얼굴을 묻으며 그대로 체중을 실어 눌렀다. 그를 견디지 못하고, 한계까지 휘어지는 허리에 자세가 무너진다. 뒤로 넘어져 손을 짚기도 전에 머리가 바닥에 닿을 것 같았다. 카카시는 반사적으로 오...
시간은 바라는 대로 흘러가지 않으니까. 내가 어려서 우리는 어려서라는 말을 사용하기에는 아직도 어리지만, 잠을 기피하던 것도 비슷한 이유지. 시간은 너무 빠르고, 나는 그 한정된 시간을 유용하게 보낼 필요가 있었거든. 2년 동안 딱히 뭘 하지는 않았나 보다. 심심했겠는데. 네가 따분한 시간을 보낼 때 보탬이 되어주지 못했다는 사실이 유감스러울 뿐이야. 곁에...
*괄호 속 기울어진 글씨는 일기장 안의 내용입니다. *보기에 복잡하고 다소 수선스러울 수 있습니다. *화자는 종인이며, 대상은 세훈과 백현 중 누구를 넣으셔도 됩니다. *우울주의 너와 함께한 내 푸른 날들은 모두 눈부셨다. 네 그림을 처음 본 순간 알았다. 나는 네 그림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겠구나. 너를 이미 마음에 담아버렸구나. 무슨 일이 있어도 이 그림을...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언제나 가슴 속에 있는 사직서. 상사의 막장 드라마 인생에서 로그아웃 하고 싶은 비서님. 겉과 속이 너무 달라 매칭이 너무 어려워ㅋㅋㅋ🤣 뭔가 툰식의 한장을 그리고 싶었는데, 너무 오래걸릴 것 같아서 우선 가볍게 속풀이. 설정이 과하긴 하지만, 간만에 개그코드 맞는 걸 읽었다. 여태 개그코드 안 맞아서 실패만 하다가 오랜만에 취향 맞아서 입술이 씰룩 씰룩 ...
감금 소재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천대성은 며칠 째 같은 방안에서 눈을 뜨고 있었다. 잿빛의 천장, 잿빛의 벽, 마찬가지로 잿빛을 한 바닥. 제천대성은 자신이 움직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기로 했다. 제천대성은 이 일의 주모자를 알았다. 멀거니 천장을 올려다보던 제천대성이 고개를 돌리기가 무섭게 들려오는 찰그랑거리는 소음에 멍하니 눈을 깜빡였다. 손목...
- 현대 오메가버스물 입니다 (알파,베타,오메가 세계관) - 연령조작이 있습니다 (19x23) - 재현이 초반에 모브남을 짝사랑한다는 설정이 나옵니다 모두 괜찮으신 분들만 읽어주세요! 부작용이 없는 억제제가 개발된 것도 이젠 오래 전 이야기다. 슬슬 역사책에 써도 될 정도로 아주 오래 전 부터, 제약회사들은 다양한 체질에 맞는 호르몬 억제제의 광고를 자신 ...
기본 가격 2.5 - 제목/작가명 변경 - 뒤표지 문구 추가 가능 추가 옵션 사이즈 변경 2,000원 (제작 사이즈 A5) 날개추가 단색 1,000원 디자인 3,000원 공지사항 https://la-blue.postype.com/post/3678594 분양 문의 https://twitter.com/LaBlue_cover
“죽음은 가장 소중히 여기는 자의 얼굴을 하고 나타난다 하더구나.” “그렇습니까.” 나는 잔을 내려놓았다. 당신의 뒷모습은 꿈과 참 결이 같았다. 흰 옷자락이 사락거리며 찻잔을 기울이는 모습을 그저 말없이 바라보았다. 하고픈 말이라도 있느냐. 아니요. 아무 일도 없습니다. 남자는 입꼬리를 둥굴게 말아올렸다. 언제나와 같은 부드러운 웃음이었다. 남자의 시선이...
에른은 침침한 눈으로 모니터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이런 저런 자잘한 계약건이 거의 마무리 되어가고 있었다. 곧 드웨인의 시나리오가 촬영에 들어간다는 의미였고 프로젝트가 곧 끝이 난다는 뜻이기도 했다. 에른은 눈을 비비며 하품을 연달아 했다. 최근에 바뀐 꿈의 내용 때문에 머리가 복잡했다. 금발머리 남자는 온데 간데 없고 제가 오메가가 되서 애를 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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