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샘과 딘 x 사만다와 디아나(여성ver)의 만남 * 트위터에서 지옥님의 그림을 보고 꽂혀서 푸는 썰입니다 :D (지옥님 작품: https://twitter.com/ppp_SPN/status/1151902684313575424) * Double match 3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Double match 4 "우리가 왜 이 고생을 해야하는지 다시...
2015.7.13 FC력 350년 내가 덧없이 어린 날에 들은 노래가 있었다. 곰실곰실 피어나는 그 노래의 향은 야생의 짐승같은 숨소리 같기도 했고 얌전한 아기의 잠소리 같기도 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그게 일정한 가사 있는 노래였는지도 알수 없을정도로 아득했다. 그래도 확실한건 그건 인간이 만들어 낼수 있던 최고의 음률이였다는 사실 아래였다는 것이였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뭘 입히면 좋을까 고민하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있었다. 샤워 세 번은 하고도 남을 시간이었다. 케인은 캐주얼, 댄디, 빈티지 셋 중에서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평생 볼 일 없을 것 같은 캐주얼을 골라 후다닥 달려갔다. “진! 문 앞에 옷 갖다 놨어요.” 케인은 화장실 문을 노크했다. “다 씻었어요?” 묵묵부답으로 말이 없자 케...
2020.06.14 무료공개
정신이상, 피에 젖은, 충격의, 불쌍한. 모두 나를 수식하는 단어들이었다. 누나의 죽음을 알려주려 해도 그 누구도 나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고, 마음대로 고집을 부린 결과 생겨난 단어였다. 사람들은 내가 이상한 소리를 하고 다닌다며 마음의 병이 깊다고 생각해 안쓰럽게 생각해 필요도 없는 보살핌을 주었지만, 누구는 내가 미신 쟁이라고 욕하기도 했고, 몇몇 어른...
“으아악!” 피숑이 놀라 손에 들고있던 고장난 드론을 떨어뜨렸다. 등 뒤의 문이 거칠게 열리는 소리와 함께 거대한 노란 물체가 뛰어들어왔기 때문이었다. 피숑이 반사적으로 총을 뽑아 겨누었다. 플라망도 반사적으로 양 손을 들었다. 뭐야, 플라망? 피숑이 물었다. 플라망이 숨을 헉헉거리며 말했다. “나야, 쏘지마!” “뭐에요? 제 반사신경이 조금만 더 좋았어도...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맞아. 이런 말은 꽤 자주 했던 것 같네. 나쁘지 않다는 얘기를 들어도 내게는 익숙하지 않아서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지 고민이지만… 그래도 시도하는 것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기회가 된다면, 꼭 해볼게. 내가 바쁘게 산다는 건 어느 정도 맞는 말. 하지만 그에 따라 적당히 잘 쉬고 있다는 것도 맞는 말. 전에는 아니었지만, 적어도 지금은 괜찮으니 너무 걱정...
사람이 품을 수 있는 마음의 총량은 정해져있다고 한다. 찬탄, 즐거움, 걱정, 경외, 평온, 기쁨, 행복, 전율, 향수, 슬픔, 만족. 외에도 무수히 많은 것들이 하루에도 수십 번을 마음을 거쳐가며 나를 만들어 낸다. 숨을 내쉬고 들이쉬는 것만큼 쉬웠던 사랑은 지금 와서 느끼기에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었고 한번 주어 빈자리가 된 마음 한편은 채워질 줄...
“우아앗. 이거 너무 귀엽지 않아요? 윤아, 이거 귀엽지? 아, 어떡해.” 백화점 유아/아동 코너에 도착하자마자 물 만난 물고기처럼 돌아다니는 지호에 하성은 피식 웃음을 흘렸다. 지호가 웃으니 그저 따라 웃는 재윤에게 ‘윤이도 이게 마음에 들어? 이거 살까?’ 하면서 이 옷 저 옷 대보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았다. 안 데리고 왔으면 어쩔 뻔했대. 여러 벌의...
봄기운이 완연해졌다. 뉴스에서는 지구온난화로 지표면 온도가 상승중이라는 말을 매일같이 떠들어댔다. 작년에도, 제작년에도 들은 말이기에 별 감흥은 없었다. 그저 올해는 유난히 소나기가 자주 내리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이 또한 뜨겁게 달궈진 땅위의 공기와 찬기운을 머금은 윗공기가 만나며 나타나는 현상이란다. 혁재는 하늘을 수직으로 덮고 있는 뭉게구름을 보며 ...
16년도 드림 통합 배포전에 발매했던 도바시 드림 책입니다. 오랜만에 발견한 김에 웹 발행해봅니다. A5사이즈 / 후기 제외 73p / 도바시 마사키요 드림 표지 : ㅂㅎ님. 연애하는 글을 쓰고 싶어 그런 내용을 생각했는데, 완성된 건 플롯은 딱히 연애하는 내용이 아니네요. 도바시 마사키요가 외사랑을 자각해가는 이야기입니다. 사랑이야기 보다 일상적인 이야기...
트리거 워닝이 있을 경우 미리 표시 해드립니다 후원 감사합니다 떼옹인 쪼꼴렛 사먹엇어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