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열심히 해왔던게 무너지고 내 선택이 잘못 된거 같은 때가온다. 잘못된 선택을 했기 때문일까? 열심히 하지 않았던 걸까? 무엇이 잘못된 걸까... 하지만... 사람은 언제나 최선의 선택을 하니까 그게 최선이였을거라고 힘든건, 잘 못된건 더 나아지기 위함이라고 위로를 해본다.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1. 유타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온 일본어 선생님 유타라고 합니다" "일본어 수업 열심히 들어줬음 좋겠어요" "나도 여러분의 말을 귀 귀울여 들을테니까" "여러분도 내 수업 집중해서 들어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자신의 수업을 집중해서 들어달라고 얘기하는 일본어 선생님...
컨버스 앤 크록스
세영이의 생일을 앞둔 어느 하루의 이야기. 시크릿 엔딩때의 시점으로 끄적여 보았습니다. 평범한 커플처럼 놀이동산에서 데이트하며 시간을 보내는 세영여주가 보고싶었어요. "자기, 진심이에요? 자기 사람 많은 거 싫어하잖아요." "아닐 수도 있죠!" "맞는데..." "아닌데!" "맞는데... 자기에 대한 거라면 내가 모르는 게 하나도 없는데...." 세영은 리모...
수상한메신저 그 이전 시점의, 아주 짧은 토막글. 세영은 거울 보는 것을 그다지 즐기는 편이 아니었다. 거울 속에는 그의 죄책감과 부채감이 가감 없이 비쳐나왔다. 일에 푹 빠져 있으면 잠시나마 잊을 수 있던 자신의 두고 온 과거를 마주할 때마다 그의 심장은, 아주 조금씩, 속절없이 무너져내렸다. 세영은 어느 날부터 요란한 안경을 쓰고 다니기 시작했다. 그 ...
1. 타로 '죽음' ' 13번 - La mort(죽음) / Death(죽음) ' = 격변, 이별 / 변화의 유보, 고착 > 아무리 죽으려고 해도 본인은 끈질기게 살고, 설령 죽었다한들 다시 부활해 긴 세월동안 살아오며 수많은 만남, 이별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이별하고, 다시 또 그들의 환생을 만나며, 지쳐버린 다자. 하지만, 신의 돌발적인 장난에 이도...
(1) (2) (3) (4)
기본 안내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에비씨(@AVI_C_C)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이 불가하며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배경 편집, 아이콘 데코더 등의 악의적이지 않은 일부 가공은 가능합니다.문의가 아닌 입금순으로 작업을 시작합니다. 문화상품권, 기프티콘 등은 받지 않습니다.모든 커미션 작업물은 비공개 요청이 없다면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모든 커...
※트라우마 관련 소재 주의 탓탓탓- 두 사람 분의 규칙적인 발소리가 사람 한 명 없는 한적한 동네길을 경쾌하게 울려퍼진다. 세 걸음 정도 앞서서 여유롭게 달려 나가는 카게야마의 뒤로 히나타도 처지지 않고 따라 붙는다. 이제 더이상은 달리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몸이 이전의 움직임을 되살려낸다. 발바닥이 흙을 박차고 튀어오르는 촉감. 끊임없이 발바닥을 통해...
아니 내 짝남 미쳤음 짝남이 그 뭐더라 전형적인 스포츠맨? 약간 남자애들이 엄청 좋아할 법한 그런 애 거든? 실제로도 그러고 올해 처음으로 같은 반 됐는데 애가 배구분데 우리 학교가 배구부로 좀 유명해서 나도 건너건너 알고 있었어 내가 얼빠라서 애 말고 애 소꿉친구 엄청 잘생긴 애 있거든? 그쪽에 더 관심이 있었는데 내가 등교 첫날 기분 좋아서 문 쾅 열었...
*현대au(주술없는 세계관)/ 전생이 주술 세계 였다는 설정 *왼른은 보고싶은대로, 어떻게보셔도 무방함 *토우지가 고죠 불알친구로 나옴 꿈을 꿨다. 누군지도 모르는 인간들이 박수를 치고 있었다. 무슨 쇼라도 끝난 걸까 생각했다. 왜 그 인간들은 박수를 치고 있었더라. 인간, 인간이 맞았나? 일어나 보니 식은땀이 흥건했고, 토기가 쏠려서 화장실로 가서 헛구역...
실버는 어릴 적부터 여성과의 접점이 딱히 없는 편이었다. 그도 그럴게, 가시나무 계곡의 깊은 숲이 고향인 그는 또래라곤 세벡밖에 없었던데다가 검술과 같은 무술을 단련하기 위해 대부분 시간을 쏟았던 까닭이다. 그러니까 간단히 말하자면 감독생은 실버의 첫사랑이라는 소리였다. 당연하게도 여성과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도 감독생이 처음이었다. (어찌 보면 남자밖에 ...
중학교 때까지 축구에 살고 축구에 울던 호적 메이트가 돌연 스카우트 제안 받은 축구 강호 고교의 제안을 뿌리치고 세이도로 간다는 말을 입학식 전날에 듣게 되는 김코슈. ".. 그걸 왜 지금 말해?!" "그야 너 겨울훈련이다 뭐다 바빴잖아~" "적어도 문자로 남겨놓든가?" "에이 이런 건 직접 알려줘야지! 이 누님이 야구부에 먼저 들어가 있을 테니 열심히 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