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찬영(21살) -한국대 경영학과 23학번 -경영학과 존잘 신입생으로 에타 난리나게 한 장본인 -한번 시작하면 무조건 끝을 보는 끈질긴 성격 -순수한 척하지만 화끈한 아메리칸 마인드의 소유자 한소미(22살) -한국대 경영학과 22학번 -고양이상 존예로 인기 많음 -털털하고 내숭없는 cool~girl -But, 엄청난 철벽녀+집순이 "누나!" "어 왔냐" "...
언제나 안녕 좋은 하루, 오늘은 무얼 할 거야? 이름 로잘린 X. 헤인즈 Roselyn X. Haynes 로즈Rose라는 애칭이 있으나 오랜 기간 만나온 사람이 아니면 허락하지 않는 탓에, 가족 외엔 부르는 이가 별로 없다. 얼마 보지 않은 상대가 애칭을 부르면 그러지 말라 —답지 않게— 단호하게 말한다. 성별 XX 신장, 체중 145cm 36kg 기숙사 ...
[단독] 김여주, 정성찬 ‘메모리즈’ 캐스팅 확정. ㄴ 헐.. 성찬오빠 축하해 ! ㄴ정성찬 화이팅♥ ㄴ여주 개이쁘당ㅜ ㄴ울 성찬 ㅊㅊ해! 하..ㅅㅂ 근데 김여주 개 씹ㄱㄹ아냐? 1. 김여주, 나는 누구인가. 김여주 영화배우, 탤런트 출생 199x. 5. 5. 서울특별시 소속사 RIIZE엔터테인먼트 데뷔 200x년 '순정' 수상 20xx년 SES 연기대상 미...
안녕하세요, 산호입니다. <그리고 마녀는 숲으로 갔다> 1권이 종이책에 이어 전자책으로도 출간되었습니다. 예스24, 알라딘, 리디북스, 교보문고 등 사용하기 편하신 창구를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하여, 2부 연재를 이번 달부터 시작합니다. 2부 1화는 1월 30일 오후 6시에 업로드됩니다. 2부도 잘 부탁드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왜겠냐? 친구 사귀라고 시켰겠지!” “완전 실패했네. 넌 지금도 친구 없잖아.” “세상 사람들이 다 너처럼 사는 건 아니야. 혼자가 좋은 사람도….” “나처럼 사는 게 뭔데?” “맨날 우르르 몰려 다니잖아. 시끄럽고.” “하긴, 넌 그럴 필요가 없지. 혼자서도 시끄러우니까.” 째려보는 눈이 자꾸 킨을 웃게 만들었다. 물에 빠진 강아지 꼴인 주제에 눈에만 ...
- 날조 주의 손으로 살살 굴리고 놀던 펜이 책상 밑으로 떨어졌다. 맨정신으로 도저히 버틸 수 없을 정도로 카베는 지금 패닉에 빠져 있었다. 토끼의 뺨 밑에는 뱀에게 받은 혼인서약서가 약간 구겨지고 말랑하고 통통한 뺨이 살짝 발긋하게 변할 정도로 카베는 오랜 시간 그 자세를 유지하고 있었다. 답답한 마음에 술이라도 마시고 싶었지만 그가 즐겨 마시는 과일주는...
➷ ❣ 외전: 프로그램 이후 ❣ 티원프로 단체 라방 보는데 이거 뭐야? (사진) 신재현 왼손 약지 반지 뭐야?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1. 김민석 - UEFA 챔피언스 리그 기록 보유자 겸 국가대표 축구팀 주장 "뺑이 치고 싶은 새끼들이 많은 모양이네." 사실 축구와 야구 둘 중에 어떤 걸 할지 고민 엄청 했음. 야구 유니폼 입고 시구하던 것도 잘 어울리고, 축구 유니폼 입고 필드 뛰어다니는 요정님...
도영의 부름에 먼저 반응한 건 고양이였다. 길고 유연한 몸을 기지개하듯 쭉쭉 편 고양이가 주둥이를 벌리며 크게 하품을 했다. 기분이 좋은지 높게 치켜세운 꼬리를 살랑거린 고양이가 낯선 남자의 몸에 털을 비볐다. 고로롱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마치 제 것이라고 찜을 하는 것처럼 남자의 주변을 한 바퀴 돌며 맘껏 제 냄새를 묻힌 고양이는 정작 집주인인 도영에겐 ...
(1) 연애 프로그램에 나가게 된 이유와 만남 T1에서 하는 연애 프로그램. 근래 여러 방송사에서 연애 프로그램들이 연달아 히트 치고 있어 T1에서도 급조한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박문대가 어쩌다 보니 출연자로 나오게 된 것이기도 했다. 출연하게 된 계기는 별거 없었다. 섭외 연락이 왔고, 주변에서도 나가보라는 말을 하길래. 뭐, 술의 도움도 좀 있었고… 그...
드디어 아나톨로 떠나는 날이 되었다. 맥시밀리언은 방에서 짐을 꾸리고 있었고 리프탄은 진작에 짐을 싸놓고 우슬린, 엘리엇을 만나 동부 귀족들과의 회담 성과를 보고받기 위해 밖으로 나가있었다. 똑똑 리프탄이 벌써 온 걸까 싶어 문을 연 그녀의 눈에 처음 보는 시녀가 서있었다. "누, 누구.." "칼립스 부인 되십니까?" "그, 그런데요?" "왕세자비 전하께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