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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1 S Ellis Ave, Chicago, Illinois 금요일, 토요일. 언제가 좋을까? 햇살이 따사롭게 부서지는 오후, 학생 식당 테라스에 앉아 맥북 화면을 들여다보는 민현의 입가에 그림같은 미소가 떠올랐다. 샌드위치 봉지를 들고 그 앞을 지나가던 프레드는 민현을 알아보고 우뚝 걸음을 멈췄다. "Hey, Roy! What are you looki...
“그 말을 지금 나보고 믿으라고.”물음표 없는 문장의 끝이 비어버린 유리컵에 담긴다. 짤랑-형은 한달 전보다는 확실히 조금 나아보였다. 그래도 눈밑이 퀭했지만 어쨌든 죽을 것 같진 않아보였다. 덤덤한 석진의 말투덕에 도저히 중간을 끊을 수가 없어서 일단은 다 들었다. 허무맹랑하고 의도를 알 수 없는 V-1230의 탄생 비화. 짜짠.앞에 놓여있는 아메리카노는...
I know it sounds funny but I just can't stand the painAnd I'm leaving you tomorrowSeems to me girl, you know I've done all I canYou see I begged, stole and I borrowed 그런 적 있어? 문득, 불가해한 새벽 즈음 눈을 떴는데 이미...
소재를 나열해 보자. 가정폭력, 자폐증, 장애, 서번트 증후군, 천재, 폭력적인 주인공, 가난, 아픈 엄마. 무슨 스토리가 떠오르는가? 지금 이 키워드를 읽자마자 생각나는 스토리가 분명 있을 것이다. 아주 정형화되고 우스꽝스러운 이야기. 그게 이 영화의 전부다. 감독이 아무것도 고민하지 않은 것이라고 의심된다. 차라리 고민하지 않은 것이라고 믿고 싶은 영화...
기본적으로 쓰고 싶은 것만 씁니다 파트별로 연결되진 않아요 1. 이방인 발터 폰 쇤코프는 라인하르트에게도 낯선 인물이다. 라인하르트가 그에 대해 알고 있던 것은 어떤 팀에 어떤 인물이 있다더라, 하는 풍문이 전부다. 세련된 얼굴에, 빈정거리긴 하지만 매력적인 언사로 사람을 유혹하는 남자. 감시관을 포함한 몇 명의 여성, 혹은 남성과 잠자리를 가졌고, 저속한...
2017.05. 나루린네 기반, 린네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1. 종이로 무언가를 인쇄한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놓지 못하는 구시대적인 행태 중 하나다. 라인하르트는 그 비효율을 이해할 수 없는 세대였으나, 어쩐지 그를 만나러 올 때만큼은 데이터 스틱 대신 몇 장의 서류를 손에 들고 있었다. 1세기 전의 사진에서 막 뛰쳐나온 듯 고루하기 이를 데 없는 남자는 오히려 홀로그램 스크린이 더 어색할 것 같다. 자신보다 고...
w. sym [지민아][박지민][전화좀받아봐][형이진짜급해서그래]새벽 3시에 전애인한테 전화를 할 만큼 급한 일이 뭘까. 혹시 죽었나? 아니지. 멀쩡하게 톡을 보내오는 거 보니 그 정도의 위급상황은 아닌 것 같고. 아직 새까만 방에 새하얀 액정은 너무 밝아 눈이 아플 지경이다. 일단은 화면 밝기부터 줄이고 다시 위에서 부터 찬찬히 읽어보면 내용이랄 건 없고...
살다보니 별 희안한 일이 다 생긴다고 생각했다. 마른 침을 꿀꺽 모아 삼킨 나는, 내 앞에 선 황민현의 너르고 잘 뻗은 어깨 너머를 쳐다보았다. 룸메이트이기도 하고 스케쥴 없는 날이면 같이 운동을 다니느라 너무나 익숙해져 눈을 감고 더듬어도 알아볼 수 있는 그 애의 어깨는 긴장으로 잔뜩 경직되어 있었다. 나보다 두 뼘은 더 큰 키와 단정하게 잘생긴 얼굴도 ...
루케님과 푼 썰의 도입부입니다. 사이코패스 1기 네타 주의. 1. 그것이 시빌라의 은총이다. 2. 남자는 느린 몸놀림으로 일어섰다. 옥스포드 구두가 피웅덩이에서 미끄러져 한 차례 크게 휘청거렸으나 그 외에는 아무렇지 않은 듯 보였다. 떨지도 않고, 분노하지도 않는다. 목의 상처에서 흘러내리던 피는 남자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뒤집어쓴 피에 묻혀 보이지도 않았다...
이곳은 지하, 죽음의 신 하데스에 영역. 이곳은 죽음의 신 하데스마저도 벗어날수 없는곳. "어째서 나를 놔주지 않는거야, 왜!" "넌 내꺼니까...너도 나를 사랑한다고 했잖아!! 어째서 나를 떠나려는거야, 왜?" "나는 너와 만나서 즐거웠지만 난 지하세상이 아닌 저 지상에 있고 싶다고... 어째서 나를 속이는거야!"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말했잖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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