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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미남 둘이서 외근 다니며 조근조근 썸타는게 쓰고 싶어 싸지른 글입니다. 야한게 나오기는 할 텐데 꽤 나중에 나올듯 해요. 천천히 즐기면서 씁니다. !회사생활 썰을 쓰고 있지만 저는 회사에서 일을 해본 적이 없읍니다 허허허. 고증오류는 살포시 넘어가 주세요. 어차피 픽션이자너. 붓 끝을 날려 그린 것 같은 미려한 눈꼬리가 열렸다 닫혔다를 반복하며 자신...
!첫 알오버스 !첫 리멘물 !개인 사정으로 인해 글연성이 업로드 되는 시기가 들쑥날쑥 입니다. 그래도 트위터에서는 매일 부지런히 헛소리 개소리 왈왈 하고 있어용S2 !오타는 천천히 수정합니다 꺅 29년을 살아오면서 베타로 태어나고 자란 것에 별다른 불만이 없었다. 워낙 타고나기를 긍정적 사고로 태어나기도 했었고 나름대로 유복한 가정 안에서 따스한 베타 부모...
아나오비..인데 환생?이라 배우 이름 들어갑니다.. rps..? 인가? 아나오비 맞습니다. 학대묘사약간있습니다.혹시 거부감 있으면 알아서 뒤로뒤로. -헤이든을 처음 만난 것은 10년 전의 여름날이다. 지나치게 뜨거운 열기가 두통을 절로 일으켜 어지러웠다.지끈거리는 이마를 꾹꾹 누르며 집, 정확히는 집이자 아버지의 일터인 곳의 문을 열었다.오늘은 예약환자가 ...
* 제목을 바꾸었습니다. 스위트 아스트로넛 9 맠동 (love slot machine의 맠동 이야기입니다.) w. saros 그 어떤 어려운 일이든, 그 어떤 괴로운 일이든, 그 어떤 슬픈 일이든. 내가 당신을 대신하고 싶어. 당신은 그 어떤 어려움도, 괴로움도, 슬픔도 몰랐으면 좋겠어. 그렇지만 사람 사는 게 마음처럼 되나, 뭐! 동혁은 얇고 단단한 군화...
하트스왑 heart swap - 2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이예요?!” 손님들이 전부 나간 뒤, 샌즈는 그릴비, 아니지, 가스터에게 투덜거렸다. 가스터는 화재대피소에서 그릴비의 외투들을 챙겨나왔다. “자, 그 이야기는 가면서 하자꾸나.” 그릴비의 코트를 걸치고 장갑을 끼면서 둘은 함께 그릴비를 나섰다. 뽀득, 뽀득, 그새 눈이 새로 내렸는지 소리가 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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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빠른 편인 미도리야는 월요일인 오늘도 정각 6시 알람이 울리자마자 기상했다. 가벼운 아침식사와 준비를 마치고 집을 나서자 아직 조금 차가운 공기가 오히려 기분 좋았다. 아직 한산한 거리를 바라보다 계단을 내려가면 바로 일터에 도착이다. 2층으로 구성된 아담한 건물은 모두 미도리야의 것으로, 2층은 주로 주거공간이었고 1층은 어엿하게 간판이 걸린 제과...
다스몰과의 전투에서 큰 부상을 당한 오비완. 혼수상태로 5년이 흐르고 콰이곤은 아나킨을 파다완으로 들입니다. 말도안돼는 기술이 등장함..ㅋㅋ 오타많음. -불현듯 떠오르는 낯선 감각이 눈꺼풀을 두드렸다. 오랫동안 참았던 숨이 터져 나오듯, 왈칵 들어차는 산소가 부담스러워 기침을 뱉어냈다. 지나치게 강렬한 빛과 웅웅거리는 소음이 오비완 케노비의 머릿속을 어지럽...
* 그릴스터 기반 * 샌즈는 가스터의 후배. 샌즈가 어릴 때 가스터가 후원 형식으로 형제를 약간 돌봐줌. * 가스터는 샌즈를 아가, 또는 kid라고 부른다. 샌즈가 프리를 kid라고 부르는 건 가스터의 영향이라는 설정. * 추후 일러스트 겸 삽화가 올라갈 수도 있음 * 올라감 하트 스왑(heart swap) 버슬버슬 조금 경쾌한 발걸음마다 흩어지는 눈 부스...
“젠장.” 주머니에 손을 꽂은 라쳇이 지갑이 없다는 걸 알고는 재빨리 가방을 뒤졌다. 그 사이에 버스가 정류장 앞까지 도착했다. 나이가 드니 뛰는 것도 물건을 찾는 것도 잘 되지 않아 엉거주춤 하던 차에 성난 배기음과 함께 버스가 떠나고 말았다. 뒤늦게 지갑을 꺼냈지만 당장은 쓸 데가 없어져 작은 욕설을 중얼거리고는 아무도 버스를 기다리지 않는 심야의 정류...
카이건화인지 건화카이 아니면 호가카이인지 카이호가인지 건화호가 호가건화..... 녀러분 마음대로.... OK?? (무책임) 현 상태를 반영한 글이므로 정신건강에는 좋지 않을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8ㅁ8 아무렇지 않았다. 별 일 아니었다. 세상이 달라보인다든가, 새로 태어난다는 느낌 따위는 없었다. 이게 다 뭐라고 그렇게 겁을 냈던거였을까. 그따위로 묘사...
LA는 추워도 너무 추웠다. 몇 시간이나 바람을 맞아가면서 촬영한 탓에 몸이 조금 으슬거리나 싶더니 어느새 콧물까지 훌쩍거리게 됐다. 호텔 특유의 새하얀 컴포터로 온몸을 감고 있는데도 자꾸 오한이 들어서 한숨 잔다고 해결될 정도가 아니겠단 생각에 머리를 굴렸다. 이미 핫팩 사겠다고 몇 시간을 헤맨 매니저 형에게 감기약까지 부탁하기엔 나도 양심이 있어서 한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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