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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봄. 새로이 해도 계절도 시작된다며, 뭐랍시고 떠들어대는 학교. 그를 말미암아 우리는 만났다. 새로이 인연을 만났고, 인사를 듣는 순간 쿵. 내려앉는 내 정신을 느꼈다. 최대한의 지하로 꺼졌고 순간 최대한의 상공으로 솟아올랐다가 그를 못 버티는 내 육체에서 하, 하고 숨이 새어나왔던 그 때를. 난 아직도 참 또렷이 기억하는 중이다. 눈을 감으면, 생생...
#31 반박할 수가 없었다. 레오의 <나 혼자 ㅇ다> 출연으로 인지도가 급상승한 나이츠. 그런 나이츠 앞으로 여러 tv프로그램에서 섭외가 들어오게 되는 데…. 아라시: 모든 프로그램에 나이츠 모두가 함께 출연할 순 없으니까 멤버별로 나갈 프로그램을 골라달라던데~, (프로그램 명단에 쓰인 프로그램 중 하나에 밑줄을 그으며) 일단 나는 <겟ㅇ뷰...
- 괜찮겠어? 네가 하는 말에 난 괜찮다, 당연하다는양 고개를 끄덕였다. 가만히. 움직임도 없이, 별반응도 없이. 네가 나한테 뭔데? 하는. 인터넷 소설서 유행했을 법한 유치하고 진부하기 짝이없는 대사를 아무렇지 않게 뱉어보이면서. 그러면서도 시선은 너에게 두지 않은 채로. 몇 초 간극을 둔 채 넌 특유의 그 짙고 낮은 목소리로 옅게 웃음을 흘렸다. - 너...
택운은 오늘은 꼭 그만두리라 다짐하며 다려진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었다. 늙은이들 집적거리는 거 받아주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아무렇지도 않은 척 슬쩍 손목이나 허벅지를 잡는 게 싫었다. "나갈까?" 하고 은밀하게 속삭이는 그 숨결도 싫었다. 2차는 나가지 않는다고 누누히 말해도 쯧, 하고 강제로 끌고가려는 걸 어제도 깽판을 쳐서 막았다. 이런 데서 일하면 ...
*시나리오?형식의 글입니다. 윗집 트릭스타 아랫집 나이츠 #21 징크스 들고 있던 젓가락을 떨어트리는 츠카사. 츠카사: 앗, 젓가락이 떨어졌습니다! 이즈미가 츠카사를 째릿 노려본다. 흠칫 놀라는 츠카사. 젓가락으로 묵을 집다가 놓쳐버리고 마는 츠카사. 츠카사: 앗, 묵이 미끄러졌습니다! 이즈미가 츠카사를 째릿 노려본다, 이즈미: 너 일부러 그러는 거지 카사...
조용하게 중얼댔던 소리는 네게 와닿지 못했겠다. 물끄러미 너를 바라보다 이내 네 옆을 차지하고는 내 몸이 엎어지듯 뉘여졌고, 그 후의 내 시선의 움직임이라든가, 손길이라든가, 숨길이라든가. 그런 것들은 내 의식적인 행동이 아니었다. 맹세하는데, 난 널 사랑하지 않으려 최선을 다했었고, 다해왔고, 다하고 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영영 널 사랑하지 않으려 최...
우웩- 위 속에 들어갔던 음식들을 다시 보는 일은 썩 반갑지 않은 일이었다. 나는 눈을 감고 다시 한번 변기를 꽉 붙잡았다. 더 깨끗하게 게워내야해. 음식이 도로 내 몸에서 나올 수록 식탁에서의 기억도 꺼내져 사라지는 것 같았다. 어차피 이런 속으로는 잠조차 들 수 없겠지. 순리를 거스르고 식도를 역류하는 느낌이 좋진 않았지만 다 게워내지 못하면 몇 시간이...
*시나리오?형식의 글입니다. 윗집 트릭스타 아랫집 나이츠 #11 대가족 이즈미: …♪(휘파람을 분다) 츠카사: 세나 선배! 최근에 기분이 좋아 보이십니다. 무슨 좋은 일이라도 생기셨습니까? 이즈미: (얼굴을 붉히며) 그야 유우군이랑 한 지붕 아래서 같이 살게 됐으니까~. 후후. 이제 나와 유우군은 한 가족인 거나 마찬가지니까 후후~. 츠카사: (질색하며) ...
*시나리오?형식의 글입니다. 윗집 트릭스타 아랫집 나이츠 #01 문 밖에 있는 것 마코토: 다녀올게 얘들아! 숙소 밖을 나가려던 마코토. 문 앞에 선 누군가의 모습을 발견한다. ???: 유~우~군~♡ 마코토: 으아아악! 마코토가 문을 닫는다, 거세게, 쿵! 스바루: 무, 무슨 일이야 웃키! 좀 전의 비명소리에 놀란 스바루가 재빨리 현관문 쪽으로 달려온다. ...
[고운민성] 동생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2세썰 *급하게 쓰느라 내용이 엉망입니다;ㅁ; 안녕하세요, 성운이예요! 왠지 오랜만인것 같아요. 최근에 학교 친구들 사이에서 자신의 동생에 대해 자랑을 하는게 유행이라면 유행입니다. 하지만 전 동생이 없어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만 있는데 그게 또 은근 서러운 요즘입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계속 귀여운 동생을 낳아달라고...
[오늘 저녁 7시.] 아, 맞다. 오늘 가족모임이었지. 나는 덜덜 떨리는 손으로 가방에서 급하게 소화제를 꺼내 입에 털어넣었다. 어머니의 문자가 아니었으면 저번처럼 밤새 변기통을 붙잡고 먹은 걸 개워냈을 것이다. 소화제를 먹는다고 화장실을 가는 않는 건 아니었지만 안 먹은 것 보다는 덜했다. "승관아, 왜이렇게 손을 떨어? 괜찮아" 문자를 본 순간부터 반사...
[고운민성] 생일 축하해 김고운 x 김민성 *민성이 생일 연성입니다! *뜬금없는 진행 결말입니다. 눈을 떴을 땐 이곳은 그저 한줄기의 빛도 없는 어둠 이였다. 내 이름도 생각이 나질 않고, 그렇다고 여기가 어딘지도 몰랐다. 그저 처음엔 어디에 갇혀있는 줄 알고, 누가 날 여기서 꺼내주겠지, 라고 생각했던 것을 포기할 때 쯤, ‘하늘이 보고 싶다.’ 라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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