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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lebabyblue - Vienna (inst.) 봉봉 오 쇼콜라 19 태형의 신메뉴는 대박이 났다. 원래도 예약하기 힘든 라뒤레의 예약 시스템은 웬만한 아이돌 콘서트 티켓팅에 버금갈 정도로 엄청났다. 자주 다운되는 서버를 고치는 탓에 석진이 내 전공이 사실은 컴퓨터 쪽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를 내내 하고 다녔다. 태형에게 방송 출연 제의는 더 많이 ...
노래 갈래 : 삶[생활], 고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마단조 (E minor)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사방이 너무 어두 컴컴해서 내가 어디에 있는 지 도저히 알 수 없어 어둑한 이 길을 내가 걷는데 마치 미로같이 복잡하고 마치 칠흑같이 어두컴컴해 누가 나 좀 꺼내줘 내가 너무 무서워 도저히 갈피를 못...
"오늘 인기 폭발인데, 칠무해 원래 이런 분위기야?"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시죠. 우선 오늘 7명이 모인 거 자체가 기적 비슷한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회의실에서 나와 복도를 한참 걸어내려간 헌터는 건물 밖으로 나서는 계단 앞에 대기하는 인물을 보고 제 뒤를 쫓아오는 라피트에게 물었다. 푸른 피부의 우람한 체구, 어인 특유의 아가미가 드러난 거한의 ...
1. “네가 며느리가 될 아이구나.” 친왕비는 탐탁지 않은 표정을 숨기지 않았다. 아일라는 몇백 번을 반복해 이제 몸에 익은 황실 예법으로 인사를 올렸다. 손가락 끝 하나, 어깨의 각도 하나라도 트집 잡을 모양인지 냉랭한 시선으로 보던 친왕비는 낮게 혀를 찼다. 그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바 아니기에, 아일라는 그저 은은한 미소만 띤 채 다소곳하게 서 있을...
사진은 모두 같은 날 같은 시간에 찍힌 것 같았다. 무늬가 들어간 벽지와 짙은색 바닥, 사진과 그림으로 장식한 계단, 꽃을 가득 꽂은 중국식 화병, 정원이 보이는 창, 잘 다듬은 잔디밭과 노란 외벽. 전부 이 저택에서 찍은 사진이었다. 사진 속의 엄마는 행복해보였다. 처음 보는 옷을 입고, 처음 보는 사람들 사이에 서서, 아직 어린 이라를 쫓아다니거나 번쩍...
오래된 거짓말 "지금 스스로 선택할 수 없음은 수치이다. 하지만 조금 더 노력하면 선택의 능력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큰 위안이다."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좀 더 많은 것을 알게 될수록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것들은 더욱 줄어들어 간다. 거짓이다.
“선생님! 죄송해요! 늦었죠? 퇴근하려는데 급한 일이 생기는 바람에……. 우리 토오루군이 말썽을 피우거나 하지는 않았나요?” “말썽이라뇨? 토오루군은 성격이 밝고 친구들이랑 사이도 좋아서 오히려 제가 의지가 되지 않는 건 아닐까 걱정스러울 정도인걸요.” “어머나! 스가 선생님도 참!” 어린 아들을 칭찬하는 것이 내심 기쁜지 만면에 웃음이 가득했다. “근데 ...
19화: 구름벽을 가르고 나타난 함대 베나와 카야는 해변가의 끝에 있는 낮은 절벽에 앉아 선선한 바람을 맞고 있었다. 베나의 곱슬머리가 제법 많이 자라면서 서로 엉켜 두피를 잡아당기기 시작해서, 그녀는 카야에게 그녀의 머리카락을 두피에 딱 붙게 꼬아 땋아 달라고 했다. 이 둘은 어릴 때부터 항상 붙어 다니는 소꿉친구로, 카야는 베나의 어머니로부터 손수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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