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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내가 선생님이 되면 어떨 거 같아?" 하고 싶어 하는 것 하나 없던 영수가 되고 싶은 게 생겼다고 했을 때, 그저 아이가 꿈이 생겼나 싶어 "좋지." 라고 대답했다. 그 때 좋다 대답하지 않고 왜? 라고 물었더라면 어땠을까. 지금도 후회한다. 그 때 왜냐고 묻지 않았던 과거에게도 화내고 싶었다. 어린 아이 때부터 뭐가 되고 싶냐 는 질문에 어느 하나...
사실 유토보다 김효진이 이 아이에게 한 짓이 들키면 더 위험한 걸 모르겠지. 행복회로를 지겹지도 않은지 끝없이 돌리고 또 돌리는 김효진은 어젯밤에 느낀 촉감을 되새기는 중이다. 이마에 닿았을 때엔 분명 차가운 것 같았는데 금방 뜨거워지던. 순간, 카톡 알림이 울렸다. 놀랐지만 유토일까 하는 기대감에 지금쯤 수업 듣고 있을텐데, 벌써 끝났나 하고 두근거리는 ...
큰일났다, 정말. '좋아한다'라는 이 감정을 인정하고 나니 효진이형을 볼 때마다 의식해서 들킬것만 같다. 효진이형이 웃을때나 눈이 마주칠때마다 쿵 소리가 나는 듯 하다가 또 미칠듯이 뛴다. 내 심장이 이러다 고장나서 기능을 못하는거 아닌가 하는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하다 또 혼자 웃고. 피식 웃는 그 작은 소리를 들은건지 다른 곳을 바라보다 효진이형이 내 얼...
"야, 웃기지 마. 진짜 웃겨, 미친." 녀석은 뒤로 자지러지며 한참을 웃다가 내 어깨를 밀치곤 말하였다. 그렇게 웃고 난 후에도 아직 웃음이 가시질 않았는지, 녀석은 한참을 혼자 키득거렸다. 아니, 나는 몇 날 며칠을 고민하고 말한 건데, 이 녀석은 내 진심을 이렇게 짓밟을 일인가? 기분이 나빠진 나는, 표정을 굳히며 말하였다. "진심인데?" "뭐? 진짜...
마침 매일 승준이형한테 언제 밥 사줄거냐면서 연락이 지겹게 와서 잘됐다 싶었다. 내가 언제 먼저 도와달라고 한거냐고 말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효진이형이랑 만나게 해줬으니까. 형, 뭐 먹고 싶은데요. 어? 진짜 사줄거야? 너, 말 바꾸지마. 벌써부터 한숨부터 나온다. 알겠어요. 그럼, 술 사줘. 저녁이나 먹을까 했는데. 그래, 뭐 내가 먹고 싶은거 말하랬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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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눈처럼 흩날리던 계절, 따스한 햇살이 살며시 창문을 내리쬐었다. 하얀 커튼을 뚫고 들어오는 밝은 빛에 카이는 조심스레 상체를 일으켰다. 은은한 햇살이 카이의 창백한 피부를 훤히 비추었다. 피곤한 눈으로 부스스한 머리를 매만지다 다시 침대에 누웠다. 곧이어 같은 병실의 7살짜리 아이가 으응- 소리를 내며 칭얼댔다. 카이의 병은 원인 불명의 불치병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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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꼭 밥짓기! 그리고 안전제일. 천천히 여유롭게 한 가지씩 하자. 한번에 하다가는 다친다! 요리의 순서는 볶음요리 -> 국물요리가 좋다. 성격상 국물요리를 먼저 해버리는게 좋지만 밥먹기까지 살짝 시간이 남는다면 따뜻하게 먹을 요리를 젤 나중에 하는 게 좋다. 오늘의 추천 요리순서는... 1. 밥짓기 2. 미역줄기 헹궈서 물에 담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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