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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표지는 샤민님(@S_min21)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D *페어리테일 원작과 무관한 현대 학교물 *캐릭터 성향 역시 각기 다름을 주의하여 읽어주시길 부탁 *매주 월요일 마다 연재 (개인 사정으로 부득이하게 당일 연재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답글은 달지 않사오니 메시지 or 트위터 디엠으로 연락 *독자님들의 작은 관심은 제게 크나큰 발전...
*1차전 2회초(3장)부터 2차전 1회초까지는 기다리면 무료(공개 시 100P - 2주 후 무료)로 연재됩니다. *이번 회차의 무료 전환일은 2022.1.31. 입니다. *2차전 1회초 이후로는 유료(100P)로 연재됩니다. *이 소설은 픽션으로, 실재하는 장소, 인물, 사건과는 무관합니다. "나는 나준기! 선주 형 다음 투수다!" 자신을 그렇게 소개한 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구 제5도시의 상황은 괴생명체가 나타나면서 더 나빠지기도, 좋아지기도 했다. 괴생명체가 휩쓸고 갈 때마다 휘말리면 그 속에 빨려 버리고 운 나쁘면 부서진 건축구조물의 낙하물에 맞아 다치니 사람들의 생활은 자연스레 지하화 되었다. 제5도시의 도시 기반 시설이 튼튼하고 여유공간 많은 지하공간을 가진 게 다행이었다. 산소나 햇볕은 부족했지만 사람들은 남은 태양열...
틱, 탁, 틱, 탁, 틱, 탁. 리드미컬한 박자에 맞춰 똑딱이는 시곗바늘이 별궁을 울렸다.클로드는 눈을 감은 채 시곗바늘을 세어가며 누군가를 기다렸다. '...57, 58, 59, 60.' '뎅, 뎅, 뎅, 뎅-' 그 순간 시계가 오후 3시를 알렸다. 그리고 그 종소리에 맞춰 가벼운 발걸음이 별궁 복도를 울리며 들려왔다.탓탓탓탓, 그 발걸음이 마침내 클로드...
1화 2화 있던거 지웠는데 2화 끝을 살짝 다시 말하면 미친놈(=류윈샹)이 굿하고 있는 곳 들어가서 사슴 옥패 목걸이 줍고 난 뒤에 집으로 돌아옴. 근데 애가 그 뒤로부터 이상함. 당당해짐 전이랑 다르게 담임 바뀌고 난 뒤에 시 발표하게 됐는데 애가 시를 조지게 잘 지어옴. 그래서 담임이 하는 시사에도 들어가고 환각 때문에 가려놨던 거울도 치움. (시사가 ...
내가 억지를 부리고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 혼인이라는 건 가문 간의 결합이다. 몇 달, 때로는 몇 년 전부터 준비한 혼인이 말 한마디로 쉽게 엎어졌다면, 그 많은 불행한 사랑 노래는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어머니의 서재에 넘쳐나던 그 많은 사랑 소설도. 물론 불륜 소설들도. 더군다나 나는 아버지와 후작 사이에 어떤 거래가 오갔는지도 모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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