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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두 개의 계절이 생겼다 2018년의 여름과 2022년의 가을 나는 아직 어른이 될 준비가 되지 않았다. 병원 선생님이 간호 업계 생각보다 좁다며 너 5년, 10년 뒤에 뭐 하고 있을지 잘 생각해 보고 처신 잘하라고 했을 때도, 나는 탈임상보다 내가 5년, 10년 뒤에 있기는 할지부터 생각하고 있었다. 나는 미래를 안 생각하고 있다. 몇 년 뒤의 ...
⬇️ 이 아래는 블루아카 기반 자캐입니다!! ⬇️ 이번 달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부엌이 더운 이유는 물주전자가 펄펄 끓기 때문이라고 를르슈는 몇 번이고 중얼거린다. 를르슈는 손님에게 일을 시킬 수 없다며 스자쿠를 거실로 쫓아냈지만 도무지 진정이 안 된다. 너는 왜 이렇게까지 나를 붙잡으려 해? 아직도 화끈거리는 손보다 더 불타는 곳이...심장은 아니라고. 를르슈는 가슴을 꾹꾹 누르며 찻잎을 주전자에 넣지만 손이 떨려서 조금 흘리고 만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기본베이스 약국은 마약밀거래, 넽웤수산은 살인청부업이라고 베이스 깔기. 두곳다 범죄를 통해 만들어진 곳임. 약국은 찬군과 지훈군,전씨가 뒷골목에서 밀거래하려 만든곳임.근데 낮에는 약국으로도운영함. 넽웤수산은 미국홍씨와 중국에서온 문씨와서씨.. 그리고 최솔씨가 뭉친곳인데 낮에는 물고기팔다가 밤에 진짜완전 새벽 한두시에 본업함. 두가게가나란히 붙어있는데 앞에...
I want to stay by the sea 해변에 머물렀으면 좋겠어 Watching turn into red 이 석양으로 물드는 하늘을 바라보며 Sat down with the people 사람들과 함께 앉았어 Listen through this song 이 노래를 들으면서 -92914의 'Okinawa 오키나와' 가사 중 발췌- <사랑하는 까닭 ...
10월이 빠르게 가버렸다. 맨날 시간이 참 빠르다고 하는데 10월은 올해 중 가장 뭔가 빠르게 훌쩍 지나버린 기분이야. 벌써 2023년이 11월과 12월밖에 남지 않았다니 거짓말 같다. 6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는 동안 나는 계속 불안정했고 슬펐고 우울했으며 무기력했다. 솔직히 정말 그랬다. 어떤 것도 뚜렷하게 집중이 되지 않아서 힘들었다. 그래서 지난 학기...
10월 31일에 꾸는 꿈 먼 섬에 혼자 살고있는 오빠 이 형제를 언젠가 꼭 한번 그려보고 싶었어요. 준섭스는 완성을 못해서 나중에라도 완성을 하게되면 교체를 해보겠다는 다짐을 해보며. 저 나름의 설정이 있는 그림이라 오늘이 지나기 전에 올리고 싶었는데 현생이 모든걸 망쳤네요. 그래도 10월 31일을 7분 남겨놓고 어떻게든... 행복해라 얘들아~
나는 아직도 기억한다. 그 때의 달밤을. 당신과 처음 만났던 그 날. 빈 교실에 적당히 맴돌았던 한기와, 어스름히 비추던 달빛, 당신 팔목에 꽂혀있는, 얇고 긴 링거줄까지 전부. 그래, 그때 당신은 금방이라도 잡아먹을 것 같은 표정으로 날 보고 있었지. 당연한 수순이었다. 그때의 나는, 당신을 생각따위 하고 있지 않았고,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하고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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