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W.Roi_Daeng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공지글 올립니다. 멤버십 관련하여 저는 유료 멤버십을 따로 운영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계획은 없습니다! 이전 멤버십 멤버 한정 과거 멤버십글은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중입니다. 그러나, 업로드는 잘 못하고 있네요. ㅎㅎ 포스타입 위주로 굴러가는게 맞습니다.:) 멤버십은 비공개 기능이 사라져서 개인적으로 백업용으로 사...
*전체 무료. 맨 아래는 소장용 100원이 걸려 있습니다. 성준수는 연애를 진지하게 해본 타입이 아니었다. 제일 길게 가봤던 게 겨우 2주. 애초에 연애를 하면서 제대로 설레본 적이 없었다. 거절이라는 게, 목소리가 떨리고 귀가 빨갛게 달아오는 상대를 앞에 두고 하기 정말 힘든 행위였다. 결국 얄팍한 동정심으로 몇 명씩에게나 해서는 안될 짓을 했던 것이었다...
- 코코노이 하지메 드림 모음 - 백업용 - 썰체, 욕설 주의 1. 와르르 맨션에서 코코랑 같이 사는 이야기 2. 유도부 출신 드림주가 무서운 코코 3. 코코의 애정표현 1. 입주민 공동 대표 (중간에 소설체-썰체로 바뀜) 그날은 시끄러웠고, 시끄러웠고, 시끄러웠다. 온통 소음뿐이었다. 내 하루 남은 주말이 그렇게 통째로 사라져버렸다. 어떤 새끼가 대체 일...
유전적 강화와 복제, 유전공학 기술이 인간성에 위협을 가한다고 흔히들 말한다. 문제는 어떻게, 이다. 부모로서 더 좋은 환경에서, 더 좋은 요소를 가지고 태어나게 하는 것이 어째서 문제가 되느냐, 하는 말이다. 마이클 샌델은, 그것이 완벽하고자 하는 인간의 통제 본능을 자극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특정한 형태의 유전자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사람들은 선물받은 ...
그러나 이 글은 건전하고 건전한 글입니다. 굳이 시간대를 따지자면 12화 이전의 언젠가라는 느낌. "이……이건 말도 안 돼요!!!" 벽에 써진 글을 읽고는 경악하는 슬레타 머큐리의 목소리를 들으며 미오리네는 속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말도 안 되긴 하지. 하지만 능숙하게 표정을 관리한 미오리네는 슬레타의 곁에 서서 그 글귀를 마치 처음 보는 것처럼 바라보았다...
엔딩 전날 밤.
231101 본문 삭제 - 안녕하세요, Da Capo입니다. 저도 컬러버스는 처음이고< 이러한 세계관이 있다는 것 외에, 다른 이야기를 접한 적은 없어서 나름의 설정으로 살을 붙이고 있는데, 보시기에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ㅎ_ㅎ 모쪼록 이야기를 보시는 동안 조금이나마 즐거우셨으면 해요. 감사합니다 :-)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사랑스러운 존재들.이렇게 만나게 돼서 너무 기뻐." (외관은 프로필 아래에 기재되어있습니다.) 이름 ████. 앤젤라 (Angela) 그녀의 진짜 이름은 아니다. 성별 여성체 키 2m 몸무게 ??? 환생 횟수 ? "환생 횟수가 너무 많아서 말이야." 잘 하는 것 축█과 ▚▛ □□□ □□□□? □□□ □□□□□? ■■■ ...
트위터 썰을 그대로 가지고 온 부분도 있어, 말투가 들쭉날쭉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1. 모든 일이 꿈이었고, 현실로 돌아온 김독자. 하지만 어쩐지 위화감이... (1) "독자씨, 독자씨!" 누군가가 부르는 소리에 정신이 들어 눈을 떠보니 지하철 안이었다.지하철 안은 퇴근 시간이라 그런지 제법 붐볐고, 열차가 덜컹거리는 소리를 제외하곤 제법 조용하였다....
어디에서 가장 처음 이 책을 알게 됐을까. 우연히 흘러들어온 책 추천 글이었나 그도 아니면 서점에서 우연히 본 게 처음이었을까? 어쨌든 책 내용을 꼭 스포일러 당하지 말고 끝까지 보란 말만은 떠올라 아무런 사전지식 없이 첫 장을 펼쳤던 순간이 기억에 남아있다. 처음에는 SF소설인 줄 알았다. 표지의 그림과 띠지의 짧은 문구를 통해 그간 읽었던 소설들과 비슷...
온몸이 붉은색으로 점철됐다. 이제 불구가 된 시체의 따뜻한 피의 맛이 하나하나 느껴졌다. 유독 민감한 미각은 이런 밑바닥의 일을 하는 데엔 특화되지 않았다. 뚫린 구멍에 손을 넣자 움직이지 않는 심장이 느껴졌다. 우욱, 구토감이 올라왔다. 먹은 것도 없는데 전부 게워냈다. 혀끝에서 쓴맛이 느껴졌다. 침 한 번을 뱉고서야 웃었다. 모든 걸 해탈한 웃음도, 행...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도 필요하다. 이걸 깨닫는데 긴 시간은 걸리지 않았지만 주변에서 무어라 할 때 불안해지곤 한다. 그러나 이 시간은 꼭 필요하다. 일에 치이지 않는, 사람한테 치이지 않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하니 누워있는 시간, 오롯이 나를 위해 할애한 시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