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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한크리/ 한조x맥크리 연성입니다. ※※ 포스타입으로 재업 휘황찬란함과 평화로움이 공존하는 도시. 그 완벽하고도 안락한 체계를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범죄와 탈선, 그리고 죄악이 판을 친다. 도시는 아름다웠지만 그 그림자도 짙었다. 빛나는 네온사인 사이 골목에서는 남자와 여자를 가릴것 없이 몸을 팔고, 빛나는 미소를 가진 여인은 치맛자락 안에 리볼버를...
현장판매가-12,000원선입 현장수령-11,000원 +길이 약 18cm 입니다 현장판매가-12,000원선입 현장수령-11,000원 +길이 약 17.6cm 입니다 선입입금 예시) 매장소1개 구입시 11,000 매장소1, 정왕1 구입시 11,000 x 2개 = 22,000원 매장소/정왕 둘 다 가격은 같습니다.배포전에서는 소량으로 들고 갈 예정입니다 :D
* 무사의 아들 아카아시x미국에서 온 도련님 보쿠토 * 일본 에도시대가 배경입니다. 실제 사건에서 모티브를 따왔지만, 모든 내용은 픽션&뻥입니다. * 파에님께서 주신 리퀘는 이런 게 아니었을텐데...제 상상력이 미흡한 관계로...배경이...많이..바뀌어버렸습니다ㅠㅠ * 허접한...소설이지만...마음만은 가득 담았어요8ㅅ8)9 * 노잼 주의...(또르...
쿠로코의 농구(쿠로바스) 황우전력 28Q [ 하나 : One and only ] *중편수준으로 글이 매우 깁니다. *전편을 보시면 이해가 좀 더 빠릅니다 (환자 아오미네x천사 키세AU) 유실물 보관소.(전편) 아오미네 다이키x키세료타 그러니까, 제가 누구죠? 그 질문을 던졌을 때 본인 스스로 생각해도 어이없는 질문이라고 생각한 남자는 자신의 옆을 같이 걷고...
샘 윌슨은 어쨌거나 친구를 잃으며 신에게 ‘왜 그 때 그랬어요?’, ‘왜 세상이 이 따위죠?’와 같은 질문하기를 그만둔 사람이었다. 태어나면서부터 신의 축복을 바라는 기도를 듣고, 식탁 앞에서 주기도문을 외우고, 일요일마다 일요일의 정장을 입고 교회를 가고, 그렇게 인생의 2/3을 보냈던 사람치고는 꽤 빠르게 그만둔 편이었는데, 여전히 가끔은 무심코 그 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어떻게 하는거지... 젠장..' 앞에 있는 기계와 대치한지도 10분이 다 되어간다. 답답함에 총으로 쏴버리고 싶지만, 망령화를 자제해야하는 이 시점에서 이 망할 자동차는 그나마 괜찮은 이동수단이다."...빌어먹을 똥차..." 차도 이렇게 올드할수가 없다. 자가부상 차가 온 세상을 달리고 있는데, 무려 '바퀴'라니. 박물관에서나 볼법한 비쥬얼에 배신감을 느...
하누는 봉투를 하나 덜렁 들고는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봉투를 든 반대 손에는 핸드폰을 들고는 이리저리 기웃거리면서 뭔가를 찾고 있었다. 그러다가 발견한 빌딩 앞에서 한숨을 푹 쉬었다. “대체 여기서 어떻게 살겠다는 거야?” 그녀는 작고 볼품없는 빌딩을 보고 툴툴거리며 안으로 들어섰다. 빌딩 안은 예상대로 더러웠다. 청소도 안하는지 여러 가지 쓰레기들이 여...
요즘 여러 나라에서 계약을 성공시킴으로서 잘나가는 대기업으로 유명해진 A회사는 그 사업철학과 복지 등등 여러 가지 면에 있어서 많은 인정을 받고 있는 회사였다. 이 회사의 회장에게는 유일한 자식이자 아들인 임한지가 있었다. 그는 이후 최고의 경영인이 될 거라는 찬사를 받는 유능한 인물이었다. 지금가지 했던 많은 계약 중 큰 건들 몇 개는 그의 말솜씨와 능력...
그와 그녀의 첫 만남 “아 짜증나.” 지탄은 바닥에 엎드린 상태에서 앞에 있는 무장한 남자들을 보면서 한숨을 푹 쉬었다. 신나게 놀기 전에 돈이 들어왔나 확인하러 온 은행에서 이런 일이 발생할 줄이야. 하려던 일을 정말 예상치도 못한 문제로 방해받은 지탄의 표정은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 딱 재밌게 놀아보려던 상황에서 이런 일이 발생할 것이라고 누가 생각하겠...
도훈은 3일 만에 퇴원했다. 실은 더 있어야했지만, 도훈이 도저히 가만히만 있을 수 없다면서 퇴원하겠다고 했기 때문이었다. 그렇다고 해서 도훈은 집으로 가지 않았다. 혹시나 그가 다친 것을 보고 가족들이 난리가 나면 어쩌나 하면서 은호의 집으로 가기로 했기 때문이었다. 은호도 어차피 며칠의 쉬는 날을 가지게 된 만큼 그냥 집에서 놀기로 하였다. 그래서 퇴원...
은호는 책상 위의 종이를 보면서 주먹을 꽉 쥐었다. 그는 분노 가득한 얼굴로 종이 위에 손을 얹고는 말릴 틈도 없이 있는 힘껏 구겨버렸다. 도훈이 옆에서 은호의 눈치를 보면서 중얼거렸다. “형 그거 증거물인데..” 은호는 그 말을 못들은 건지 못 들은 척 하는 건지, 종이를 잡고 있던 주먹을 들어서는 그대로 종이를 내려쳤다. 쾅하는 큰소리에 다들 움찔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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