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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미우의 소설을 읽어주시는 독자님들.🤗 항상 감사합니다. 비가 많이 내리는데, 오늘도 미우의 글 읽고 힘내요.(ง˙∇˙)ว˚‧。♥。‧˚
여러분 저 방금 공부하다 말고 심심해서 유튜브를 들러봤는데 진짜 걸작을 찾아냈어요ㅜㅠ 제가 이 소설에 뭐라도 도움이 되는 거라도 찾고자 '장산범'을 검색해봤는데 진짜 걸작이..노래인데 넘 좋아...ㅜㅠ 그럼 오늘의 소설 시작하겠습니다!! 잠뜰:으어..좋은 아침.. 수현:어..(꾸벅) 잘..주무..(꾸벅) 셨어요..? 잠뜰:너 어제 몇시에 잤냐..? 수현:어...
"그만, 그만. 그럼 제가 시장으로서 못 미덥다는 소리인가요? 카인씨가 직접 다른 경로로 도시와 저에 대해서 조사를 해야 할 정도로?" "아닙니다. 경호원이자 보좌관으로서 만전을 기하기 위해 정보를 수집하려고 했을 뿐입니다."
막 토마와 미아의 눈이 마주친 바로 그 상황. 그리고 민의 눈에는, 확실하게 미아의 온몸에서 초능력이 발동되려고 하는 게 보인다. 이 기세라면 토마에게 무엇이든 못 할 게 없을 것이다. 그러기 전에 상황을 수습해야 한다. 더욱 난감한 상황이 벌어지기 전에 말이다. “빨리... 이대로라면...” 민이 막 그렇게 중얼거리고서, 자신에게는 눈길도 주지 않는 미아...
옛날 옛적, 그리 멀지는 않은 옛날에, 18XX년 시장 한구석에서는 만담이 오가고 있었다.그곳엔 코찔찔이 훈이, 새침한 나나, 착한 효리 그리고 그 만담의 중심이 되는 사람이 있었으니....바로 이야기를 해주는-"아저씨 ~~~ 오늘은 무슨 이야기 해줄 거야?""어허..! 아저씨라니. 우ㄴㅁ.. 아니아니, 스승님이다.""아 빨리 이야기나 해주쇼, 목 나라가붕...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인간 혹은 천사 혹은 빌런
3장 ~ 지식의 호기심 ~ 지식의 신은 언제나 호기심이 많다. 그것은 본디 가지고 있는 성격인가 아니면 지식에게 당연히 잇닿는 것인가.? 아마 그에게 묻는 다면 그는 그저 입꼬리 만을 빙긋 올리며 말할 것이다. 아마 둘 다가 아닐까? 라며, 그의 천성이야 지식이라는 어감이 주는 딱딱함과 걸맞지 않게 자애롭고 활발하였으며 신들 중에서도 특히 인간을 사랑하는 ...
< 백차 > 동남의 책벌레, 게으름뱅이 앉아서도 책읽고 누워서도 책읽고 자다 깨서도 책읽고 집 안이 아니라 서고 안에 살고 있다. 이거 살아있나 하고 청차가 집에 들를 때 아니면 스스로 현관문을 여는 경우가 거의 없다. < 황차 > 불명不明 < 녹차 > 짜 증 팔자주름이 펴지는 날이 별로 없다. 외유내유….. 짜증나고 화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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