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 글은 우삼총과는 다른 설정을 가진 글입니다. *퇴고가 안된 글입니다 가을섬에 가까운 바다여서일까. 서늘하지만 기분 좋은 바람에 레몬색 머리카락이 흩날렸다. 오랜만에 보는 고래모양의 배는 선장을 잃은 후에도 여전히 위용을 잃지 않았다. 혼자 임무를 나왔다가 흰수염 해적단과 우연히 항해 경로가 겹친 덕분에 반가운 그들을 만날 수 있었다. 레몬은 사다리를 ...
화비지애,슬픈 사랑. 슬픈 사랑물을 보고 싶어화비지애 글을 씁니다.화비지애도 장편이 아닌 단편을 여러개 묶을 것 같아요.예) 화비지애 1, 2, 3 ...매 편은 전편과 연관 없습니다.다만, 1-1 1-2 ... 처럼 -숫자는 연관있으니 전편을 보고 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슬픈 이야기이다 보니강간적 요소, 근친적 요소, 자살적 요소가많이 들어갈 것 같습니다....
석진 22년8월 15일 나도 모르게 급정거를 한 건 꽉 막혀있던 교차로를 빠져나와 속도가 붙기 시작할 즈음이었다. 뒷 차가 신경질적으로 클락슨을 울리며 지나갔고 누군가 욕설을 뱉은 것 같았지만 도시의 소음 속에서 잘 들리지 않았다. 오른쪽 골목 코너에 있는 작은 화원이 보였다. 가게를 보고 급정거를 한 건 아니었다. 오히려 급정거를 한 후 가게를 발견한 듯...
네가 그렇게 됐다는 얘기를 듣기 전엔 정말 몰랐다. 당연히, 당연히 이사라던가 유학이라던가 겨우 이 정도만 생각했는데. 아니, 네 말을 듣고서도 아니라고 생각했다, 괜찮을 거라고. 그러곤 이후 네 소식을 들었을 땐,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다. 아니겠지, 를 수만 번 생각하고서 나온 말은 결국 내 탓이야. 라는 말이었다. 하루아침이 아니었다, 몇 날 며칠,...
“다음번엔 제가 데이트 신청해도 될까요?” 말만 들으면 귓가를 울리고 생각을 달콤하게 만들 대사가 어째서 검은 촉수가 되어 감정에 엉겨 붙게 된 것인지. 설명하자면 길지만, 어젯밤 일을 예를 들어 차근차근 풀어볼까 한다. *** “오늘은 이만 종료하고 문 닫죠.” 웃는 사장의 모습에 다이아나가 처음 든 생각은 한 글자였다. ‘왜?’ 아르바이트생...
그냥 쐈어야 했는데.그건 안될 말이지. 내 보물이 사라지잖니? “사람을 죽여줘.” “싫어.” 이시카와 하루가 멀쩡히 들고 있는 총 뒀다 어따 쓰냐는 듯 카이토 다이키를 올려다 보았다. 그녀 특유의 한심한 눈빛이 빛을 발하자, 카이토 다이키는 말없이 어깨를 으쓱였다. 그 한심한-어쨌든 하루의 눈에는 그렇게 보였다-꼴을 다시 보느니, 그녀 특유의 톡 쏘는 듯한...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노래 '이런 엔딩'을 들으며 함께 보길 추천합니다...! 도시의 밤거리는 어두웠다. 보이는 것도 많이 없었고, 기껏 눈을 힘차게 떠서 밖을 노려보아도 사람들의 흐릿한 형상만이 가려져 있었을 뿐이다. 조명은 노랗고 사람은 많고, 도시는 번쩍이지만, 네온사인 뿐이다. 한 마디로 이미 식어버린 듯한 이 공간보다 더 칙칙하다. 석진은 지금 당장 이 자리를 박차...
나루토......참는 것은.......... 몸에 그다지 좋지않아 소리내라구….. 등뒤의 귓가에 낮은 소리가 쿡쿡하며 웃는다. 좀 더........제대로, 소리 내면 좋을텐데. 귀여운 목소리.................. 듣고 싶은데 안될까?...................... 으음.////윽…... .." 전체가 기숙사 제도인 남학교 코노하 고등학교...
BGM을 꼭꼭꼭꼭꼭!!!! 키고 읽어주세요. [치지직……치직…치지직…….] 커다란 통신기에선 오늘도 아무런 신호음이 잡히지 않은 채 치직 거리는 잡음만이 가득했다. 이리저리 안테나를 돌려보고, 다이얼을 다시 맞춰봐도 헛수고였다. 예림은 한숨을 내쉬며 쓰고 있던 헤드셋을 벗었다. 언제쯤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만나면 하고 싶은 말이, 아주 많았다.
새로운 달의 보름, 그리고 외출금지가 풀리기도 한 날이었다. 그동안 동매가 제빵소에 달아둔 사탕이 몇 궤짝이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과 기대를 한껏 부풀린 채 발을 옮겼다. 맞은편에 걸어오던 희성이 애신을 발견하고 반갑게 웃었지만, 애신은 그를 지나쳤다. “오랜만이오.” 희성의 목소리를 듣고 나서야 뒤를 돌아봤다. “나를 못 알아보고 지나치다니, 급한 ...
이상하기 짝이 없는 익숙함이 그에게서 보였다. 그럴리가 없는데. 자꾸만 겹치는 얼굴이 저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와- 여긴 어딜가도 다 똑같네. 어떻게 여기서 길 찾는 거야?" "보면 안다." "헤에- 대단하네." 성격부터 분위기, 말투, 행동까지 이치고와 닮은 남자. 하지만 이 남자는 내게 자신을 쿠로이와 에이타라 소개했다. 착각과 혼란의 굴레에 빠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