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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사람 이른 아침, 해도 눈을 덜 뜬 시간 때쯔음부터 들려오는 학생들의 재잘거림 혹은 졸음의 웅얼거림이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고 있다.점점 재잘거림이 잦아들 시간쯔음,"오늘은 세잎!!"등교부터 요란하게 교문을 통과하는 이 학생은 전정국 되시겠다."세잎은 얼어죽을. 아웃이다 이 새끼야.""악!"그런 정국을 출석부로 머리를 내려찍는 이 사람은 선도부장, 민윤...
"정말 보고 싶었어. 너." "나 술 냄새 싫어. 알잖아. 저리 가." "싫어. 자기야." "야, 차율무, 자꾸 자기라고 하지 말래? 취했어?" 율무는 녹두의 옆에 앉으며 씩 웃었다. "우웅. 아닌데. 나 술 세지." "아닌 것 같은데? 술만 마시면 자기..." 녹두는 율무가 저를 빤히 바라보는 걸 알고는 말을 흐리고 시선을 돌렸다. "아까는 왜 그랬어?"...
처음 주제를 보자마자 제가 진짜진짜 좋아하는 ㅇ2(민호 솔로곡 중에서도 제 최애곡이에요ㅠㅠ많이 들어주세요💕)의 가사가 떠올라서 후다닥 그려봤어요ㅎㅎ저번에 그린 적 있던 아형송진이 다시 등장한 이유는 제가 그날의 송진을 사랑하기 때문..왠지 앞으로도 종종 나올 것 같네요😊💗
* 트위터 썰을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만 했습니다. 중독 소꿉친구 au로... 애기였을때 의외로 독자가 중혁이보다 컸음 좋겠다... 맨날 놀려먹어서 중혁이 바득바득 이 갈다가 중학교 1학년 2학년? 여름 방학때 (쌤들 피셜 이때 쩰 마니 큰대) 유중혁 폭풍 성장해서 ㅋ 하는 표정으로 독자 바라봐줘야함 그리고 독자는 솔직히 하도 마니 붙어다녀서 얘 키가 크는지...
스무 살, 대학, 입학, 그리고 3월의 시작. 그리 집이 학교에서 멀지 않아, 녹두는 살던 집 그대로 그냥 학교에 다니기로 결정했다. 계산해보니 버스로 열네 정거장 정도였다. 녹두는 중학교 때보다 고등학교 때 더 열심히 공부했고, 워낙 공부를 잘해서 알려져 있던 황태 형 만큼은 아니었지만 꽤 좋은 수능 성적을 받았다. 율무가 떠난 후로는 공부에 집중이 더 ...
트레로 그려봤던건데 생각보다 너무 많이 좋아해주셔가주구...! 감사합니다 😎😎
*션웨이 등장이 미미하지만 웨이란 맞습니다............... 원래 스케줄 대로라면 윈란은 지금 기숙사에서 늦잠을 자다 눈을 떠서, 침대에 누운 채 뒹굴거리고 있거나 아니면 지난 주에 그랬던 것처럼 인터넷 카페에서 한창 게임 중이었어야 했다. 같은 과 동기 녀석의 대출을 위해 강의실로 향하는 게 아니라. 2주치 학식 쿠폰을 걸지만 않았어도 윈란은 거...
제목: 크리스마스 선물로 혼인신고서 주는 건 무슨 의미예요…? 작성자: 딸기쟁이 고등학교 들어와서 친해진 무리가 있는데 그 중에서 제일 안 친한 친구한테 혼인신고서 받았어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무리 친구들 중 주고 싶은 사람한테 제일 쓸모없는 선물 주기로 했는데 그거 주더라구요... 가정시간에 혼인신고서 작성하는게 있었는데 거기에 제 이름을 적었나봐요… 원...
날은 여전히 더웠고 그날도 폭염이었다. 하지만 그날 밤 율무는 에어컨이 있는 녹두의 방에 들어오지 않았다. 매일 같이 덥다며 녹두의 침대 위 구석으로 꾸역꾸역 눈치를 보며 올라올 때는 언제고, 그날 이후 떠나기 전인 며칠 동안은 녹두의 방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다만, 집으로 가겠다고 말한 다음날. 아침을 함께 먹으며 한 행동이 녹두를 매우 당황하게 했다. ...
매년 연말이 되면 자살률이 증가한다. 일정 수의 사람들이 한 해의 마무리를 잘하지 못한다는 의미다. 그 일정 수의 사람들에 포함된 승연 또한 옥상 난간에 걸터앉아 내가 더 살 이유가 남았던가. 의문문조차 되지 못한 평서문을 조용히 머릿속으로 곱씹었다. 하늘 한 번, 땅 한 번. 공평하게 시선을 교차하다 엉덩이를 털고 난간을 내려왔다. 그렇다고 마땅히 죽을 ...
녹두는 그날 밤 한참을 잠에 못 들고 뒤척였다. 옆으로 고꾸라져 잠들어버린 웬수 같은 율무를 다시 소파로 겨우겨우 옮기고 일어났다가, 혹시나 토할 수도 있겠다 싶어 옆으로 고개도 돌려놓았다. 그리고 벗다 만 바지를 마저 벗겨주려고 바지춤을 잡다가 갑자기 아까 그 느낌이 생각나 손을 얼른 놓고 그만두었다. 잠이 오지는 않았지만 몸에서 율무가 풍긴 술 냄새가 ...
하아.." 푹푹 찌는듯한 더위에 나이브는 그만 풀썩 주저앉았다. 풀밭이라 아프진않았으나 풀 마저 뜨겁게 달궈져 오래 누워있지도못했다. 아버지의 오랜 출장때문에 여름방학이 시작하자마자 시골로 내려왔다만 이런 재미도없고 더워 죽을듯한 시골에서 지내기엔 너무 힘들었다. 이럴거면 차라리 아버지를 따라갈걸. 온갖 후회를 하는 나이브는 몸을 일으키려 움직이려다 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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