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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동화책에 다음 장이 없다 뭐든 행복한 결말 으로 끝이 난다는데 왜 나는 이 다음 장이 궁금할까 행복한 결말이라고 해서, 그 주인공이 행복할지는 모르니까 일까 아니면 악역이 불쌍해 보여서 그런 걸까 아님 그 주인공의 다음 장에 감정이 궁금해서? 뭐가 됐든 간에 많은걸 경험 하기를 행복만 해서는 내가 행복한걸 모르니까, 불행만 경험해서는 불행을 모르니까 우...
#프로필 ゚+*:;;:* *:;;:*+゚ "걸리적 거리니까 좀 비켜줄래."이런곳에 시간낭비하고 싶지 않거든. ♡⑅*ॱ˖•. ·͙*̩̩͙˚̩̥̩̥*̩̩̥͙·̩̩̥͙*̩̩̥͙˚̩̥̩̥*̩̩͙‧͙ .•˖ॱ*⑅♡ 이름 濪 佳份 | 차가울 정 아름다울 가 빛날 빈 정 가빈키/몸무게 156cm_41.5kg나이 17성별 XX외관 치마기장은 무릎아래까지 옵니다. (*신발...
누군가에게 건낸 말에 대한 책임
잠시 자리를 비운 탁자 위에 이파리 하나가 떨어져 있거나 멀쩡한 하늘에서 빗방울이 떨어져서 하늘을 올려다볼 때도 누가 왔나 하고 느끼는 건 누군가가 왔기 때문이다. (...) 우리는 저마다 자기 힘으로는 닫지 못하는 문이 하나씩 있는데 마침내 그 문을 닫아줄 사람이 오고 있는 것이다. 이병률, 사람이 온다. 230725. 저는 프로젝트 문의 부당해고와 사상...
작업기간 : 4일 작업공간 : 1층, 지하 (마당 미포함) 사용금액 : 천만 길 미만 요청사항 - 풀, 물, 창문, 조명 곳곳에 있는 인테리어.- 멀미가 나지 않는 트인 시야.- 퇴창과 복층- 들어갈 수 있는 물, 누울 수 있는 곳 (잠수타기 좋은 위치에)- 백색 푸른색의 밝은 분위기.- 지하를 중점적으로. 1층 지하 ㅇㅅㅍㄹ 님 커미션. 신청 감사합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We knew the world would not be the same. Few people laughed, few people cried, most people were silent. I remember the line from the Hindu Scripture, the Bhagavad-Gita. Vishnu is trying to persuade th...
걸어 두면 떨어질지도. 액자처럼. 그런 낱말로 가득 찼지. 더디게 발음해도 괜찮다고 말할 수도 있다. 네가 입을 열면 손끝을 감추어야 한다. 우리는 몰라. 우리가 어떤 시를 써야 하는지. 그러니 걸어가기로 약속하는 거지. 이건 잊지 못할 것 같다. 언어에서 애정을 찾고 싶다. 그런데 나는 네가 나를 귀담아 듣지 않았으면 좋겠다. 남기지 않았으면 좋겠어. 한...
언제나 그렇듯 고증은 안했읍니다 분명 오류투성이일 것 노잼주의 ------- 손책은 시간을 두고 주유가 보인 태도를 깊이 생각해 보았다. 그날의 대화를 차분히 곱씹자니 마음이 아린 것도 아린 것이었지만 무엇보다 분하기 짝이 없었다. 아무리 아버지의 명이 있었어도 어떻게 이렇게 단번에, 그것도 매정하게 고작 말 몇 마디로 관계를 끊으려 한다는 말인가? 어째서...
저는 조사병단에 입단한 지 1년 조금 넘은 1xx기 병사입니다. 병단 내에서 주로 다른 선배들을 도와 서류 심부름, 보급품 관리 등 잡다한 일을 맡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서류 심부름을 자주 하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단장실을 비롯해 다른 간부들의 방을 오가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우리 조사병단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을 가진 사람이라 하면 역시 한지 단장이겠죠. 결...
수려하게 떨어지는 연분홍빛 벚꽃들이 바람에 흩날리는 풍경은 의외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죽어가며 피를 흘리는 모습과 닮아 있있다. 손바닥 위에 우연히 떨어진 유난히도 붉은 벚꽃잎을 바라보던 콘스탄틴은 자신도 모르게 마치 꽃들이 떨어지듯 피가 쏟아지던 어제의 혈향 가득한 기억을 떠올리고는 쓰게 미소지었다. 제드나 채즈가 있었다면 분명 그의 기분을 알아채고는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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