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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약 삼켜. 혼자 먹을 수 있지?” 죽을 사서 먹이고, 텅텅 빈 김영훈의 냉장고를 채우고, 약까지 꿀꺽 넘기는 것을 보았다. “정말 병원 안 가도 되겠어?” 피는 모두 닦아냈지만, 어째 멍이 더 짙어진 것 같아 조심스럽게 물었다. 김영훈은 필요 없다는 듯이 고개를 젓다가, 머리가 아픈지 인상을 쓰고 고개를 내렸다. “왜, 왜. 아파?” 놀라서 다가가...
이재현과 이주연의 셀카가 올라온 그 날 저녁, 이재현의 트위터 탐라는 난리가 났다. 이재현 때문이었다. 블루밍 보이의 비주얼 센터, 망돌 시절에도 얼굴 하나로 이름을 날린 이주연의 옆에 선 이재현이 이주연한테 안 꿀릴 정도로 잘생기다는 이유였다. 이재현은 트위터 계정이 두 개였다. 이주연 사진을 올리고 팬싸 후기를 올리는 트위터 계정이 하나, 트친들이랑 블...
영훈은 어릴 적부터 감이 좋은 편은 아니었다. 영안이 띄어서 영적인 존재를 보게 된다거나 하는 그런 감은 아니고. 그런 부류라면 애초에 영훈이 살아온 인생의 장르부터 새롭게 써야 했을 거다. 스릴러라든가, 뭐 이런 쪽으로. 한 아이돌 그룹의 팬클럽 가입 시기 시작된 친구들의 유혹에 추가 모집까지 2번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두 번 다시 아이돌을 좋아하지 않겠...
1. 그래서 또 헤어졌다고?차였다는게 맞죠.그냥 헤어졌다고 해.차였어요..주연.네.무슨 이유로.뭐.. 이제 결혼 해야 될 것 같다고?......형 같은 사람들은 다 그래요?.....왜 갑자기 나야. 아무튼 나 같은 사람이 뭔데.헤테로요. 헤테로 연애 하는 사람들......어제 나랑 잤는데 오늘은 결혼해야 될 것 같다고 헤어지자고....니가 자꾸 쓰레기만 만...
요즘 김영훈은 이상하다. 가전은 엘지(단, 티비는 삼성)라는 신조에 맞게 엘지 베스트 샵에 온 이재현이 친절한 설명을 듣다가 문득 생각한다. 요즘 김영훈은 이상하다. 아무리 메리지 블루라는 걸 감안해도 심하지 않은가. 한숨을 푹 쉬니 직원이 눈치를 본다. 무마하기 위해 스타일러는 이걸로 하겠고 세탁기는 아까 본 걸로 하겠다고 재현이 재빠르게 말한다. 냉장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라따뚜이가 따로 없다. 징벌방에 갇힌 첫 소감이 그랬다. 원래 있던 방에도 쥐가 있긴 했는데 그건 어쩌다 한 번이었고 지금은 아주 라따뚜이 세계관의 중심에 서 있다. 찍찌찍찍... 뭐라는거야. 야. 저리 가. 이재현이 질색팔색한 얼굴로 쥐를 향해 손을 펄럭였다. 쥐가 잠시 주춤하다가 화장실 쪽으로 쌩 달려가버렸다. 이주연 말에 따르면 징벌방도 나름 나쁘지 ...
*임출육 요소 참고해 주세요 *상뉴가 등장합니다 주연이 실종된지 4년이었다. 봄은 해마다 유난하게 굴었다. 주연이 사라진 계절이라 그랬다. 식었던 공기가 미지근해지면 재현은 걸음마다 숨이 막혔다. 꽃 폈네. 싱겁게 감상을 전하는 나긋한 눈매가 떠올라 입술을 슬쩍 물었다. 입술 하지 마. 무심하지만 다정한 목소리가 이어붙었다. 있었던 기억인지 만들어낸 기억인...
며칠 전부터 카페 앞 횡단보도에 이상한 남자가 보이기 시작했다. 어느 날에는 몇 번이고 신호가 바뀌는 동안 가만히 횡단보도를 내려다보고 있었고, 어느 날에는 깜빡이는 신호에 급하게 길 건너다가 크게 울리는 클락션 소리에 온 몸을 들썩이며 놀라기도 했다. 시선 사로잡기 충분한 행동이었다. 카운터 너머에서 까르르 웃으며 말 건네는 여자들 주문 받으면서도 그 남...
빵박사랑 안드로이드 주연 박사님 동생 선우 (커플링 없다고 봐도 ㅇㅋ) 형은 어릴때부터 좀 특출났다. 내가 유치원 다니면서 산타한테 선물 받을 때 형은 산타는 좆까고 나보다 몇 센치 더 큰 손으로 꼬부랑 글씨 써가며 초딩몸으로 대학원 다니고 있었다. 그래도 나랑 잘 놀아줬다. 파브로의 개? 그거처럼 맨날 당하면서도 형이 하는 말이라면 믿음이 갔다. - 영훈...
미친새끼. 영훈은 성큼성큼 멀어지는 주연의 등을 보며 인상을 찌푸렸다. 지금 제게 닥친 상황이 무슨 상황인지 전혀 정리가 되지 않았다. 확실한 건 선심 한 번 썼다가 까딱하면 범죄자가 되버릴 지도 모른다는 거였다. 제게 닥친 상황이 버거워 도망친 낯선 땅에서 엄한 데에 휘말린 영훈은 착잡한 마음으로 목도리로 시선을 돌렸다.저 밑에 권총이 있었다. 확 도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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