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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타입 기준 1800자 정도 되는 짧은 글입니다. 급하게 마감하느라 퇴고를 거의 안했습니다... 비문과 오타, 문장구성 오류에 주의. 개인적인 캐해석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 여담으로 글을 쓸 때 Lana Del Rey의 Dark Paradise를 들으며 작업했습니다. 정말 좋으니 꼭 한 번씩만 듣고 가시기... - https://youtu.be/4...
안녕하세요 장르 만화 스터디 SIS입니다 다가오는 9월의 만화 주제는 오컬트로 결정되었습니다. 또한 9월 만화는 8월중순무렵에 멤버들끼리 한자리에 모여 12시간 만화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8월말에 다시한번 공지를 올리고 9월초에 오컬트 장르 만화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녁을 꾸짖는건 너무한 일이잖아. 꽤나 저녁만을 기다리기도 했단 말이지, 꾸짖음의 전반에 고민이 있다면 더이상 꾸짖음이 아닌걸, 그냥 조금 찡찡대는 것 뿐야. 늦게 온 저녁에게 툴툴대보는 것 뿐이야, 이 저녁은 내가 밉다고 내일 더 늦게올 아이가 아닌 걸 알아서 이렇게 당당한지도 몰라. 언제나 우리를 향해 무섭게 달려오는 시간이 이제는 익숙해진걸지도 모르겠...
*본문에 인용된 글귀(기울어진 글씨)는 R.M. 릴케,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인용하였습니다. 그의 방은 언제나 빈 곳이 많았다. 가족과 함께 사는 단독주택 1층 한편에 위치한 그의 방은 그의 집에서는 가장 작은방이었지만, 혼자 쓰기엔 다소 넓은 탓이며, 그의 짐이 많지 않은 탓이었다. 그는 사용하는 물건이 많지 않았다. 방문을 열고 ...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이, 혼마루에, 견습으로 오게된..." "너희들, 그렇게 노려보지 마. 얘가 무서워하잖아." 나는 벌벌 떠는 아이의 어깨를 잡았다. 바닥을 바라본 채 흔들리는 시선, 더듬더듬 제대로 나오지 않는 자신 없는 목소리, 산만한 발가락과 손가락까지. 아니, 마음에 들지 않는 건 알겠는데 그래도 굳이 이렇게까지 노려봐야 하나 싶다.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오리지널 사니와가 나옵니다. ※호리카와 쿠니히로 × 여사니와 (후유메) ※모바일로 작성된 글입니다. 오타(가 있다면)는 관대하게 넘어가주세요... --------------------------------------------------------- “저기 주인. 주인은 사랑해본 적 있어?” 방에서 뒹굴던 후유메에게 날아든 물음이었다. 물어본 이는 야마토...
짜디짠 내음을 풍기며 바람이 불어온다. 가만히 앞을 보면 끝없는 푸르른 물결들이 넘실넘실, 평화롭게도 흔들린다. 마치 아무 일도 없던 듯이 평화롭게도. 그 안에 끌어안은 것들의 물거품따위는 금방 묻혀질 만큼 넓고, 깊으니 과연 내가 찾는 이는 어디 있을까. 키리미는 뚜벅뚜벅 어딘가로 걸어가고 있었다. 깊은 생각에 잠긴 듯 시선은 나아갈 방향을 향했으나 보고...
“더워…….” “덥다바치…….” “에어컨 틀어도 되냐?” “안 그래도 관리비 때문에 장난 아닌데, 다시 한 번 뭐라고 바치?” “미안. 잘못했어.” 푹푹 찌는 여름에도, 총본산 재건은 계속된다. 하지만 이대로 가다간 총본산 재건보다 우리들의 수명의 끝이 더 빠를 것 같아서 일단은 성에 피신하고 있었던 것. 이런저런 작업은 좀 시원해진 저녁에 해도 괜찮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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