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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시사프로그램 취재에 응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제가 너무 긴장하는 나머지 횡설수설한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매우 심하게 긴장하여 설명을 제대로 못드린 점에 있어서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결제를 하셔도 중요한 내용은 없습니다.
1. 히나타는 효고현에서 태어나고 여우 수인인데 어렸을 때부터 히나타는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친척들 집에서 지내고 있는데 친척집 사람들은 히나타를 볼때마다 엄청나게 뭐라고 하는거지 너 때문에 니네 부모가 죽은거야 알아!!!!하면서 말이야 히나타는 그 말에 엄청나게 충격을 받게 되는거지 부모님을 죽인게 나라니 하면서 말이야 그리고 유치원으로 가자 친구들도 히나...
호시 -신의 발- 그에게는 이름이 없었다. 굳이 불리자면 태어난 날인 615라고 불렸다. 태어날 때부터 이름 모를 높으신 분의 뜻에 따라 암살자로 키워졌다. 철은 당연히 어린 시절 바로 들어야했고 어린 나이에 모든 무술을 연마해야 했다. 그러지 않으면 죽는 곳이었기에 살기 위해 그는 배움을 계속했다. 흑백논리를 논하지 않게 하려고 쓸데없는 치우친 역사교육은...
* 일단 저는 날조를 기본으로 먹고 들어갑니다. * 꼼꼼하게 보긴 하는데 오타 있을 수도 있습니다. * 둘은 이미 연쿠입니다. * 오해하는 에스프레소가 나옵니다. 마들렌맛 쿠키가 주변을 재빠르게 흝었다. 긴장한 얼굴로 두리번거리는 폼새가 영 잘못을 저지른 아이가 부모에게 들키지 않으려는 모습 같았다. 이윽고 안도의 숨을 뱉은 마들렌맛 쿠키는 라떼맛 쿠키의 ...
I drive fast, wind in my hair I push it to the limits 'cause I just don't care I've got a burning desire for you 어느 날 집에 이름모를 침입자가 들이닥쳤다. 손써볼 틈 없이 터를 잡았다. 낯선 자는 시시때때로 거실에서, 서재에서, 부엌에서 방황했다. 곧 침실까지 은밀하...
뜰팁의 미스터리 수사반 기반 2차 창작 가벼운 비속어 주의, 편의상 존칭 생략 좀비 어쩌구 아포 쓰다가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이거라도 올림 초반만 쓴것이지만 더 쓸 생각이 없음 고통받아라 사람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죄송해요!! 누가 이어주면 좋겠다 올리고 다시 읽는데 너무 대충써서 충격먹음 *각별이 수리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가장 먼저 발견한건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키토우 마법사AU 유서깊은 빙결 마법 가문인 아오야기 가문이랑 그와 정 반대 속성인 불꽃 마법 시노노메 가문, 그리고 대지 마법의 아즈사와 가문, 바람 마법의 시라이시 가문 이렇게 네 가문이 있음. 아오야기랑 시노노메는 성격도 반대인데 사이가 안 좋은건 아니고 상성이 달라서 평소에 교류가 잘 없는 편인 반면 아즈사와와 시라이시 가문은 대체적으로 밝은 성격...
1 오늘도 세상에서 제일 재미없는 남의 사랑 얘기를 묵묵히 들어주고 있는 사람이 있다. 남의 사랑 얘기란 것은 처음 한 두 번은 흥미진진하다. 그런데 그게 두 번까지는 재밌어, 두 번이 세 번이 되고 네 번이 된다고. 게다가 남들 다 모르고 혼자 아는 얘기라면 더더욱 문제가 심각해진다. 유일한 동아줄이 된다는 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도 어쩌겠나 싶...
정혈이 터졌다. 아침에 정혈컵이랑 씨름을 하고 모든 기력을 소진하고 말았다. 아직 적응 못했다. 정혈컵 사고 이제 겨우 두달째라서. 안 펴진다고 골든컵 찾아 삼만리 떠나야겠다고 탐라에 소리소릴 지르고 있었더니 트친님 두분이 도와(대체 뭘?)주셨다. 세븐폴드 말고 펀치다운으로 접도록 하자(이걸 알려주심). 꾹 잡고 꾹 올리기. 제기랄. 전쟁이 따로 없다. 미...
*어떠한 망상, 혹은 상념에 불과한 글입니다. 이유모를 불쾌감이 느껴질 수있으니 글을 읽으시기 전 주의해주세요. 본 글은 회색도시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세탁기가 돌아가는 소리가 들린다. 덜그럭 덜그럭 거리는 소리에 유상일은 하던 일도 접은 채 세탁기 쪽으로 다가가 앞에 서서 가만히 세탁조를 들여다 보았다. 세탁기 안엔 죄인이 세탁 중이다. 언뜻 세탁조에...
사건 현장인 저택의 조사까지 다녀왔지만, 수사에는 아무런 진척이 없습니다. 저번에 배달된 편지는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겠고... 그러던 도중, 당신의 조수가 방문을 벌컥 열고 들어옵니다. "탐정님!!" 깜짝이야, 들어올 때는 노크라도 해달라고요! 무슨 일이길래 그렇게 급하게 뛰어온 겁니까? "아, 죄송합니다! 하지만 방금 배달된 택배가 있는데...," 택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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