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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이 글은 캠퍼스 로맨스 성장 소설입니다. ^^ 현실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취향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체벌, 기합, SM, (성인의)학교폭력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PERSPECTIVE @ 서정환 몸이 힘든 것보다, 정신적으로 너무 지친다. 쪽팔림, ...
[지훈 side] 솔직히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래요, 그때가 아마 201x년 10월 7일인가 8일인가였을 거에요. 아.... 어떻게 이렇게 날짜를 잘 기억하냐고요? 그럴 수밖에요. 그날은 부모님이 우리를 버린 날이었으니까. 원래도 유복하게 살던 집은 아니었어요. 가난했으니까. 그래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아버지가 pc방 사업 말아먹...
(뒷 이야기 입니다.) (가이드 없는 센티넬 세계관 입니다.) 고요한 방의 투명한 창문 너머로 보이는 시냇물이 일정한 속도를 내며 고요히 흐른다. 나무는 녹음을 그리며 이파리를 보이고 아래에 깔린 잔풀들도 잔잔히 부는 바람에 천천히 흔들린다. 짙은 회색의 벽을 타고 올라가면 보이는 작은 창 너머로 등을 보이고 앉은 이가 있었다. 누워있다가 일어났는지, 그의...
마지막 전쟁 2084년 신국 육군 특전사 사령본부 “이번 주 집에 오십니까” 뒤따라오던 김남준이 그녀의 손목을 낚아챈다. 분명 다가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이대로 도망치는 것도 우습지 않은가. 홍여주가 어색하게 말꼬리를 늘리자 운동장의 소음이 더욱 크게 들려왔다. 분기마다 있는 소집 명령이었다. 회의를 앞두고 마주했던 사령관에 반가운 남준과는 달리 여주는 ...
[정한 side] 조용한 하루였습니다. 다른 날과 마찬가지로요. 그 아이들을 만나기 전까지는 그랬어요. “돈.... 있으세요?” 일반적인 상황이었다면 당연히 삥 뜯기는 거였겠지만 아니었습니다. 저에게 그 말을 붙인 남자 아이는 고작해야 12살, 11살 밖에 안 되어 보였거든요. 거기에 그 또래로 보이는 다른 남자 아이가 뒤에서 서너 살 정도밖에 안 되어 보...
대화산파 13대 제자 청진. 그는 붉게 달아오르는 석양을 바라보며 흐르는 눈물을 훔쳤다. 도대체 사형이라는 사람이 매번 사고를 치는지.. 항상 뒷처리는 대사형인 청문과 그와 가장 말을 많이 섞는 사제인 청진의 몫이었다. "하아...." 청진이 한숨을 내쉰순간 산문을 살짝 나서있던 청진의 앞에 흙과 나뭇잎을 뒤집어쓴 검은물체가 절벽 아래에서 튀어올랐다. "꺄...
*캐붕 주의, 시간선 애매함 주의, 어쨌든 이것저것 주의 *이세진A 안 나옴 주의(?) 일찌감치 눈이 떠졌다. 배세진은 익숙한 천장을 잠시 바라보며 팔 안에 있는 햄스터 바디 필로우를 꼭 껴안았다. 내일은 오전 스케쥴이 없으니 늦은 시간까지 푹 잘 수 있겠다는 생각을 다 마치지도 못한 채 까무룩 잠이 들었던 어젯밤 일이 아직도 머릿속을 맴돌았다. 창에 걸린...
단장의 마력이 로노웨의 목을 졸랐다. 어떤 표정일지 유원은 볼 수 없었지만, 기아스의 고통에도 태연하던 이에게서 가쁜 숨이, 고통스러워하는 신음이, 악을 쓰며 발버둥치는 목소리가 들려온다는 것 정도는 충분히 알아들을 수 있었다. “아…… 윽! 헉, 허억…….” ……그걸 가지고 꼴 좋다고 느껴야 했을까? 유원은 아직도 그 목소리에 대한 적당한 반응을 알아내지...
*자살, 자해 트리거 요소 有 1998년 5월 2일, 이름을 말할 수 없는 그 자, 볼드모트가 죽었다. 길고 참혹했던 전쟁이 마침내 끝을 맺은 것이었다. 사람들의 환호성 소리가 반쯤 파괴된 고성을 울렸다. 그들의 환호는 인간다운 모습으로 쓰러져 죽은 볼드모트의 시체 앞에 서 있는 해리 포터를 향해 쏟아졌다. 해리는 두 개의 지팡이를 손에서 놓지 않은 채 멍...
고증(x) 날조(o)일본을 배경으로 하지만 학교 이름만 북산/산왕을 그대로 썼습니다. 산노공고 어쩐지 입에 안 붙어서...태섭이 부모님에 대한 창작 설정이 들어가 있습니다.태섭아 생일 축하해! BGM 과 함께 들어주시면 제가 감사합니다. 上 료타가 고2 였던 그해 여름을 그녀는 똑똑히 기억한다. 제가 발 들일 수 있는 곳이 어디까지인지 알 수 없어 한발짝 ...
서태웅 약간 신부이야기처럼 정략혼으로 오게된 강백호 맞이하는 것도 잘 어울릴 거 같음. 막 몽골복장에 장발 기장도 잘 어울릴 거 같아서 걍 원래 머리도 좋고. 기마랑 활쏘기 잘해서 강백호한테 활쏘는 법 가르쳐줬음 좋겠다 뒤에서 백허그 하는 합법적(??)스킨쉽 백호는 활보단 칼이랑 주먹파라... 막 늑대같은거 출현하면 맨손으로도 때려잡는(....) 괴력을 가...
웹툰 약한영웅 기반 팬소설입니다.논컾물입니다.즐겁게 감상해주세요~ “나백진” 여일고등학교 1학년 5반 담임 선생님은 양손에 상장을 고이 들고선 반 부동의 1등을 불렀다. 반 아이들은 일제히 오오-, 감탄사를 내뱉으며 나백진의 자리로 시선을 돌렸다. 나백진은 멋쩍게 웃으며 자리에 일어나 담임 선생님이 있는 곳으로 천천히 걸어갔다. “멋지다!” 누군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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