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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 같이 평범하던 일상을 보내던 서태웅에게 며칠 전부터 이상하고 이상한 일이 발생했다. 태웅의 주변에는 아무런 것도 존재하지 않았다. 사람도, 동물도. 오직 여러 주택과 전봇대와 서태웅만 있었을 뿐이다. 근데, 도대체 눈 앞에 떨어진 이 편지는 무엇인가. 집에 있어도, 밖에 있어도 편지는 계속해서 태웅에게로 떨어졌다. 그것도 그냥 하늘에서 툭 하고 말이...
태웅백호 센가물.. 저는 중2병을 사랑하니까 쌍방한정가이딩도 되는 개쎈 센티넬들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둘이 몸정먼저 들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 루트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면서~ 혼자망상함 이 둘은 이미 사귀고 있는 상태. 호열대만 센가물! 이쪽은 정석적으로 가이드x센티넬 조합일 듯. 근데 호열이가 주먹질 잘 하니까 나선건데 대만인 그것도 모르고 가이딩 좋네...
-하얀색 평범한 A4용지. 글씨는 정갈한편이지만 가로줄이 맞지 않아 뒤로갈수록 점점 밑으로 내려간다. 줄 맞춰 써본다고 노력한 흔적은 보이지만 결국 전체적으로 기우뚱한 모습- 태섭선배에게. 오늘 아침엔 등교길마다 보이던 고양이가 없었습니다. 유난히 쌀쌀한데 어디 따듯한데에 가있었으면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치만 언제나 보던 고양이가 안보여서 조금 궁금했습니...
1. 강백호는 서태웅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서태웅은 예의 그 뚱해보이는 얼굴로 잘도 돌아다녔다. 강백호는 오늘만 몇 번째 만드는지 모를 초코 프라푸치노를 섞으며 생각했다. 서태웅은 잘 뻗은 손으로 느릿느릿 바나나를 썰고 있었다. 백호는 그런 태웅을 가만히 바라보다가, 짐짓 고개를 팩 돌렸다. 아무튼 재수 없는 자식. 대학가 중심부에 위치한 작은 개인 카페...
이전글 BGM. 원더걸스 _ Sweet & Easy '농구 보러 갈래요?' 그 말 한마디에 시작된 여정이었다. 인터하이 이후, 각자 반복되는 강도 높은 훈련에 조금 생기를 잃어가던 차였다. 별생각 없이 툭 던진 나의 말이 그의 행동력으로 착실히 구현되고 있었다. 대학 농구 리그의 일정을 살피고, 가는 방법을 알아보고, 끝나고 갈 만한 데를 찾아보고....
그게 바로 서태웅의 누나가 원하던 바였다. 연애 바보인 친동생을 위해 친히 고안해낸 방법은 두 바보에게 효과 있었다. 상담을 요청하던 동생의 얼굴을 다시 떠올렸다. 아직 마음을 파악하지 못했을 때 알게 되어 다행이란 생각을 하며 자기 마음을 알자마자 다음 날 고백하겠다는 걸 뜯어말린 자신을 칭찬했다.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중요하진 않았다. 눈에 넣으면 아플...
*썰 형식. 가볍게 보고싶은 것만 송태섭의 첫사랑은 정대만이다. 글쎄, 이 명제가 성립하는지는 알 수가 없네. 송태섭 본인조차도 제 첫사랑이 언제인지 정확하게 가늠할 수 없기 때문임. 대부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기 시작한다던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 송태섭의 기억은 매우 흐릿한 편이었으니까. 거의 농구에만 목맸겠지. 왜냐하면 농구가 자기를 살게 해준다는 걸,...
탕, 탕, 탕, 탕. 체육관 바닥에 농구공이 부딪치는 소리는 꼭 심장소리를 닮았다. “서태웅이랑 너 진짜 무슨 사이야?” 나는 나를 둘러싸고 있는 서태웅 친위대들의 어깨 너머로 그 애를 멍하니 응시했다. 서태웅은 오늘도 드리블 연습을 하고 있었다. 그 애는 천재인 주제에 기초를 등한시하지도 지겨워하지도 않는다. 징그러운 새끼. 서태웅은 농구에 미쳤다. 이 ...
농구곰(Gugom_)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 어떡하지 나는 걔가 정말 좋은데, 걔는 날 그렇게 안 좋아하는 거 같아. 2. 자의식 과잉 아님? 3. 네가 뭐 대단하다고 그럼 4. 걍 몸 대줘 좋아한다며 5. 뭐 대주면 닳냐?ㅋㅋㅋ 걍 대주셈 6. 어우; 애인이랑은 얘기해 봤어? 너 혼자 오해하는 걸 수도 있잖아. 7. 일단 네 얘기 좀 해 ...
1일 1연성 100일 챌린지 세 번째 글. 주제는 '밤하늘'이었습니다만,, 고양이 이름이 요루인 거 외에는 주제의 원형도 찾아보기 어려운 글이 되었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은 농구도 모르고 운동도 모릅니다,, 좀 어색하더라도 그러려니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2023.03.16) 지인이 제목만 보고 무슨 유곽물 같다는 발언을 해서 벌떡 제목만 수정함 tq...
-에브리타임 형식의 글입니다. 북산대학교 자유게시판 체대 남신 미침?야외 농구장에서 혼자 농구하고 있던데 오늘 35도 아님?👍🏻3 💬4 ⭐0 익명1 / 열사병 걸리는 거 아니냐 ㄴ 익명2 / 근데 그럴만함 ㄴ 익명(글쓴이) / ??? 왜? ㄴ 익명2 / 정우성 키스 쳐보셈 누가 농구장 가서 말려봐아침부터 저러고 있네;;👍🏻3 💬6 ⭐0 익명1 / 진짜 걱정...
센터에서 신체 회복에 집중하던 대만... 전에 있을 때 자주 가던 옥상의 정원에 가보기로 함. 훈련 땡땡이 치고 많이 갔었는데. 2년 지났다고 정원 구조가 조금 달라져 있었음. 벤치도 많이 생기고 작은 분수가 설치된 인공 연못도 있었음. 옛날엔 관리 못해서 녹물 낀 웅덩이였는데 정부에서 지원 좀 많이 받았나 봐. 과거를 추억하며 대만은 크게 정원 한 바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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