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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녀의 손이 그의 몸에 닿자 그가 그녀의 손을 잡아 끌었다. 바이올렛을 품안에 가두고는 벤더우드는 고개를 숙여 키스를 했다. 혀와혀가 얽히고 지독히도 야한소리가 났다. 그는 그녀의 귀부터 시작해서 서서리 아래로 내려갔다. 쇄골쪽에서 잔잔히 키스를 하며 바이올렛의 가슴을 애무하던 그가 쇄골쪽에서 입을 떼며 냉소를 지으며 말했다. "안고싶다고 하니 바로 안기는...
"707요원 뭐하는 거야. 이거 기한 내일까지인거 몰라? 갑자기 아마추어처럼 왜 그러셔?" 벤더우드가 세영의 집으로 들어오며 외쳤다. "이..이게 뭐야..집 꼴이 왜이래?" "하아...여사님~나 오늘은 일하기 싫어. 안할래." 세영의 목소리가 들렸다. "..뭐.? 여사님? 너 갑자기 왜 이러냐?" 벤더우드가 당황하며 급히 세영이 있는 방으로 걸어갔다. "응...
-10년전, 어느 비밀기관- (아아악!!!) (그만 거기까지. 1178번 잘했다. 날이 갈수록 실력이 느는군.) "감사합니다." 하늘을 나는 고래를 상상하고 꿈과 미래를 꿈꿀 어린 아이..이곳에서는 그런 모습은 찾을 수 없다. 아이는 인사를 마치고서는 자신에게 주어진 방으로 향했다. 작은 창 하나 없는 좁은 방, 곰팡이와 거미줄은 물론이며 어둡고 음침하다....
-일주일 후, 거리- "...하 일단 이걸로 안심이겠지. 범인은 잡았고, 보안은 더 강화했어..괜찮을 거야." 바이올렛은 그리 스스로는 안심시키며 성당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저 멀리 빨간머리가 보인다. 그동안 못본 사이 키도 크고 많이 의젓해진 모습이다. 성당으로 향하는 그녀의 발걸음은 점점 빨라졌으며 어느새 그녀의 입에는 미소가 걸려있다. "뭐야, 이렇게...
-약 한달의 시간이 지난후, 성당- "뭐야. 오늘은 왜 이렇게 진도를 못 나갈까?" 바이올렛이 고개를 갸웃거리며 말했다. "...하 별것 아니에요. 신경쓰지마요." 세영이 까칠하게 답했다. "별것 아니긴, 네가 이러는 원인을 알아야 해결책을 찾지 않겠니? 원인 분석은 아주 중요한 과정이야. 암, 그렇고 말고! 자, 얼른 말하렴. 뭐가 문제야." 그녀가 묘하...
파리 모든 평론가의 심장에 불을 놓다 못해 아예 열풍을 일으켜버린 소문의 프리마돈나는 놀랍게도 발레단 단원의 코러스 걸 출신으로, 멀리 동양에서 온 여자라고 했다. 카를로타의 부재로 인해 우연히 무대에 오르게 된 그녀는 이국적인 생김새와 플루토를 닮은 청아한 음색으로 단숨에 파리 전역을 사로잡으며 오페라 하우스의 유례없는 성황을 예고했다. 그러니, 저명한 ...
마스터를 잃은 닥터와 닥터를 잃은 마스터 발리언트 이후 테닥과 심마스터 "잭, 본부 앞에 균열의 이상징후가 나타났어요. 또다른 외계 존재 때문일까요?" "내가 가볼게. 위치 알려줘." 잭은 홀짝이던 마티니와 술잔아래에 팁을 내려놓고 문을 박차 나갔다. 전달받은 좌표는 다행이도 잭이 있는 바와 가까웠다. 잭은 업무에서 벗어나서 쉴때, 일상적인 하루에 아무생각...
12. 여우굴 - 겨울방학은 느리게 찾아와 서둘러 떠나고 있었다. 정신 차려보니 반이 날아가 있다. 방학 내내 주연은 계절학기를 듣느라 바빴다. 주변에서는 다들 이상하게 생각하는 눈치였다. 딱히 주연이 성적을 못 챙긴 편도 아니고, 학점이 모자란 것도 아닌데 굳이 방학의 반을 수업으로 날려버리다니. 그런 와중에도 술자리가 생기면 꼬박꼬박 죽을 상으로 참석한...
"승윤아." 반장이다. 승윤은 턱을 괴고 있던 손을 내렸다. 학교에서 불리는 제 이름은 도저히 적응이 안 돼서 조금 놀랐다. 전학 온 지 거의 두 달째인데 이름으로 부르는 사람이 별로 없는 탓이다. 계속 이름으로 불렸으면 안 놀랐겠지. 부모님 일 때문에 전학을 자주 다녀봤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 겪어본다. 물론 매번 그렇게 불리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제 이름...
“우주야!” “어디야, 우리 우주 어딨어 우주야!” “우주 안녕.” 병실 문이 열리고 정원, 익준, 석형이 경쟁하듯 입장하자 익준이 호들갑 떨지 말라는 눈빛으로 세 사람을 맞았다. “아이고 삼촌들 시끄럽다, 우리 우주 안 놀랬어?” 익준이 우주의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주며 달래자 우주가 괜찮다는 듯 눈을 찡긋한다. 오구오구, 이쁜 내 새끼. “응 아빠 나 괜...
: 안녕하세요~ 다음편에 드디어 행성 설명이 나오겠네요!! 오늘도 잘 부탁드립니다~!
👑 Lord of Heroes ✩ 여로드로 플레이중입니다. ✩ 최애 프라우, 나인 ✩ 차애 뮤, 요한, 로잔나 외 올캐러 ✩ 공식에서 특별한 감정선 언급이 없는 이상 조합, 논컾으로 애정하지만 애정관계를 못보거나 언급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 HL/BL/GL 등 모든 관계를 지지하고 언급합니다. ✩ 엘리트 클리어 ✩ 가볍게 플레이하는지라 캐 성능, 템 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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