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소방관이나 군인들은 어쩌면 일하다가 죽을 수도 있으니까 평소에 미리 유서같은 거 써놓 거 보고 그럼 당연히 히어로들도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들한테 혹시 모를 일을 대비해 유서 써놓겠네? 라는 생각에 갑자기 뇌절와서 쓰는… *아이자와 독백 너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기적인 사람이다. 네가 원망스러워서 견딜 수가 없다. 고요했던, 아니 어쩌면 적막만이 흐르던 내 삶...
아서는 녹지 않는 희망과 정의관을 가졌다. 레이는 그의 정의가 손상되지 않도록 지켜야 한다고 했지만.. 사실 그 전부터도 아서는 얼마든지 비뚤어질 위험에 처해 있었다. 근성 하나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사람들의 목숨을 저울질 해야 하는 순간은 늘 다가왔고 결국 8교의 아서는 다수의 목숨을 위해 소수의 목숨을 포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그것이 그가 노력...
이번 제목은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에서 따와봤습니다. 여러 편을 합했는데도 분량이 조금이네요.(트위터에서 얼마나 날려올렸는지 알 수 있음) 다음 편의 분량은 훨씬 길어요! 20컷 정도 예상합니다! 그럼 이번 편도 잘 부탁드려요!
*쓰다만글이에요, 저 사진보고 꼴려서 썼던글 “형 진짜 이걸 원하는거에요...?” 윤기는 자신의 윗옷을 벗으려다 마지막 희망이라도 걸어본건지 석진의 눈치를 살폈다. 그러나 아무말 없이 싱긋 웃으며 옷을 건네는 진의 행동에 결국 아무 반항도 못한채 옷을 받아들였다. “이런게.. 왜 내기인건데...” 투덜거리면서도 윤기는 하얀색 니삭스를 끝까지 끌어당겼다. 이...
그는 그녀의 사랑을 갈구했다. 外. 닿고싶어요, 당신의 온기에. 당신을 좋아해요. 당신과 닿고 싶어요. 어쩌면, 나는 당신의 그 따스함을 느꼈을 때부터 좋아하고 있었는지도 몰라요. "좋아하니까, 닿고싶어요." "………." "…닿게, 해주세요." 당신의 그 온기에, 내가 닿을 수 있도록. 난 이제, 당신의 온기가 없으면 안되니까. 마지막으로 떨어진 그의 말에...
1. 지성의 별명은 걸어 다니는 커밍아웃, 줄여서 걸커라고 암암리에 불렸다. 그도 그럴 게 지성의 인스타 소개에는 무지개 이모지가 떡하니 걸려 있고 머리카락은 여러 색깔들로 자주 염색했으며 패디과 누나들이 연습한다며 주마다 해 주는 새끼손가락 네일아트를 꼬박꼬박 사진 찍어서 올렸다. 옷차림 또한 그 별명에 한몫했다. 체크셔츠 아니면 맨몸에 져지, 분홍색 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헤어지고 나서야 네가 더 생각이 나 술이 생각 나는 밤에 너와의 추억을 떠올려 곁에 없는 거 아는데 네가 궁금해지는 내가 아직 널 생각하고 있나 봐 잊고 살고 있다가 너를 다시 꺼내 보나 봐 밤이 깊어가는데 너도 술을 마시며 나를 생각 하고 있을까
_ 패치에게 '평생 안고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배우는 퍼블리의 짧은 이야기입니다. _ 264화~265화 'FINAL STAGE' 이전 시점을 날조합니다. 수호대를 필두로 세계는 재건되었다. 수많은 삶의 터전이 무너졌지만 모두가 힘을 합쳐 차례차례 새 기둥을 세웠다. 그러던 어느 날, 도로를 정비하는 일과 더불어 임시 보호소 천막의 말뚝을 박던 남자는 파헤...
내 손 잡고 싶어서 안절부절한 김정우 겨울 방학을 마치고 개학을 하게 되었음. 나는 학교에 도착 하자마자 바로 개학식을 하기 위해서 강당으로 향했음. 벌써 많은 애들이 와 있었고 내 친구들 와있었고 나는 친구들에게로 달려갔음. 우리는 오랜만에 만나서 수다를 좀 떨다가 강당에 놓여있는 의자에 앉았음. 내 옆에 아무도 안 앉을 줄 알고 그냥 편안하게 있는데 내...
- 메이선배가 보고 싶어... 키아나는 중얼거렸다 히메코는 그 중얼거림에서 그리움과 애절함을 느꼈다 - 그냥 어디있어도, 메이선배가 곁에 없다는 게 너무 가슴이 아파 눈물을 뚝뚝 흘리며 한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키아나의 어깨를 감싸주는 히메코 -메이선배... 돌아와... 다시 돌아와 줘 과연 메이는 이 그리움과 애절함이 가득담긴 소녀의 부름을 들을 수 있을까...
올보이스 재개한지 얼마나 됐다고 또 임시 중단이람... 금세 다시 풀린다고는 하지만 그동안에 또 못 맡길 걸 생각하니 마음이 아리고 쓰리다 심지어 해당일 안에 받아야 하는 대본 밀린 회차에 넣어둔 성우님들도 몇몇 계셔서 그건 또 날짜 지나서 받으면 의미 없지 싶어서 눈물을 머금고 취소까지 했더니 더 쓰려.... 1. 아무튼 그건 그렇고 최근 받은 올보이스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