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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혁명군 리더/정부 정예군 리더 오뉴: 정지대 부대장/정부 쪽 스파이 제미니: 중포대 부대장/정부군 도련님 or 모험가 류: 선타대 부대장/드래곤 왕 평행세계 레하 외모 잭: 노란색 머리, 황안, 노란색 머리핀, 정부에 복종 하지만 동료들에겐 자유로운 리더 오뉴: 검은색 머리, 녹안, 짙은 회색 머리핀, 트라우마 때문에 마음을 닫은 차가운 스파이 제미니...
The City of the Clockwork :: 시계장치의 도시 본 커뮤니티의 세계관은 픽션으로 현실과는 무관함을 미리 밝힙니다또한 커뮤니티의 원활한 진행과 자캐 커뮤니티의 특성 상 현실과는 다른 요소들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현실과 커뮤니티가 혼동되신다면 즉시 러닝을 멈추고 가까운 병원을 방문하시는 쪽을 추천 드립니다. 기본 스토리 기계 태엽의 도시, 헥...
우린 인간을 초월한 종족이며 수명은 몇백년은 거뜬하나, 반면에 인간의 수명은 찰나의 순간이기에 안타깝게 여기고 인간을 맹목적이게 사랑하는 우리는 인간들을 헤아리고 싶다. 찰나의 세월을 살아가는 인간, 그들의 운명의 영겁을 벗어주게 할 때가 온것이다. 인간의 수명을 늘리고, 거기에 인간 본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유지하기 위한 인체 실험. 실험실을 가장한 정신병...
※ 필자의 상상에서 비롯된 창작글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 사투리가 많이 어색합니다. ※ 시점 변화가 자주 일어납니다. ※ 모든 글은 모바일로 작성합니다. 안녕하세요. 셋째 조민규 입니다. 느긋하게 인사할 여유가 없어서 단도직입 적으로 말씀 드릴게요. 그 왜, 저번에 우림이가 다른 세계 '우림'이랑 바뀐 적이 있었잖아요? "민, 규야...?"...
단나더 슈단나더 스포있을 유 원작의 사건을 비트는 날조가 있습니다 킨조우츠에 더 가까울지도(그치만 킨조마에가 맞음) 동창회에 얼굴을 비추기로 결심한 것은 '올해만큼은 최고 출석률을 찍자'며 단합한 분위기 때문이 아니었다. 이맘 때면 늘 바빴는데 이상하게 올해는 일이 줄어 시간이 났기 때문이다. 킨조 츠루기도 동창들의 얼굴을 보는 것은 좋아했다. 사회에 나오...
오늘 꾼 꿈은 해피엔딩이었다. 나는 꿈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데 꿈에 대한 느낌만이 강하게 남는다. 그리움이라던가 슬픔이나 기쁨 같은 정도의. 오늘 꾼 꿈도 역시나 세세한 서사나 내용의 흐름조차 기억나지 않지만, 해피엔딩이었다는 것만은 기억난다. 보고 싶던 누군가를, 만나야만 했던 그 사람을 만났다는 것만이 기억난다. 그리고 나는 그 사실이 좋다. 내용보다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맥시밀리언 칼립스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도서실에서 책을 읽고 있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 창밖을 내다보고 또 앉아서 책을 읽다가 또 일어나서 창밖을 내다보는 행동을 반복하고 있었다. "아, 제발 좀 진정하세요! 부인께서 그러고 있다고 빨리 오는 것도 아닌데." "그, 그렇긴 하지만 자꾸 마음이 가는 걸 어떻게 해요. 괜히 긴장이 되서.. 가만히 ...
세계관 좀비바이러스 발생 5년 뒤. 당신들은 모두 셸터의 구축과 좀비 바이러스 연구에 지대한 공헌을 한 집단, [라파엘]에 속해 있습니다. 사태를 수습하지 못하고 허무하게 무너져내린 각 국가의 정부를 대신하여 생존자들을 통솔하고 셸터를 운영하는 등의 업무를 짊어지고 있죠. 하지만 셸터의 사정은 점점 기울어갑니다. 수용할 수 있는 사람의 수를 이미 몇 개월 ...
가족을 다 잃고 텅 비어버린 눈동자에 삶의 의지를 채워주던 게 읁팡이였음 하나도 괜찮지 않은 상황에서 괜찮다 말해주고 밤에 혼자 잠못이루고 불안에 덜덜 떨때면 어떻게 알았는지 곁에서 꼭 끌어안아주면서 우린 할 수 있다고, 너무 걱정말라고 용기를 불어넣어주던 은인이었음 본인도 마찬가지로 힘들 텐데 어디서 그런 긍정적인 힘이 나오는지... 괜찮다고 안아주는, ...
태어나서 처음 언어를 배울 때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던 것 같다. 배웠다기보단 숨 쉬는 것처럼 적응했다고 해야 하나. 하지만 이후 학교에서 배운 제2외국어는 지금도 잘 사용하지 못한다. 어설프게 읽고 쓰기가 가능한 정도일까. 푸른 빛이 도는 새벽, 집 안에서 인기척이 들리기 시작했다. 잠에서 깬 지 조금 됐지만 방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지금, 이 순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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