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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설정~ - 세산고 2학년 선도부 김현민 X 1학년 양아치 강수형 -- 강수형은 선천적으로으로 운동에 최적화된 몸일듯. 일단 힘이 세고 태권도 관장 아들이라 5살때부터 태권도를 시작해서 13년동안 태권도장에서 살다시피 함. 다리찢기나 줄넘기는 당연히 기본이라 유연하고 잔근육이 많은 몸임. 태권도 말고도 스포츠도 잘함. 축구면 축구, 농구면 농구, 피구면 피...
아침, 눈을 떠 보니 침대에 누워있는 지훈의 옆에 권순영이 있었다. 권순영과 이지훈은 고등학교까지 같이 나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커플이다. 그때로 가자면 “전원우~” “이지훈?” “니 옆에 항상있던 개새끼는?” “개새끼? 아 걔 반에 냅두고 왔는데?” “아 그래? 아니 그래서 그 개새끼랑 언제 사귀는데” “뭔 소리야 내가 누구랑 사ㄱ” “내가 말 안 ...
과....과연....?
왜 좋아? 3 김민지 강해린 나는 들어오는 햇볕에 눈을 떴다. 눈이 부시다는 생각과 동시에 어제 술을 미치도록 마신 과거가 떠올랐다. 그래도 나는 내 집에 얌전히 잘 들어가 있었다. 역시 나야. 나는 이제껏 집에 못 들어간 적이 없었다. 아무리 취해도 집 비밀번호는 그 누구보다 신속하게 눌렀다. 심지어 잘 틀리지도 않았다. 나는 제법 완벽한 나에 취해서 ...
"여주야, 가지마, 너 없으면~나는 왕따야" "뭐래!! 너, 친구 많잖아!!" 현재 미국, 어릴 때 미국으로 입양 온 나. 어릴 때 부터 발레를 해 온 나는 유명한 LA국립발레단 소속이다. LA국립발레단에는 동양인이 2명 있는데, 바로 지금 내 소매를 잡고 찡얼 거리는 친구 박지민과 바로 나 이여주다. 워낙 어릴 때 부터 영어 식민지에 살아서 그런지, 한국...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본 글의 내용은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모든 내용은 픽션임을 알립니다. 금요일 새벽을 마크와 그렇게 보내고 나서 주말내내 밥-멍하니 유튜브 보기-잠 이 세 가지만 반복하다 다시 월요일이 왔다 월요일 첫 시간도 전공수업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 강의실 뒤 쪽에 앉아 폰만 보고 있는데 시끌시끌한 소리가 들려온다 흘끔 쳐다보니 남자애들 무리 속 마크...
“선배, 정신 차려봐요. 선배…!” 나는 민 솔이 덮고 있던 이불을 걷어냈다. 식은땀으로 젖은 머리카락이 민 솔의 얼굴에 달라붙어 있어… 정말로, 아픈 거라면 어떡하지…? 구급차… 일본에선 구급차를 어떻게 부르면 좋지? 일단 여관 카운터로 가야 하나… 일본말은 번역기로 어떻게든 가능할 거야. “…선배…!” 민 솔의 미간이 움찔거리는 게 보였다. 얼마 지나지...
*주의*미성년자X성인, 인격장애 등 민감한 소재입니다. 열람에 꼭꼭 신중을 기해주세요. 심연을 들여다보면 자신에게 인격장애가 있다는 걸 꽤 어렸을 때부터 알았다. 여섯 살쯤인가- 같잖은 동정심을 부리며 신경을 긁어대는 가정교사를 2층 계단에서 밀었을 때. 흔히들 말하는 집사- 아무튼 자신이 지내는 저택에 이것저것 잡일을 하는 진석이 어린 자신의 손을 잡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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