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쯧쯧, 흉이 남겠어." 검은 머리칼을 가진 사내는 앞에 앉은 인어의 말에 제 팔로 시선을 주었다. 누가 보아도 인간의 손자국으로 남은 화상이었다. 의사는 혀를 차며 상처 위로 부드러운 가루를 살살 뿌렸다.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는 바닥에서만 나는 산호초에게 양해를 얻어 갈아낸 것, 이미 먼 지난날 생을 마친 어떤 어류의 뼈를 갈고 헤이지는 알지 못하는 다...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1. 도영 "대학생 되서도 선생님 잊지 말고 찾아와" "내가 너 때문에 얼마나 고생을 했는데" "졸업 축하한다" "가끔 선생님 찾아와" 농담은 하지만 졸업 축하한다고 얘기해주는 담임 쌤 도영 . . . . . . 2. 정우 "야 김여주" "사진 찍자, 사진" "웃어 김여주" "나...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뭐라고?" 열은 내가 받았는데 화는 이민형이 낸다. 둘다 가만히 공부만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러면 열을 안 받을리가 없다. 심지어 이민형은 멋대로 방문 여는 것도 싫어하고, 공부할 때 누가 건드리는 것도 싫어한다. 그중에 이민형이 가장 싫어하는 건, 나랑 엮이는 거다. 친구도 아니고 연인 사이로 ...
안녕하세요! 젤렌입니다 모두모두 햅삐한 연말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이런저런 여러저러한 스펙타클한 일상을 보내고 있답니다 ㅠㅠ.. 오늘 쓰는 글은 제목에서도 보이다 시피 일시적인 휴재에 대한 안내입니다 연말연시 일정이 꼬여버려서 급한 쪽부터 해결하다 보니 두 연재물의 원고 흐름이 끊겼습니다..ㅠㅠ 두 이야기 모두 2주 휴재 후, 1월8일(민원)과 1월9일(...
어딘가 허전했다. 경이로운 신성둥지를 모험하고 감탄했지만 퀴렐의 마음 구석 어딘가가 비어있는 듯한 느낌이였다. 누군가가 자신을 부르는 것만 같았지만, 그게 누구인지 알 도리가 없었기에, 답답함에 이리저리 그 목소리의 주인공을 찾기 위해 떠돌아다녔다. 가끔은 잘 때마저 그 목소리가 들려왔기에, 꽤나 짜증이 나기도 하였다. 그 목소리는 속삭이는 것만 같았지만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읽기 전 아래의 글을 읽고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https://www.notion.so/1921-1924-66e76240c8094ae5b36a7eb237d597d3 눈을 떴다. 가늘게 뜨인 눈꺼풀 사이로 새하얗게 느껴질 정도로 찬란한 빛이 새어들었다. 그 새하얀 색만큼이나, 머릿속에는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았다. 알 수 없는 그리움의 감정만이 밀려들었...
*종교적인 이야기가 나옵니다 “신은 진짜 있을까?” 오늘도 먹고 살기 위해서 알바에 나온 이민혁이 손님들의 테이블 쪽에서 들은 소리였다. 이민혁은 이상하게도 그말을 오래도록 곱씹었다 그리고는 핏 하고 웃었다. 신이라니 있을리가 없지 아무도 듣지 못한 혼잣말을 뱉어선 다시 일을 했다. 음식을 나르고 계산을 하고 그것을 반복하다 쓰레기가 쌓인걸 버리곤 드디어 ...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전처럼, 전처럼 되기는 힘들까 그때의 이재현은 나를 많이도 사랑해줬는데 살면서 이런 사람 다시 만나기 힘들거같다는 생각이 들 만큼 나를 사랑해줬는데 그래서, 더 잊을 수 없었다. 나의 사소한 습관과 행동, 말투를 다 아는 건 이재현밖에 없었다. 그런, 이재현이 없어서 나는 2년 동안 죽어갔는데 이제야 겨우, 사람답게 살 수 있...
※종말 하루를 앞두고 란과 모카가 마지막 대화를 나누는 이야기. ※GUMI-세계수명과 마지막 하루 노래를 모티브로 작성했습니다. ============================================================================== "…다음 속보입니다. 현재 NASA에서 은하계에 돌아다니는 운석이 지구 방향으로 날아와 ...
손 안에 모든 것이 알알이 바스라진다. 케이 터너는 다시금 쥘 수 없는 모래를 쥐고 싶어 안간힘을 썼으나, 언제나 그랬듯 단 하나도 손에 남지 않았다. 생명이 녹아내리는 눈처럼 이렇게 손쉽게도 사라진다. 속이 울렁거렸다. 이미 한바탕 휩쓸고 지나가 먼지와 피의 비린내만이 남은 자리에 케이 터너는 그렇게 조용히 무릎을 꿇었다. 또, 또. 같은 일의 반복이다....
엔시티가 자신의 마지막 순간을 알고 있을 때 "내일은 뭐 할거야? 응, 그리고 또?" "진짜? 재미있겠다. 그럼 3년 뒤에는 뭐하고 있을 거 같아?" "아니아니. 나 빼고. 혼자 이루어낼 일 중에서 말이야." "우와. 되게 멋있는 사람이 되어있겠네."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미래의 여주가 보고싶은 문태일. 엔시티가 여주의 마지막 순간을 알고 있을 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