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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AM] 딸랑. 딸랑. 잠결에 뒤척이던 태형이 신경질적인 종소리에 눈을 떴다. 살짝 열린 사용인 침실의 문틈 사이로 요란한 광기가 스멀스멀 흘러들었다. “헉!” 태형은 침대맡에 놓인 알람 시계를 재빠르게 확인했다. 3시가 훌쩍 넘은 시각이다. 교대 시간은 4시부터지만, 그가 모시는 주인은 성격이 짓궂은 데다 변덕이 심해 마음 놓고 자는 날이 거의 없...
2021년 작성 Photo by Mélanie Martin on Unsplash 주조한 칵테일은 「오후의 죽음」
……. 너의 그, 끝도 없는 믿음은 정말 이해할 수가 없어. 알고 있다고 해도, 순순히 그 예상이 맞다고 말할 거라고 생각하는 거야? 그 어떤 수식을 사용하는 문제라도 과연 너만큼이나 어려울까 싶은데. 그래도 이번 만큼은 성의를 봐서 맞춰 볼게. 여전히 믿고 노력하고…… 그런 말들을 하려 했겠지. 틀려?
'너'를 위해서 by. 아리아리 주형은 빚쟁이들에 쫓기는 아버지를 따라 이곳저곳을 전전하던 탓에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했다. 그런 주형을 위해 유찬의 부탁과 학교 측의 배려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때까지 차영과 같은 반에서 생활을 하게 되었다. 워낙에 작고 왜소한 주형이었기에 아이들과 체격으로 많이 차이가 나지 않았지만, 주형은 잔뜩 움츠러들었다. 호기심...
스페인 광장 & 스페인 계단 & 트리니타 데이 몬티 [ Piazza di Spagna & Spanish Steps & Chiesa della Trinita dei Monti ] 17세기에 교황청 스페인 대사가 이곳에 본부를 두면서 스페인 광장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영화 《로마의 휴일》에 등장하여 유명해졌으며 이탈리아 사람들과 관...
- 교수의 말을 경청하는 청중들은 쥐죽은듯 조용했다. 자는 놈도 있을것이고, 나처럼 눈은 떴어도 듣는둥 마는둥 하는 놈도 있을것이다. 분명 강의 초반엔 아는 내용으로 시작했건만, 벌써 내가 모르는 소리로만 칠판이 한가득이었다. 지루하기 짝이 없네. 펜 돌리기도 슬슬 지겨웠다. 옆 놈들도 다 자고 있다. 이야, 어제 밤에 달리기라도 했나? 자는 모습들에 감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호그와트에 짙은 어두움이 내려앉은 현재, 그녀는 필요의 방 속 침대 위에 엎드린 채로 양피지 위에 무언가를 쓰고 있었다. "현재는 1975년.... 내가 있던 시간 기준 약 20년 전.... 이 시간대 속 나는 그리핀도르 5학년생.... 지금은 해리가 말해 줬던 그 사건으로부터 약 한 달 정도 뒤.... 교복 있고..... 지팡이 상태 상(上).... 교과...
목차 17. 미르셀라 18. 타흐마탄 19. 스피타만 20. 셀림 _ 나직한 하늘은 뚜껑처럼 무거워서, 허구한 권태에 신음하는 내 마음을 짓누른다. 나는 둥그런 지평地平을 한 아름에 껴안고, 밤보다 음침한 검은 햇빛을 온 몸으로 받아낸다. 땅 위는 축축한 토굴로 바뀌고, 나의 희망은 박쥐와 같이, 겁 많은 날개로 담벽을 치고, 썩은 천장에 대가리가 부딪치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면행복한 결말의 이야기가 될까. 아니 서로 만나지 않았다면다른 곳에서 웃고 있었을까. -안예은, 파아란 中 - 이름 ㅣ 향기 성별 ㅣ 여성 신장 ㅣ 160cm 나이 ㅣ 30살(외모나이 20대) 외관 ㅣ 분홍색 긴 머리에 푸른색 리본으로 반묶음한 헤어스타일, 분홍색 눈동자, 꽃모양 특이동공. 성격 키워드 ㅣ겉과 속이 다른, 계산적인, 계...
언론사에서 나왔습니다. 예, 꺼림칙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이해는 합니다만, 제 직업상 상대가 포기한다고 해서 저까지 포기하지는 않기 때문에 취재에 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거부하시겠다고요? 어쩔 수 없네요. 내일 이 시간에 다시 찾아뵙도록 할게요. 겉으로 보여지는 것과 속이 다른 것처럼. 취재에 응하지 않아 정보를 모으지 못했다고 해서 가만히 손 놓고 모르...
"아, 그냥. 새벽의 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아서."이름: 안젤리아 (애칭 겸 약칭 : 리아)성별: XX나이:22키/몸무게: 160cm/42kg외관 성격 #차분한 "...난 괜찮아." 그녀는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크게 동요하는 일이 없었다. 그저 주변 사람들을 챙기기에 급급했다. 괜찮냐며 이따금씩 건네오는 질문에는 그저 옅은 웃음으로 대답을 대신했다. 어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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