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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0. 형의 고백 이후, 형은 제가 무어라 대답하기도 전에 서둘러 저를 이끄시곤, 병원부터 가야 한다며 재촉하셨어요. 졸지에 저는, 대답도 못한 채로 끌려가 버렸죠. 병원에선 손에 붕대를 돌돌 감아주시곤, 휴식기를 가지라고 하시더라구요. 형은 숙소로 돌아가는 내내 제 옆에서 묵묵히, 그러나 꽤 든든히 같이 걸었어요. 조용한 그 침묵이, 싫지가 않았어요. 1....
여로드루인이라고 생각하고 썼지만 남로드라고 생각해도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캐붕과 날조가 심합니다 로드와 루인이 연인관계입니다 루인의 본체는 용이라는 설정입니다 용은 사람보다 체온이 낮으니 루인 곁에 가면 서늘한 느낌을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글을 쓰게 됐습니다 아발론 왕성에 모든 이들은 대체로 동등한 관계에 있었고 편안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이는 아...
오마사이+모모마키 사이하라랑 하루마키가 몸이 바뀐 이야기 각 작품별 인기투표 1위 3명 쿄코랑 사이하라는 제가 좋아하는 캐라 더 뿌듯한 뉴단 1챕 오마사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목을 졸라서라도 어쩌구...
죽고 싶냐? 아니! 리듬감 있게 울리던 키보드 소리가 일순간 멈추었다. 자리를 잽싸게 빠져나가는 멜이었으나 이상할 점은 없었다. 이 새끼가 도주를 해? 잡아와 아론. 익숙한 손짓이 더해지자 추가되는 합법적 이탈자였다. 사무실에 덩그러니 놓여진 예린은 키보드를 잡았다. 별다른 선택지는 없었다. 직업소명설? 눈깔 돌아가는 소리 삼가자. 신의 부르심이고 소명이고...
하늘에 달린 별들이 내려온 듯한 야경이 펼쳐져 있었다. 차가운 바람이 기분 좋게 휩쓸고 지나갔다. 그래서 샤렐리아는 다시 한번 웃으며 말할 수 있었다. 앞으로 만나지 말아요. 클론. 이 말을 뱉기까지,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렸다. 샤렐리아에게는 시간이 필요했다. 감정을 정리할 시간, 삶을 정리할 시간, 그리고 이 관계를 정확히 명명할 시간이. 이 관계를 뭐라...
임창균은 욕심이 없는 성격이었다. 원래가 그랬다. 무언가를 쥐어본 적이 없는 인생을 살아 더 그랬을지도 모르겠다. 오래 전부터 떨어져 살았던 부모님. 아니, 자신을 할머니 손에 버려두고 도망친 두 사람. 그리 좋지 못한 가정 형편을 바탕으로 근근히 살아왔더니 무언가를 바라는 일은 오래 전에 사치가 되어버렸다. 어쩜 애가 이렇게 어른스러워요? 창균은 그게 칭...
사랑해애애애애앵애ㅐ애애애애ㅐ앸
그간 격조했습니다.... 삼불후를 비롯한 시리즈물은 종강후에 리뉴얼 및 이어지거나 플룻이 공개 됍니다....
죽음 아우라텔의 장미는 강인함의 상징이다. 추위를 견뎌내는 생명력, 마물의 공격에도 쉽게 끊어지지 않는 질긴 줄기, 가시로 몸을 보호하는 동시에 공격하는 이중성. 마력을 잔뜩 품고 있어 섭취하기도 좋다. 아우라테른은 장미가 이렌나의 축복을 받았다고 여긴다. 그리하여 릴 코임의 성벽은 장미와 덩굴 문양이 잔뜩 새겨져 있다. 덩달아 자연스럽게 내 상징 또한 장...
카론. 바닥에 끌리는 망토로부터 흙먼지의 향이 가라앉는다. 향이. 사람을 대변하듯이 침묵에 가까운 무거움을 띄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가. 그의 향이 그러하다. 온몸에 가득 눌어붙은 듯한 무거움. 딱히 향에 대한 냄새를 특정할 수 없이. 위압감처럼 또는 죄책감처럼 몸 위로 향이 자리 잡았다. 어디에도 붙어있지 못하고 자신의 곁을 맴도는 그 향을 두고서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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