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아잇, 시은 씨! 미안! 좀 늦었다.” “응, 무려 43분이나.” 유리문 위에 달린 작은 종이 명쾌한 소리를 내며 수호가 카페에 들어왔다. 대차게 지각한 사람치고는 뻔뻔하게 들어오는 모습에 시은은 일침을 날렸지만, 해맑게 웃으면서 ‘하핫, 미안’ 이럴 뿐이니 그냥 그러려니 했다. 차가 너무 막혀 어쩔 수 없었다는 말을 변명이랍시고 잘도 해대는데, 시은의 ...
종뱅전력 주제 _동거 음악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2페이지 설정오류, 28페이지 빠진 문구가 있어서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을 잡았을때 나는 미지의 빛을 보았다. 순간 시공간이 틀어지듯 하면서 거대한 톱니바퀴속에서 나와 많은 시계들을 지났다. 그리고 눈을 떴을때는 새하얀 공간 그리고 눈앞에 있는 존재를 알 수 없는 문들이었다. 그것은 내게 다가와 다시 말을 이었다. " 무서워 하지 말라고 했잖아요. " 이건 무슨 상황인지 파악을 하기도 전에 그것은 내손을 잡아 끌어 일으키고는...
농구부 부실 한쪽 구석에는 카세트 플레이어가 있는데 아무도 손을 대지 않아 수년간 햇빛에 색이 조금 바래고 뽀얀 먼지가 쌓여 있었다. "야, 너는 뭘 매일 그렇게 듣냐?" 재활 후 일년만에 돌아온 까까머리가 어느날 태웅의 워크맨에 관심을 가졌던 것은 그무렵 그도 미국, 미국에 가겠다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미국에 가려면 영어공부를 해야하고 영어공...
퇴고X 갑시간 맞추려고 열 시부터 후딱 써서 짧아욥 부상 소재O 아포칼립스 어쩌구... 인데 과학적 고증 전혀 없고 SF도 아니고 그냥 주제가 이용만 당한 날조 천장에서 천천히 바닥으로 내려온다. 검은 농구화가 스쳐 지나가고. 곧 농구대로 보이는 것으로 초점이 맞춰진다. 한 손으로 하얀 옷에 묻은 먼지를 툭툭 턴다. 신발로 바닥을 선을 죽죽 긋고 뒤로 선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소영아, ' ' 제이..- ' 우리들의 이별은 왜 이리 긴가요, 우리는, 나는, 당신과의 재회를 기대해도 되는 건가요? 잘 지내니? 우린 잘 지내. 아이들도 벌써 5학년이야, 시간 참 빠르지? 날씨가 따듯해지니 네 생각이 나네. 넌, 이맘때쯤 가득한 꽃들을 참 좋아했지. 하나, 두리와 꽃구경도 자주 갔었잖아, 근데 요즘은 세 명뿐이라 조금 아쉽더라. 더...
재유, 너 서울에 집 구했어? 아직. 와? 학교도 가까운데 같이 살자고. 아는 사람이 룸메인 게 편하지 않겠어? 글킨 한데 니 이제 내 너무 마이 본다고 질린다 카는 거 아이가. 뭔 소리야. 농담이데이, 농담. 같이 사까. 어. 방세 반반 해서. 위와 같은 사유로 성준수와 진재유는 자취방 하나를 공유하기로 결정했다. 이미 여섯이서도 부대끼며 살아왔는데 둘이...
#노래 #고백 그와 소년 뜨고 지는 생이 열 번째 손가락을 넘어갑니다. 그는 열 번의 순간마다 심장이 미어지는 듯 했습니다. 오늘이 지나면 내일이 되고 내일은 곧 오늘이 되듯이 연잇는 기억과 삶을 끌어안고 새로운 석양을 맞이하며, 또다시 깊은 나락을 향해가는 건 괴롭기 그지없었으므로. 그는 끝까지 아팠어요. 여전히 태양은 꿈을 꾸었고 달은 잠에서 깨었습니다...
젊은 피들 성준수X전영중 철퍽- 질척이는 소리와 함께 깨끗한 검은 구두에 불순물이 튀었다. 하지만 신발의 주인은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해서 웅덩이들을 밟아가며 앞으로 나아갔다. 비라도 와서 바닥을 적셨나 싶지만, 구두에 튄 불순물은 마냥 투명한 색이 아닌 불그스름한 색이 섞인 게 평범한 물웅덩이 같지는 않아 보였다. 머지않아 걸음걸이가 멈추고 어느새 물기와 ...
어우 러프합니다... 고증 아무것도 지켜내지 못함 심지어 사랑도 아닌듯... 우길게요.. 어떻게 다들 한 시간 안에 전력을 해내시는건가요..
이번에 온 곳은 어디인 걸까. 난 누구인 거지? 한 사내가 수 많은 의문을 스스로 던지며 길을 나아간다. 사내는 기억조차 나지 않는 긴 세월 동안 끝이 보이지 않는 공간을 계속 걸었다. 원래 목적이... 사내가 찾으려던 게 무엇이었는지 이젠 그의 머리 속에 남아있지 않은 채로 어디론가 흘러가 버렸다. 팔에 걸린 검은 코트를 소중히 껴안고서 계속 앞으로 나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