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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늑대를 주워왔다. 아직 다 자란 수컷으로 보기엔 앳된 얼굴이었지만, 제법 덩치가 큰 것이 피범벅으로 땅바닥에 쓰러져 있어서 데려오는데 꽤나 힘들었다. 중간에 버리고 가도 괜찮지 않을까, 어차피 쓰러져 있던 건데. 라고 잠깐 생각이 들었으나, 정신을 잃은 와중에도 희미하게 도와달라고 중얼거리는 목소리가 들려 그만두기로 했다. 이미 손을 뻗은 이상 이것...
내이름은 김태형19살. 평범한 고등학생이고 평범한 인생을 살아가고있다. 뭐 얼굴은 평범하진 않지만, 난 무엇이든간에 평범했다. 그리고 지금은 평범하고 지루한 수업을 듣고있던중이다. 그러던 어느날 지극히 평범한 내 인생에 너무나도 특별한 사람이 나타난다. “들어와” 드르륵 “..?” “자, 얘들아 오늘은 다른학교에서 전학온 학생이있는데. 자기소개 해보렴.” ...
아직도 블서 파시는 분이 계신가요??? 혹시 아직,,게임을 플레이하셔서 이 글을 클릭하셨나요..그렇다면 당장 탈빠해주세요.. 논란됐던거 절대 가볍게 여기고 소비할거 아니니깐여,,,,, 덕질이랑 회사일이랑은 분리해야지 하지 마시고 자신의 소비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ㅠㅠ영원회귀도 마찬가지예요...다들 양심있게 삽시다,,♡♡ 2020.1.22...
음 네 졸라 힘든 미션들이네요 쉬운데 귀찮은거
NO.059 따듯한 프라푸치노 주세요 타이틀 : 한글 & 영문 필명 : 한글 & 영문
새벽이 끝났다.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영원히 푸를 줄만 알았던. 점점 더 붉어지는 하늘에 눈을 질끈 감았다. 차라리 앞을 볼 수 없는 장님이었으면 좋겠다.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농아였으면 좋겠다. 널 떠나보낸 이후 내 모든 감각은 쓸모없는 것이 되었다. 두 손만이 겨우 제 역할을 했다.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모든 것들을 손에 담아야 했다. 봄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 "레오." "…" "레오." ".. 응." "레오 눈에는, 이 찢긴 서류들이 보여?" ".. 아니이, 내가 하려고 마음먹고 한 게 아니라.. 홍빈이가," "씁. 누가 변명 하랬어." ".. 빈아.." 저 봐, 저 봐. 꼭 자기 불리할 때만 이홍빈 방패 삼지. 소파에 길게 등을 대고 누워 휴대폰을 하고 있던 홍빈은 제 얼굴 근처로 쭈구려 앉아 저를 쳐다...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07(金) 20:39:31.59 ID:7QvfjVKA0 스미레 " 나 참, 왜 근처 편의점이 이 추워지는 계절에 문을 닫은건지 " 스미레 " 난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이용했는데....... " 스미레 " ......책만 보지 말고, 뭔가 샀더라면 문을 안 닫았을려나 " 스미레 " 아, 아니아니 나...
握りしめた手が何か言う니기리시메타 테가 나니카 유-꽉 잡은 손이 무엇인가 말해 駆け出せば間に合うさと카케다세바 마니 아우사토힘껏달려나가면 시간에 맞을 거라고 コンビニで雜誌立ち讀みしてた콤비니데 잣시 타치요미시테타편의점에서 잡지를 서서 읽곤 했던 昨日の僕にバイバイ키노-노 보쿠니 바이바이어제의 나에게 안녕 走り出した하시리다시타달려 나가는 街の音は 歓声のよう마치노 오...
나는 그 애를 처음 봤을 때 내가 그 애를 사랑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된 것은 조금 더 시간이 지난 후였다. 이해할 수 있겠는가? 움직이는 사랑이란건 그렇게도 어렵다. **** 염세주의 소설의 주인공이 편집자의 실수로 동화에 떨어져버린 말도 안 되는 이야기. **** "도적떼라도 만난 것 같네만. 일어날 수 있겠나?" 쭉 찢어졌지...
약간의 캐붕 대잔치입니닷😂 이즈마코가 나이츠랑 트릭스타 앞에서 맞관력을 뽐내는(?) 내용이에요~. 포스타입 접기기능이 없다니요... 왜 때문...
“형아는 야오토메군이 신경 쓰지 않아도 알아서 할 수 있는 성인이거든?” “그녀에게 부탁 받았으니까 어쩔 수 없다는 거 알잖아.” 그러니까 이만 포기해, 하고 나름 단호하게 말하자 니카이도는 툴툴 거리며 쇼파에 쭉 누워버렸다. 가끔은 어찌도 애 같은지. 이렇게 단호히 말은 했지만 니카이도에게는 아주 조금, 조금이지만 미안한 마음은 있었다. 자신도 나름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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