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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피가 튀는 잔혹한 묘사가 있지만 꾸금은 없으니 나름 순한 맛? 그리고 요즘 북부 대공이 유행인거 같아 설정에 살짝 끼워봅니다. *** 매캐한 연기가 피어오르는 광장의 중앙. 흥분에 찬 관중들이 환호성을 지르고 타락한 귀족과 신관들 그리고 왕족들은 비극을 희극으로 바꾸며 조소했다. 오직 한 남자만이 울부짓는 이곳은 그만을 위한 무대이며 처형장이었다. 그의 이...
알고 싶지 않으나 알게 되는 것이 있다. 그게 때론 이유를 찾을 수 없는 것이라도. 예를 들면 전생이나, 다른 세계선의 기억이 그런 것이다. “여러분은 어떤 기억을 지우고 싶으신가요?” 01 讀者, 回歸者 ;독자, 회귀자 드문드문 들리는 연필 소리, 책을 넘기는 소리, 그리고 최대한 소리를 나지 않게 하려는 것이 느껴지는 발소리. 내가 일하는 공간이기도 하...
"혼돈아...... 이 볼좀 놔주면 안되겠니...?" 현재 키가 커진 우리 어린혼돈에게 볼이 잡혀 끌려가는 김독자는 칭얼거리면서도 잘 따라가고 있었다. "개연성도 부족한 놈이 어디서 나대" "아 미안 미안~ 그래도 오랜만에 만난 친우에게 너무한다~ " 혼돈은 친우라는 말에 약간 움찔하였지만 입을 때었다. "네놈 개연성이나 채워라." 어린 혼돈은 어딘가에 턱...
2022.12.23 재업 퇴고 X 언젠가 함 유중혁이 이상하다. 물론 지금껏 단 한 순간도 정상인처럼 행동한 적이 없었지만, 시나리오도 스타스트림도 없어진 지금, 유중혁은 그 어느 때보다도 이상했다. 나는 내 허리를 단단히 안은 팔과 당당하게 내 어깨 위에 얹힌 얼굴을 보며 말했다. 야. “안 치우냐?” “그래.” “그래? 그으래?” 어처구니가 없어서 유중...
前記학폭 피해자인 고등학생 김독자가 같은 반 유중혁을 짝사랑하는데 AU는 아닌 이야기(갑자기!)연속적인 이야기 중 3편이지만 단편으로도 어느 정도는 성립. 15000자. ――드디어 미친 거지. 뭐 그런 꿈을 다 꾸냐. 등교시간에 늦은 것도 아닌데 종종걸음으로 교문을 통과하며, 김독자는 헛웃음을 흘렸다. 이상한 꿈을 꾸었다. 이상하다 못해, 괴상한 꿈이었다....
―[전독시 완결까지 읽은 본인이므로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스급은 연재중인 소설로 최신화까지 다 읽은 본인이므로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수 있습니다.] ―[날조가 상당하므로 불편하신분은 지금이라도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캐붕 주의] ―[독자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글 진짜 지지리도 못쓰니까 기대는…하지말아주세요…흙흙] ―[아무튼 재밌게 ...
※맞춤법 오타 있음 ※썰글은 핸드폰으로만 작성합니다 ※자급자족 중입니다. 자급자족이라 제가 보고 싶은 장면만 나옵니다. 그래서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캐붕주의, 날조있음, 클리셰 있음, 글체가 왔다 갔다 해서 지저분합니다. ※제가 쓰는 썰에는 독자른이 기본입니다~ ※가볍게 봐주세요~ ※트라우마, 폭력등이 있습니다. 1. 선물은 조심하자. 김컴은 일반인...
전지적 독자 시점 유중혁 X 김독자 [중독/중혁독자] 2세 이야기 소재 : 임프렉, 2세 중혁은 침대에 앉아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을 받아 더욱 미모를 발하며 침대에 누워 있는 독자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는 그의 이마에 입을 맞추고 일어나 조용히 방을 빠져나와 안방 바로 옆에 위치한 한 방에 들어갔다. 들어간 방은 불이 꺼져있고 커튼도 쳐져 있어 아침임...
"이 좋은 걸 누구 좋으라고 줘?" 김독자, 아니 유중혁의 입꼬리가 보기 좋게 휘어졌다. 세상에 모든 아름다움을 다 담아 넣은 얼굴이 시원하게 웃음짓는다. 그러더니 흔해빠진 영웅과 악당의 엔딩마냥 폭발하는 건물들 사이로 사라졌다. 그 모습을 바라보던 김독자는 목의 핏대를 세우다 말고 한숨을 한 번 내쉬었다. 추진력을 얻기위함이었는지, 숨을 내쉰 김독자가 악...
분명 네번째 이야기지만 여기서부터 읽어도 괜찮을듯. "폐하, 빨리 황후를, 아니라면 황비들이라도 들이셔야 합니다. 황가의 후손이 필요합니다." "폐하, 이제 후세의 일도 생각해보셔야 할 시간입니다." 김독자는 같은 소리를 귀에 피가 나게 반복해대는 대신 들을 경멸스런 눈빛으로 쏘아보더니, 이내 눈에 힘을 풀었다. "내가 죽고 난 뒤 이 나라가 어떻게 될지에...
* 시작하기에 앞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본편에 나올 신화에 대한 내용은 정확하지 않은 정보입니다… 제 얕은 지식과 인터넷에서 본 정보들로 짜집기하여 나열된 정보들로 정확한 고증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다소 오류가 있더라도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파멸할 운명의 인간들의 생피 위에 주저 앉을 것이요,새빨간 선지피로 신들의 저택을 붉게 칠할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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