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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망되 2차 창작 이대로 함께 눈을 감고 싶다. 그저 생각으로만 둔 채 최한은 알베르의 등에 손을 올렸다. 손바닥 아래로 숨과 맥박이 잡혔다. 잠깐 크게 숨을 들이쉬더니 품 안의 몸이 일순 뻣뻣해졌다. 그리고 길게 내쉬며 몸이 움직이려다 최한의 품에 가로막혔다. 파르르 떨리는 속눈썹이 점차 열리고, 귀한 밤이 드러났다. 하품하는 모습조차 새삼스레 신기했다....
매뉴얼은 이놈들 머리를 이해할 수 없다
01 반가워, 전학생. "권세모입니다." 4월. 봄꽃이 주제도 모르고 피어나던 시기. 아침엔 춥고 낮엔 살짝 더운. 반의 위계질서가 정해진, 그 시기. 걔는 4월 2일 월요일 2학년 3반의 전학생이 되었다. "헐. 잘생겼다. 근데 쫌 무서운 인상인데? 오공이 니가 보기엔 어때?" 옆자리에 앉은 차두리가 내게 속삭였다. 차두리는 정말··· 좋은 애다. 가지고...
몇 살에 바냐가 가출한지 못 찾아서 내 마음대로 가정해 봄. 파이브가 돌아오길 기다리며 매일 밤 땅콩버터 마시멜로 샌드위치를 만들던 바냐는 파이브가 돌아오지 않는 날이 길어지자 그를 마음 속에서만 그리워하기로 했다. 아버지는 파이브를 찾으려고 하지 않았고, 대신 무언의 경고처럼 파이브의 초상화를 걸어두었을 뿐이다. 바냐는 외로웠다. 그리고 벤이 임무 중에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후기> 프롬파티 컨셉으로 그렸어요 재밌었습니다!
그래도 나의 이것을 시라 말해주는 독자 있을 터이니 축복 있으라. 이런 시를 읽고 감격해 마지않거나 흥분하지 않을 마음씨 좋은 임금님들께 당연히 축복의 자리는 마련되나니. 최소한 이것도 시냐? 네 깐 놈이 시를 다 써? 이런 얼 나간 자식 같으니 라는 혹평만이라도 하지 않거나 아예 읽기조차 싫어하는 새 대가리들에게도 그 축복의 아량은 베풀어야 하리니. 만일...
*제3자의 입장으로 풀어낸 익명사이트 썰 *2019년 고2(18)이며 김독자와는 같은 반, 유중혁은 아래층 옆반 한수영은 같은층 다른반 *김독자는 같은반, 유중혁은 소문으로, 한수영은 작년 같은 반이었다는 설정 *읽기 힘든 이유는 걍 제가 맘대로 적음 본인의 뻘소리가 조금 들어가 있음 *같은 반 = 김독자, 옆반, 조각상 = 유중혁, 내 친구, 천재미소녀작...
공간이동으로 큰 저택 앞에 도착했을 때, 파이브는 바냐가 넘어지지 않을까 주시하고 있었다. 2019년에서 이곳으로 떨어졌을 때 이마를 다친 것을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손을 잡고 이동한 덕분인지, 아니면 시간대를 뛰어넘는 것보다는 가까워서 인지 바냐는 걱정했던 것보다는 무사히 바닥에 착지했다. 넓고 큰 저택을 보며 바냐는 순간적으로 어떤 잔상이 떠올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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