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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카드는 버블티님(@bubble__cm)의 작업물이며, 카드 저작권은 버블티님께 있습니다. 기계 없는 밤은 외로웁더라 시나리오 SF / 우주 / 단편장르: 레일로드배경: 근미래 / 가상의 행성추천 인원: 1:1 타이만초면 관계로 고정수호자 난이도: ★★☆☆☆탐사자 난이도: ★☆☆☆☆플레이 타임: 3시간~추천 기능: 관찰력, 듣기, 자료조사, 오르기,...
등을 보이며 걸어가던 마야가, 문득 뒤로 돌아 다시 걸어간 건 작은 변덕이었다. 아직 마야의 무대는 막이 오르지 않았고, 오랜만에 보는 레뷰 중인 클로딘의 모습이 마음에 들어 한 번 더 눈에 담아둘까 했기도 했다. “의지하지 않아서 쓸쓸했어.” 시크펠트의 유메오오지 시오리가 내지른 무기는 클로딘의 바스타드 소드에 막혀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소리 질러도 닿지...
나는 하늘이 두렵지않다. 오히려 이 세상 누구보다도 하늘을 사랑한다고 자부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 어렸을때부터 하늘을 날고싶다는 꿈을 꾸었다. 그런 나에게 아버지는 잠시 고민하더니 탐탁치않은 목소리로 차라리 군파일럿이 되라고 할 뿐이었다. 사관학교에 들어가고, 고단한 훈련이 이어졌을지라도 나는 하늘을 사랑했다. 푸른 하늘을 보고있더라면 아무 걱정도 생각나지...
수정 중 입니다!
[ 제멋대로 향하는 수정구슬 ] 검은 고양이는 이빨 대신 수정구슬을 보여줬습니다. 야옹-. - Iwasaki Taku - Kyuu Kan Dou https://youtu.be/3w-0Dh5IdNo 0:46 ━━━━●────────── 2:37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케리어에서 딸기 마카롱을 잔뜩 꺼내다 눈이 마주친다) "어..." 「이름...
"문대문대. 영화 재밌었지." "응. 재밌더라." 문대는 아현도 일을 하러 갔다고 심심하다고 찡얼거리는 이세진과 영화를 봤다. 나오기 전에 콩이를 산책 시키고 밥 먹을까 하다가 나온 참이었다. "로맨틱 코미딘데 둘이 이어져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안들어?" "응. 둘이 이어져서 잘됐지. 점심 뭐 먹을래?" "패밀리 레스토랑 가자. 가서 스테이크랑 빠네 파스타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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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무엇을 시작하기 전부터 망설임이 길었다. 그냥 사소한 것이라도.. 이 글을 쓰는 것도 많은 망설임 끝에 겨우 시작했다. 무엇이 나를 그렇게도 망설이게 했을까 나는 사실 글 쓰는 재주가 없다. 누군가에게 제대로 평가를 받아본 적은 없다. 그러나 어릴 때 들었던 엄마의 "너는 어릴 때 책을 많이 읽어서 글을 잘 쓸 줄 알았는데 그러지도 않네" 라는 ...
누군가가 올린 어떤 글을 보고서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잘 다듬어진 아주 매끈한 가죽을 뒤집어쓰고 있구나. 아마 가죽을 잘라내면 철철철 바닷물이 쏟아져 내릴 거다. 그 물은 어떤 색일까. 맑을까, 탁할까. 양은 많을까, 적을까. 물 속에는 또 무언가가 들어 있을까, 없을까. 있다면 뭐가 있을까. 아무 것도 알 수 없지만, 바다 소리, 바다 냄새, 바다...
난 그 형을 좋아했다. 어릴 적부터. 그냥 좋아하는 게 아니라 존나게 좋아했다. 내가 지금 말하는 좋아한다는 감정은 소위 말하는 꼬추 새끼들끼리의 우정을 다지기 위한 아양 섞인 좋다는 표현이 아니라 이성적으로, 꼬추끼리의...... 여하튼 말로 표현 못할 그럴 것들이 있었다. 난 그런 의미에서 그 형을 존나게 좋아했다. 그 형을 처음 본 건 내가 유치원에 ...
라마트라는 샴발리 수도원 외곽에 위치한 절벽에 서서 홀로 별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곳은 수도원의 유일한 입구와도 이어진 장소이기도 했다. 천혜의 자연 속 아름다운 경관은 언제 보아도 경탄을 자아낼 만 했지만 라마트라는 더 이상 별을 예전과 같은 눈으로 바라볼 수가 없었다."여기에 있을 줄 알았소, 형제여.""그대가 올 줄 알고 있었다오, 내 형제여."익숙한...
1. "너 누구야." 펀치 드렁크의 악화로 기절해있던 도철을 깨운 건 거친 멱살잡이와 자기 몸을 누르고 있는 강한 중압감이었다. 쓰러져있던 몸 위로, 자기 상체가 들리도록 멱살잡이를 하는 이 사람은 홍기였다. 하지만, 도철이 알던 홍기와는 좀 달랐다. 피부는 생기가 없어 보였고 홍기의 처진 눈은 세월의 흔적이 담긴 눈주름으로 더 쳐져 보였다. 그리고, 멋...
몇 번이나 엎어버렸던 글이라 이상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우울함을 나타내는 표현이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 "못 보던 이들이 왔구먼. 방 필요한가?" "예! 6명 묵을 방 있나요? 하나만 있어도 어떻게든 자겠습니다!" "방이야 언제든 있지. 자네들은 무슨 소문을 듣고 왔는감?" 작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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