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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항상 게임 플레이하면 플레이타래 만들어두고 보존하는 편인데 트청을 돌리려다 보니 플레이타래까지 날아가버리는게 싫어서 그냥 차라리 포타에 플레이 기록을 남겨두러 왔음... 아마 그때그때 감상 기록용으로 올리는건 계속할거같기도 하고 모르겟다 써보면서 생각해야겠음~ - 틔터에 조금씩 올려두고 그거 한번에 모아서 이렇게 정리하게될거같음! 그냥 플레이 일기정도...
여름방학 직전... 기말고사 직후 이야기입니다 평소에도 밥을 잘 안 먹고 군것질로 배를 채우는 저인데요 (방에 언제나 초콜릿을 쌓아둡니다 아직도 있음) 시험기간이라고 진짜 아무런... 생각 없이 막 먹고 급식 두 번씩 받고 학교 끝나면 친구들이랑 마라탕과 떡볶이 카페를 반복하다보니 제 몸은 마치 하나의 액괴가 되어잇엇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다이어트를 결...
* 설정의 날조가 있습니다. * 캐 해석이 안 맞을 수 있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송태섭은 서태웅이 어렵지 않다. 서태웅은 알기 쉽다. 차가워 보인다는 세간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서태웅은 말도 행동도 전부 솔직한 사람이었다. 공을 잡으면 그대로 부딪혀오는 플레이 스타일과 정확하게 맞아떨어지는 성격. 그렇기에 태섭은 태웅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뭘 ...
그날 전화가 오지 않았다면
개인의 잘못이 아닌 수많은 것을 우리는 개인에게 전가하고 잘못된 방향으로 분노를 쏟아낸다. 분노해야 할 대상은 그 사람이 아닌데도. 타인의 잘못과 세상의 잘못을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내 잘못이 아닌 것을 알면서도, 갈 곳을 잃은 분노가 나 자신에게 돌아오는 날들은 또 얼마나 많았던가. 나는 평생 나를 학대해왔다. 그러지 않으려고 발버둥치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는 도망치고 싶다. 사라지고 싶다. 아무도 만나지 않을 수 있는 어딘가로. 무엇에도 시달리지 않을 수 있고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 있는 어딘가로.
씻기울수록 추하게 드러나는 것과 머금을수록 아름답게 짙어지는 것.
우리가 조금 더 과감하게 이 세상을 뒤집어버리거나, 과감하게 사라져버리기라도 했다면 세상이 지금과는 조금 달라졌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겠지. 그러기에 우리 모두는 너무 작고, 연약하고, 무지하고, 불완전하니까. 행복했던 순간들이 있었고, 그 시간들이 좋았다. 그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버텼던 거라고 생각한다. 나를 행복하게 했던...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 여기는 몇 겹의 차원으로 연결되어 있는 걸까.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은 몇 겹의 우주로 둘러싸여 있을까, 몇 겹의 우주를 품고 있을까. 잠겨 있던 생각이 조금씩 깨어난다. 어디로도 연결되지 못할지 모르지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삶은 드라마같기도 하고, 또 드라마와는 완전히 동떨어진 무언가이기도 하다는 그런. 살면서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같은 악역들은 봤는데, 드라마처럼 정의구현하는 주인공은 어디서도 보질 못했네. 드라마처럼 세상이 깨어지는 순간들은 종종 찾아오지만, 드라마처럼 세상을 되찾는 순간은 한번도 만나지 못한 것처럼. 잃어버린 것들은 이미 죽어버린...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는다. 잘라내져 발만 남은 남자는 나를 혼자 둠으로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내겠다고 이야기했다. 입 근처가 재 같은 것을 바른 것 마냥 지저분한 한복을 입은 여자의 꿈을 꿨다. 오픈 채팅으로 사주로 사람들을 지배하려는 거냐고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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