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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영화 아가씨를 모티브로 쓴 고전 작품입니다. 황자의 혼인은 내명부의 소관이고 남준의 이복동생이자 김단영의 동복언니인 이 나라의 황후가 그 내명부의 주인이었다. 삼간택까지 거릴 것 없이 남준의 뜻대로 착실히 굴러갔다. 해가 뜨고 달이 지는 나날을 보낼 때마다 정국은 삼간택에 오른 김단영, 그 계집에게 맞은 채찍질을 떠올렸다. "무슨 생각해?" 지민에게선...
러브 인 맨하탄 소장본이 나온지도 5개월이 다 되어가지만 미련 철철 남아 쓰는 후기 이 이야기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평소 뉴욕병이 낭낭히 걸려있는 밤탱쓰와 척하면 척 하고 장단을 잘 맞춰주는 타리님. 둘은 본격적으로 뉴욕타령을 시작하게 되고 타리님은 이런저런 키워드를 던져주게 되는데요. ‘뉴욕에서 데이트 하는 국민 보고싶다ㅠㅠ’ ‘가쉽걸 같은거 보고싶어ㅠㅠ...
성격 좋은 에스퍼 맛탕그라탕 지음 8. 또각, 또각, 또각. 시가지에서 듣기 힘든 짐승의 발굽소리가 백화점 한 가운데 울려 퍼졌다. 외눈박이 몬스터. 지민은 그 커다란 눈과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온 몸에 소름이 쭉 돋아나는 걸 느꼈다. “키익...! 키이이이익!!!” 네 발이 달린 녀석은 잔뜩 성이 난 듯 눈알을 휙휙, 움직이며 소름끼치는 울음소리를 냈다. ...
love triangle [제 1화, 종이 한장의 선택] W.제제브 삶이란 매 순간 크고 작은 선택의 연속. 누가 떠들어대는 말인지는 모를 그 말에 나는 찬성한다. 6년전 이 곳을 떠나는 것이 13세의 박지민의 최선의 선택이 었다면 6년 후 이곳을 다시 온 것 또한 꽤 겁이 많은 나의 길고 긴 고민의 마침표였다. 혼자서 하는게 익숙하지 않았지만...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 지역 사건 사고는 모두 픽션입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담언니의 화요일을 읽고 오시는걸 추천 드립니돠 ㅎㅎ 제글은 수요일 정국쓰 시점 입니당 본 글은 허구, 픽션이며 실제 인물과 다른 가상 인물임을 명시합니다. 무단 배포 및 불펌,표절 등은 법적 조치가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허전한 침대 위의 시린 온도와 함께 잠드는 날이면 뭐가 그리 추운지 이불을 끌어당기며 눈을 떠 환하게 들어오는 햇살을 바라보았다. ...
구구님과 합작❣ 그림체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짐잉이를 그렸습니다❣❣ 합작 언젠가 또 해야지..
Swing Epilogue 3 "그럼 회의 시작해 볼까요." 열명 남짓 앉을 수 있는 긴 회의 테이블 앞의 스크린에는 광고를 위한 단편적인 컨셉 이미지들이 조합되어 있었다. 정국이 준석의 제안을 수락한 뒤, D사는 정국이 수락하기도 전에 진작에 준석이 보냈던 정국의 포트폴리오를 보고 마음에 들었는지 정국의 수락의사를 듣고 단번에 계약을 진행하였고, 광고 기...
늦덕러의 삶이란 알페스 맛을 뒤늦게 알아서 덕슨배님이 추천해 주시는 존잘님들 연성을 보며 밤을 새고 새고 또 새고 회사에선 월루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와중에 틈틈히 낙서는 하는데 영 손에 익지를 않네요. 나만 이러는거 아니자나….😇😇😇 PTD LV 이마 맞대는 국민을 보며 마이크 대신 부케를 쥐어주고 싶었더랬죠. 입국하는 지민이 너무 추워보여서 얼른 옆에...
“정국아, 여기서 이러면 안 된다니까.” 그러니까, 누가 그렇게 귀여운 말을 하래? 아침엔 바람처럼 사라졌던 지민이, 촬영장에 오자마자 대기실로 왔다. 달려와서 숨이 찬지 가슴을 들썩거리며 말했다. “정국아, 나는 이제 도망가지 않기로 했어.” 굳은 결심을 했다는 듯, 작은 주먹을 꽉 쥐어 보이며 말했다. 어젯밤 그렇게 서럽게 울더니,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담생이가 쓰는 글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가상의 인물을 글에 맞도록 만들어 낸 것이며 표지로 쓰이는 사진은 이미지 참고용입니다. 담생이가 좋아하는 가수는 함께 공감하기용이며 저의 모든 글은 픽션입니다. 마지막으로 무단 배포 및 불펌, 표절 등은 법적 조치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화요일의 아침이 밝았다. 어김없이 알람은 울려댔고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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