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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걔한테서는 뭔 자판기 우유 같은 향이 났다. 웃긴다. 여자애들이 맨날 올리브영 가서 신중히 시향하고 골라 온다던 그런 향수 향보다 훨씬 좋았다. 자꾸 맡게 됐다. 자꾸 맡으니까 자꾸 생각하게 됐다. 넌 나 만날 때 딴생각만 하는 것 같애. 나란히 앉아서 롯데리아 소프트콘 먹고 있던 소희가 뜬금없이 그렇게 말했다. 헤어지자. 그 뒤로도 말로 잔뜩 처맞고 온 ...
/ SK8 / 란가레키란가 / 뱀파이어물 / 메리배드엔딩 / 뱀파이어 로드인 레키가 죽어가는 란가를 살리기 위해서 뱀파이어로 만들었다는 스토리입니다. 메리배드엔딩이 예정되어있습니닷 !!적폐 캐해석, 적폐 연성 주의!! https://youtu.be/ONRju11N1cg 불결의 노래 / 하뉴 마이고(Cover) ver.Sou 이 노래 듣고 쓰기 시작했습니다 ...
見たくもないよ 並ぶ残像 미타쿠모 나이요 나라부 잔조오 보고 싶지도 않아 늘어선 잔상이 青く光るから目を塞いだ 아오쿠 히카루카라 메오 후사이다 파랗게 빛나서 눈을 감았어 心と体 行き違いで 코코로토 카라다 이키치가이데 마음과 몸이 따로 놀아서 何にも受け止めきれなかった 나니모 우케토메 키레나캇타 아무것도 받아들일 수 없었어 「約束は もういい」と嘆く 야쿠소쿠와 모오...
정말로 이른 여름비였는지 봄비답지 않게 제법 빗줄기가 굵었다. 부슬부슬 내리다가 주룩주룩 내리기를 반복했다. 댓돌을 때리는 소리가 퍽 듣기 좋았다. "어차피 한 지붕 아래면 잡귀는 제가 다 잡을 수 있는데 뭘 그렇게까지..." "잠이 오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어차피 너도 행랑보다는 안방이 편하지 않겠어." "...흉 듣습니다." "여긴 한양도 아닌데...
" "어 쥬엱아... 왔어...?" "앟 네 형... 제가 데려다 주면 돼요...?" "어 그래, 집 주소 어딘 지 알ㅇ," "..." "아 모르겠구나, 그 송도에..." "알아요, 걱정 마요 형" 그는 기억 못 하며 왜 그의 집, 그의 집 구조, 비밀번호 까지, 기억 안 나는 게 이상 할 정도로 그의 대한 모든 신상은 다 알고 있었다. 이 정도면 스토커 ...
*YY님께서 신청해주신 작업물입니다. —⁘ 폭우.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비가 겹쳐 내리는 현상. 예고 없던 비. 고밀도의 빗방울은 하늘과 해저가 뒤집힌 것처럼 무자비하게 쏟아졌다. 빗자루를 쥔 손이 빗물에 자꾸만 미끄러졌다. 지도와 나침반은 기능을 잃은 지 오래였다. 모든 풍경이 비로 가로막혀 어디를 바라보아도 시야에 잡히는 것은 세찬 차가움과 음울한 색....
첫 XX에 대하여 中 EP. 3 첫 연민에 대하여 갑작스럽게 자신을 괴롭히기 시작한 영문을 알 수 없는 감정 때문인지 손영재는 세 시간도 채 못 잤다. 그마저도 몇잔 마신 술과 시간이 늦어질수록 당연하게 밀려오는 졸음 덕분에 잠깐 눈을 붙인 거였다. 좀 더 깊게 잠에 들으려던 찰나마다 이불을 바스락거릴 때마다 온몸을 뒤덮는 이주연의 냄새 때문에 푹 자는 것...
민호를 볼 때마다 정인의 앞으로 벚꽃잎이 떨어졌다. 이후로 정인은 민호를 만날 수 없었다.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정인이 민호를 피했다. 복도 끝에서 민호를 발견하면 민호가 자신을 발견하기 전에 방향을 돌려 반대로 향했다. 빠르게 걸음을 옮기면서도 내가 왜 피하고 있지? 생각했지만 발걸음을 멈출 순 없었다. 복도 끝에 몸을 숨기고 민호가 갔는지 훔쳐보는 ...
<주의 > -금수저 건물주 고3 자칼 잼 X 중종은 싫어 철벽 둔감 순진 속성 햄스터 성 -키워드: 로맨스, 청게 -이 글은 제 포스타입의 lovely freaky cat! (재도)의 spin off 겸 prequel인 잼성 편입니다. 읽지 않으셔도 크게 이해하시는데 어려움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만, 그래도 재도를 좋아하시고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번...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 컷과 함께 사진 작가의 수고했다는 말에 스탭들에게 박수가 쏟아져 나왔다. 그리고 윤기도 인사했다. 수고하셨어요. 석진도, 남준도 따라 스탭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내일 일정 얘기 해볼까요? 작가의 말에 윤기와 석진, 남준, 호석이 모였다. “내일은 조금 느긋하게 시작해도 될 것 같은데.” “아, 그럼 저희야 더 좋습니다.” “오늘 ...
몸 만큼은 멀쩡한 줄 알았건만 착각이었다. 독한 술을 쉼 없이 홀짝이는 페이스를 따라가 보겠다며 본인도 쉼 없이 술을 들이켰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었다. 술자리에서야 긴장감에 취하는 줄도 몰랐다지만 몸에 쌓인 피로는 어제의 긴장감 덕에 두 배가 되었다. 숙취 탓에 몸이 무거워 침대에서 일어날 수가 없다는 느낌은 스무 살 4월 이후로 처음이었다. 야,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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