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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W.보쌈 변백현? 알지. 우리 학교 공식 인싸. 어딜 가나 친구가 있고 화장실 한 번 가는데 5명 이상의 사람들과 인사 하면서 가고, 점심시간엔 언제나 축구 아니면 반에서 둘러싸여 얘기 나누고 있고, 매점에서 변백현에게 이유없이 사주는 애들은 어딜가나 널려있고. 그뿐인가, 장난꾸러기에 사고도 치는 애지만 선생님들도 착한 아이라는 걸 아니까 친절하게 대해주시...
머리도색까져서 신너목욕한김에 개조까지 했었음근데 머리가 완전 말랑말랑해져가지고 개조하기까지 마음먹는데 한달걸린듯꺾이면 도색은 바로 까진다구욧 원랜 머리 앞파츠로 귀를 덮으려고했음퀵퍼티로했었는데(노란거) 너무 약해서 IPP퍼티로 갈아탐그리고 네일그라인더를 쓰자 다이소에도 판다고합니다 뒷머리 짧은부분은 잘라버리고 옆으로 넘긴머리 만들어줌나름 결도 만들었는데 사...
봉철호 45세 176ㅣ73 형사 일거리를 또 잔뜩 받아왔는지 어마어마하게 쌓인 종이 뭉치를 들고 막 들어온 김 순경은 서를 시끄럽게 울리는 전화벨 소리를 듣고 고개를 갸웃하다가, 그 소리의 원인을 찾고 쿡쿡 웃었다. 그러곤 의자 위에 몸을 구부리고 정신없이 곯아떨어진 인영에게 다가가 잔뜩움츠린 채 잠든 등을 두어 번 두드려 깨웠다. 봉 형사님, 전화 받으세...
NAME _ 김 유 정 AGE _ 19 BIRTHDAY _ 1998. 01. 25. HEIGHT/WEIGHT _ 184 / 72 빗줄기가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눈을 떴다. 언제부턴가 저도 모르게 잠들어 버린 모양이다. 수면제를 끊은 탓인지 요즘에는 늘 이런 식이었다. 밤은 새우고, 낮에는 저도 모르는 사이에 아무 데에서나 잠들고. 몇 번이고 다시 약을 먹...
그래 처음부터 박 사장 이 새끼한테 돈을 빌려주는 게 아니었다. 이 짓만 이십 년, 사람 보는 안목에는 나름 도가 텄다고 생각했는데 그도 아닌 모양이었다. 대충 달리는 차 뒷자리에 다릴 꼬고 앉은 채로 중호가 넘겨 준 서류 몇 장을 뒤적이며 A는 쓰게 웃었다. 말이 웃었다는 거지 속에선 숨이 턱턱 막히고 식은땀이 줄줄 흐르는 중이었다. 은행 빛이 40억이요...
15. “세상에, 겨우 이거 잡았대?” 엄마의 핀잔을 한 귀로 흘려들으면서 정한은 방문을 열었다. 민망한 아빠가 뭐라고 핑계를 잔뜩 늘어놨다. 어차피 낚시는 재미로 하는 거라는 아빠의 말에 엄마는 그래서 아들이랑 재밌었느냐면서 옆구리를 쿡쿡 찔렀다. 정한은 두런두런 이야기하는 부모님 목소리를 들으면서 침대에 누워 눈을 감았다. 목덜미에 땀이 난 것 같았지만...
※공포요소, 불쾌 주의※
14. 추억에 잠긴 어른들 틈에서 원우는 내내 우두커니 앉아있기만 했다. 어디 아픈 것 아니냐고 걱정하시는 할머니께 죄송했지만, 괜찮다고 웃는 것도 제 뜻대로 되지 않았다. ‘좋아해, 정한이. 좋아하는데, 아마 말은 못 할 거 같아. 정한인 몰라. 몰랐으면 좋겠고, 아마 앞으로도 그럴 거야. 좋아해. 정신을 차려보니까, 그렇게 돼 있더라.’ 어색하게 웃는 ...
*16화 이후의 시점으로 서술되었습니다.*원작과 다소 상이한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익명으로 신청해주신 리퀘스트입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 올해 보는 ...
(스포일러가 있을 수 밖에 없다) 이런 영화.... 뚜렷한 피해자가 있고 피해자의 유족들은 잊을 수 없는 고통에 시달리며 평생을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건들을 그린 영화들에는 너무나 아픈 공통점이 있는 것같다. 가해자들 - 대부분의 - 은 잘 산다. 심지어 그들이 '평범한 '가정의 미성년자 학생들이면 보호자에게 튼튼한 보호를 받는다.피해자와 그 가족들은 이미...
# 주의! 한국에서 도청은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목적지에 도착한 소년은 스케이트 보드에서 내렸다. 벨소리를 누를 필요는 없었다. 원래 자신의 집이었다. 능숙하게 열쇠로 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선다. 물론 이 저택에는 현재 거주하는 하숙인이 있지만 제가 알 바는 아니었다. 어차피 그도 자신이 도착했다...
13. 가슴 위로 팔짱을 낀 지수는 연거푸 한숨을 내쉬었다. 윤정한, 이거 진짜. 오늘따라 유난히 급하게 마신다고 했지. 턱을 괴고 앉아 눈을 반쯤 감은 채 넋 놓고 앉아있는 정한을 쏘아보던 지수는 말없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지슈야, 어디가?” “화장실.” “너 또 나 버리고 가려고? 나쁜 놈. 나쁜 새끼.” 어휴, 저 진상. 내가 쟤랑 왜 친구 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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