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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썸네일짤) 간만에 돌아온 상호대사 시리즈! 오리사의 거리낌없는 배움의 뜻에 감동하며 기꺼이 도와주겠다는 젠야타와 스승님을 뺏긴기분에 도리어 오리사를 질투하는 제자 시마다 겐지
54.1 "그래. 잘 들어갔다니까 다행이다. 고생했어. 고맙고." 소리를 낮춘, 듣기좋은 조용조용한 목소리에 지영은 설핏 잠에서 깨었다. 모텔의 암막 커튼은 좀처럼 지금이 새벽인지 낮인지 알 수 없게 했지만 왠지 느낌이 아직 해가 밝은 것 같진 않았다. "누구?" "깼어? 더 자지. 수아예요. 잘 들어갔다고." "으응." 지영은 졸린 듯이 시원의 품에 부비...
글을 많이 못써본 사람입니다.. 초보자고 좀 후반에 급전개에요. 대충.. 보세요 대충... 대단한 글 아니니깐...ㅎㅎ
현대au 나이는 24살쯤. 연예인 경호를 위주로 하는 경호원. 경호학과를 다니면서 모든 시험은 적당히 잘 받았는데 실기랑 운동쪽으로는 만점일것같다. 연예인이랑 티키타카하는걸로 유명할것같음. 운동이랑 경호쪽의 자격증이랑 자격증은 다 갖고 있는 엘리트. 평소에는 해맑게 웃으면서 장난도 치고 하다가도 일할때는 웃지도 않고 정색하고 경호할것 같다. (낮고 딱딱한 ...
죽였다. 벤델 호프만은 칼을 떨어뜨렸다. 챙그랑, 금속이 바닥에 맞부딪히며 검은 액체를 튀겼다. 그는 덜덜 떨리는 숨을 가까스로 진정시키며 뒤로 조심스레 물러섰다. 어둠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았지만 회색 양복이나 검은 중절모하며 우주를 담은 듯 시커먼 손이, 저 늘어진 몸뚱이가 그 악마와 같은 존재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었다. 사악한 저 악마, 죽여, 죽여,...
그 순간, 도망쳐야 겠다는 생각은 일절 들지 않았고 오로지 그 광경에 온 정신을 빼앗겼다. 머리가 아찔해질 정도로. 서호, Seoho. 남성, 25세, 신장 192cm, 몸무게 불명, 생일 불명. 길을 가다 오제에게 자신을 죽이겠다는 협박을 당했고, 오제의 정체를 비밀 보장 해준다는 조건과, 제 피를 준다는 조건으로 가정부를 해달라고 제안했다. 현재, 오제...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https://www.youtube.com/watch?v=Hsp6xfG8los ㅡ 사람이 왜 그렇게 다정해? ㅡ 너도 내 다정함에 반한 거 아니었어? ㅡ 내가 지금 나한테 다정한 걸로 이래? ' 쟤들, 또 저러네... ' 오늘도 어김없이 의국에서 사랑싸움을 하는 문정과 호준, 그리고 그런 모습이 이제는 지겹다는 듯 혀를 차며 구경하는 인수까지. 아주 가관이...
- 일단 원판은 작년 유진른 요괴합작에 제출했던 합작글입니다. 사실 당시 앞뒤 전부 자른채로 제출했었기 때문에, 삭제되었던 내용을 올리면서 전반적인 수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 내용이 얼마나 길어질지는 저도 예상하지 못합니다. 마이에스에 미공개 외전을 추가해 회지로 발행 예정입니다. 본편은 비공으로 돌아가지 않을 예정이기 때문에, 안심하시고 즐겨주시면 ...
게임 플레이 안 해봤으면서 일알못 뉴비들 보라고 튜토리얼 번역하는 사람이 있다? 심지어 일본어 몰라서 파파고 돌리고 이 뜻이 맞는지 지인들한테 확인 받음ㅠㅠ 지인들도 파파고도 마호야쿠 알못이라 의역,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특히 캐릭터들 말투) 필터, 모습 확인은 제 마음대로 날조한 거고 번뜩임은 날조 힘들어서 직역했어요 메인 스토리는 일부러 번역 안 했고...
https://youtu.be/TjDaOuWuSHY 형, 날 믿어요? 정호석은 후회한다. 그 물음에, 처절한 그 물음에 아무런 답도 하지 못했던 것을. 그리고, 모든 것을 잃은 듯. 그러한 표정으로 서서히 무너지는 걜 붙잡지 못한 그 날을. 후회한다. 바람 부는 가을 정호석 × 전정국 건설회사라는 타이틀을 달고 어두컴컴한 뒷골목에서 사람을 필요에 의해 죽이...
0. 얕은 바다를 헤치는 하얀 발목은 꼭 가냘픈 지느러미 같았다. 바지를 동동 걷어 올린 얄쌍한 종아리에 물이 튀면 뭐가 그리 즐거운지 그 애가 높은 소리로 웃었다. 찬란한 물비늘 은색으로 빛나는데 그 애의 연갈색 머리카락이 외따로 떨어진 달처럼 오롯하고 아름다웠다. 넉넉한 반팔 티셔츠 아래로 희미하게 비치는 그 애의 몸선. 등을 껴안으려고 달려가면 그 애...
父母 모두에게 選擇받지 못하고 遺棄되는 것 만큼 悲慘한 일이 또 어디 있겠느냐. 그런 의미에서 나는 정말 悲慘한 人生을 살고 있구나. | 자작글귀 ‘검은 호랑이’라는 뜻을 가진 그의 이름은 여호(黎虎) 라고 하였다. ‘그’라는 호칭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여호는 남자라는 성별을 가지고 있다. 이는 그가 죽었다가 다시 태어나지 않는 이상은 불변할 사실이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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