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2월 3일 포이피쿠 써보고 이 연성 올린 날 [페탈뉴얼] 퐁당 스노우 차갑다. 그냥 차가운 것도 아니다. 머리끝까지 눈에 담겨 버려 몸뚱아리가 말을 안 듣는다. 아니, 이걸 담겼다고 표현하는 게 맞는 건가. 아니지, 이건 눈이 쌓인 구덩이에 빠진 거다. "그러게 발 밑 조심하라 했냐 안 했냐." 눈 너머로 팀장님의 한숨 섞인 소리가 들려왔다. 아니, 그니까...
* 수강신청 날은 정신없이 지나갔다. 정국과 태형은 미리 로그인을 해놓고 남은 시간 동안 게임을 했다. 알고 보니 둘이 즐겨하는 게임이 또 같았다. 친구도 맺고 나중에 같이 한번 하자며 입도 맞춰 두었다. 태형은 생각했던 것보다 정국과 맞는 구석이 많다며 신기해했다. "수강신청 잘 했어?" "응, 넌?" "난 몇 개는 놓쳤어." 정국은 태형의 말에 시간표 ...
1월 15일 [양자상회] 완결 2021. 01. 15 - 고오기이, 양자상회 완결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현재 신청량이 꽤 있어 완성본까지 살짝 걸릴 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빠른마감>우선마감>입금 순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의 순서X) 가격 변동 안내 | 반무테타입 두상, 흉상 각각 3.5, 5.5 에서 3.8 5.8 로 변동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D.LUC...
*백업용 글입니다. 차후 수정됩니다. * 종한구 x 유우토 팬픽* 중앙청 모두가 오케스트라 단원들 입니다.* 지휘사 -> 지휘자 (남자로 나옵니다)* 세이유이와 웬시의 성별이 남자로 나옵니다. (TS)* 유우토가 여장을 합니다. (TS X)* 신사적인(?) 종한구가 등장합니다. (깐죽& 능글미 거의 없음<)* 기존 영7 내용과 연관성이 1...
약속하겠습니다. 저는 반드시 행복할 겁니다. 마지막에 행복하고, 살아있으면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대가 존재하니까. 죄송합니다. 사실, 저는 그런 것을 배운 적이 없습니다. 그대가 이렇게 나에게 다가오면, 이렇게나 행복한지, 아무도 저에게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제 말은, 제가 뭐 하나 말해도 될까요? 호의를 찾아 사방에서 진실을 파헤치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안녕하세요. Michelin 가이드입니다. 도섷합작의 회지 <Bon appétit> 회지 통판 안내입니다. 세부 구성은 아래 이미지와 같습니다. 세부 디자인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됩니다. + 도섷합작 첫 번째 특전 <엽서>를 공개합니다! 협력해주신 익명의 도섷러님 감사합니다. (*실제 도안에는 빗금이 없습니다.) + 도섷합작 두 번째 ...
작품은 작가님의 개인 포스타입 또는 소장본에서 확인해주세요! 도섷 합작과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 ⁕ · ⁕ 손 제천은, 수의사였다. 여느 다른 수의사들처럼, 수의학과를 나와 수의사 면허증을 딴 지극히 평범한 수의사. 학교에 다닐 동안 활발하거나 친구가 많지도 않았고 오직 공부만을 집중해, 졸업하고 나니 주위에 남은 사람은 아무도 없던 사람, 그게 바로 손 제천이었다. 물론 그가 다른 수의사들과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 지금의 그가 ...
⁕ · ⁕ · ⁕ 김독자는 다락방을 자주 들락거렸다. 오래된 다락방은 그 나름의 향취가 있었다. 퀴퀴하게 쌓인 먼지의 냄새며 구석구석에서 들려오는 삐걱대는 소리까지 좋다는 것은 아니었지만, 처음으로 가져보는 자신의 아지트 비슷한 거였기 때문이었을까. 이곳저곳 옮겨 다니며 맡겨지는 신세로 제대로 된 자신의 방을 가져본 적이 없던 김독자는 처음으로 저 혼자 오...
⁕ · ⁕ · ⁕ 두꺼운 현관문을 열자 어두운 복도가 드러났다. 텅 빈 복도를 맴돌던 서늘한 공기가 느릿하게 흘러나와 볼을 스쳤다. 김독자는 천천히 구두를 벗고 거실로 향했다. 경계를 가르듯 거실과 복도 사이에 서 있는 중문의 불투명한 유리창에서 뿌연 빛이 새어 나왔다. 문을 열려고 손을 뻗는데 유리 너머에서 웅크리고 있는 작은 인영이 보였다. 제 딴에는 ...
⁕ · ⁕ · ⁕ “젠장….” 요즘은 몸에서 연고가 마를 날이 없었다. 연고가 다 마를 즈음이면 다시금 그 녀석이 몸에 상처를 냈다. 자신은 잔뜩 찡그린 얼굴을 하고 상처가 난 곳에 살살 연고를 문질러 바른다. 손이 닿지 않는 곳은 그냥 둘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팔이며 손등, 팔뚝, 등판, 하다하다 얼굴에까지 반창고가 가득했다. 한숨을 푹 쉬었다. 자신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