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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1차 한정(자작캐릭터) 커미션입니다! (2차X 장르X) 빠른 마감(24시간 이내) 신청 시 +20000 (일정에 따라 거절될 수 있습니다!) 오토바이 색상 변경은 검정 부분을 제외한 색이 들어간 부분만 가능합니다~ <신청양식> 1.입금자명/닉네임 2. A/B캐릭터 자료, 표정 (SD로 주시면 좋아요!) 의상 변경 신청시: 의상 자료 오.꾸 신청시...
우리 집은 극히 평범한 집이었다. 배고프면 밥을 먹고 졸리면 잠을 자고 가끔 여가시간도 보내는 흔하디흔한 평범한 가정집이었다. 9살 즈음이였나? 부모가 이상한 사이비에 빠졌다. 우리 가족의 비극의 시발점 더 이상 나에게 관심을 주지 않았다. 나를 미뤄둔 체 이상한 종교에 빠져들었다. 그때의 일이 아직 기억나는 건 나에게 있어서 이보다 괴로울 수가 없었다. ...
최한솔이 하는 말은 거의 다 맞았다. 주제는 보통 아침 선도부 담당 쌤이 누군지. 또는 우리의 아지트인 옥상 문이 열릴 때 누가 잠금장치 풀고 들어온 건지. 후자의 경우 최한솔은 신기하게 발소리만 듣고도 알았다. 담배 피는 양아치 새끼든 순찰 도는 교감이든, 우리는 벽 뒤에 숨어 그들이 하는 걸 관전하며 속닥이고 키득이는 게 일과였다. 가끔 진짜 신기했다....
(무사히 자라 중년이 된 렌고쿠 쿄쥬로가 보고싶었따....☆) 갑자기 보고싶어진 거... 무열도 최종국면도 없는 세상에서 염주직 아들한테 내려주고 은퇴한 중년 렌쿄가 보고싶다. 교육자 직이라도 할까 했는데 아들이 극구 말려서 집으로 돌아와 마흔 쯤 아무것고 안하는 노후 보내려 했는데 부인과의 거리가 이미 은하 저 너머까지 멀어져 있는 것. 부인 스물에 꽃다...
아스라이 눈이 감길때가 내일이 마지막화이죠! 외전 계획도 없고,바로 완결 낼거라서 다음 차기작은 원래 있던 자유연재 시리즈로 채워넣으려 합니다! 현재 자유연재 시리즈가 2개가 있는데 그중에 더 재미있는 시리즈 하나만 투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번-조직에도 정의가 있다 2번-사건파일 02:붉은 책 살인사건 많은 참여와 투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아침을 먹은 뒤, 노곤노곤한 상태로 옷을 갈아입는다. 중앙 부서에 대기하자, 몇몇 직원이 대화하는 게 들린다. "야, 역병 의사 관리 가면 확실히 좋더라! 껴안아 주는데 뭔가 개운한 느낌이 들어!" "진짜? 한번 나중에 대신 가서 한번 관리해야겠는데?" 역병 의사라.. 예전에 뭐였지, 기억이 나질 않는데.. 여기서 괜찮은 환상체는 몇 개는 기억이 나는데, ...
03. 어느 순간부터 형 최상현의 모습이 보였다. 어렸을 때 본, 젊고 신부의 모습이 자꾸 눈에 들어왔다. 가지런한 셔츠와 바지, 깔끔한 구두, 반듯하게 깎은 손톱과 거친 손가락까지. 최윤의 기억 속에 있던 형이 되살아난 듯 앞에 서 있었다. 그리곤 최윤의 곁을 맴돌며 그를 바라보았다. 어린 제 동생을 돌보던 때처럼 잠을 잘 때도, 일할 때도, 씻을 때도,...
02. 요란한 큰길에서 꺾어 들어가면 가로등만이 남는 골목이 있다. 낮에는 그나마 생기가 있을지 몰라도 해가 지고 가게 불이 하나둘씩 사라지면 그곳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했다. 발소리조차 들리지 않는다. 오직 존재하는 것은 칠흑 같은 어둠뿐이다. 날카로운 경계선 위에 선 사람처럼 공기마저 위태로웠다. 아스팔트 위 가로등 다섯을 넘어가면 주택 하나가 있었다...
01. 늦은 저녁, 슬슬 가로등이 하나둘 반짝이고 조용하던 거리는 사람들로 시끌벅적하게 변했다. 부제 최준호는 검은 가방끈을 두 손에 꽉 쥔 채 한 성당으로 들어갔다. 저녁 미사가 끝난 지 한참 지난 시간인지라 건물 안은 흔한 숨소리 하나 들리지 않았다. 어딘가 섬뜩한 느낌에 그는 어깨를 부르르 떨었다. 지금쯤이라면 그는 편히 쉬고 있을 시간이었다. 괜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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