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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ep. 1: 시작된 그들만의 리그 하지만 임무가 생긴 드림주는 바로 코코 자리로 갈 수 없었다. "싸게싸게 끝내자. 물총 사러 가야 한다고." 사람 목숨보다 물총을 더 중요시하게 여기는 듯한 말투에 주변 사람들은 오싹- 소름 돋음. ep. 2: 물총 구매 일 하라는 마이키의 연락을 확인했지만, 배고픈 건 못 참지. 점심시간이 되지 않았지만 함께 점심을 먹어...
지민은 복잡한 심정으로 늦은 점심을 마친 뒤, 멍하니 소파에 늘어져 핸드폰을 뒤적였다. 밖에 나가노는걸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지민이었지만, 이틀을 달린 대가로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오늘까지 무리한다면, 내일 출근이나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다. 이별과 이별로 인한 엄청난 술은 지민의 체력을 한없이 갉아먹고 있었다. “오늘은 집에서 쳐박혀 있어...
(노래와 함께 읽어주시면... 좋습니다!|J-POP 입니다.) 당신을 꽤 오랜 시간 동안 기다렸다는 듯이 작은 소리가 났음에도 당신이 있는 쪽으로 고개를 돌려 당신을 반갑게 맞이하는 그입니다. 오늘의 복장은 평소와 별반 다르지 않게 보일 수 있으나, 조금 예민한 사람이라면 그가 오늘 평소와 다르게 향수를 조금 진하게 뿌린 것과, 새 옷을 착용하고 나온 것을...
신을 믿는 자들은 기도로써 고인의 길을 터 준다. 그들의 신이 고인과 함께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일 것이다. 그러니 아이슬러들은 신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건넨다. 우리는 그렇게 영혼을 돌려보낸다. 왔던 곳으로, 멀고도 가까운 우리의 고향으로. 하지만 나는 끝을 마주하는 것을 사실 꽤 싫어할지도 모르겠다. 이것은 전부 마하 아이슬러의 허영이다. ...
기억이 없는 때부터 우린 항상 함께였다. 누나와 난 모든 것을 같이 겪었다. 세상에서 나만큼 누나를 잘 알고 이해하는 사람은 없을거다. 그 누구도 나보다 누나를 더 이해하지 못 할거다. 난 누나를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할 수 있어. "누나누나! 이거바 할무니가 학예회 발표 잘햇다구~ 맛잇는거 사머그래! 학교끝나구 가치 떡보끼머그러가자!" "누나! 이것 봐!...
-네임리스 드림 -요루시카 '嘘月' 기반글 휴일이면 너랑 드라켄군이 바이크를 정비하는 모습을 보는 게 좋았는데 산뜻한 바람이 불고 따뜻한 햇살이 내리던 날 너는 새로운 장난감을 받은 어린아이처럼 무거운 부품을 옮기고 작은 자재를 끼우고 손을 바쁘게 움직였지 선선한 날씨에도 땀을 흘려가면서 열심히 그러면서도 뭐가 그렇게 재미있는지 콧노래를 불렀어 그런 너의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PPT는 다운로드 후 슬라이드쇼로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다 그리고 올리고나니? 생활패턴이랑 인바디라 무슨 상관이었던건가요... 하시면... 제가 생활패턴을 어느정도 반영해서 근육과 체지방에 반영했다고 생각은 했는데 만화에서는 좀 연관이 없어보이네요... 그냥 ppt 읽으시면서 흠 이 사람 캐해는 이렇구나... 하시면 될 듯 근데 진짜 실제로는 생활패턴도 ...
곧바로 다음편으로 이어짐
사랑하는 어머니께. 이 문장의 주인은 당신의 어린 공상가입니다. 마지막으로 보내셨던 편지에서 그리 부르셨지요. 수확제 이후로 연락이 오지 않았으니, 이젠 좀 낡은 호칭일까요? 어미가 자식을 부르는 이름은 하나지만, 멸칭이라면 꽤 빠른 속도로 바뀌는 법이니까요. 됐어요, 당신이 날 어떻게 생각하고 무슨 말을 건네고자 하는지 일말의 관심도 없으니까. 그런 얘길...
" 자~자! 모두 모였지? " 늦는 사람은 두고간다~! 물론 농담이지만 말이지! 눈을 감아보아라, 무엇이 보이느냐?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것이 네 미래다. 그것이 정말 제 미래라 한다면 저는 눈을 뜨도록 하겠습니다. 밝은 이것이 저의 미래이자 길입니다. 이름 유리에------▶-쨍그랑 하고 깨질것만 같은 이름. 하지만 절대로 그렇게 쉽게 깨지지 않습...
연하남 드림 특집..예..사심가득한 망상입니다..즐겨주시죠.. 1. 제노 원래 알고 지내던 동생, 제노. 나를 유독 잘 따르길래 혹시나 했는데 역시 어느날 "누나 좋아해요." 하고 고백을 하더라.. 나이가 꽤 많이 차이나서 귀여운 마음에 볼 살짝 꼬집으며 "아이구 볼 말랑한 거 봐. 아구 귀여워. 내 나이에 너 만나면 욕먹어.." 이랬는데 "그럼 귀여우니...
있잖아, 최 혁. 혁아. 너는 혹시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알고 있어? 나는 분명 지금의 나에게로 오며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내가 어떤 식으로 말해야 할지, 알고 있었는데. 지금의 내 옆에 있던 너를 마주하고 비로소 사람이 되고 나니,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말해야 할지, 내가 어떤 행동을 할지, 어떤 말을 할지, 도저히 모르겠어, 감조차 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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