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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아직 1부를 읽지 않으신 분들은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 !! * 당연한 얘기지만 글 속 묘사와 제가 찾아온 이미지가 100% 일치하진 않으니 적당히 분위기만 참고해주세요 !! 이정 그룹의 저택은 크게 세 건물로 분류됐다. 하나는 회장님과 사모님, 결혼했다 지독한 놈한테 걸려 독신으로 돌아온 이정 푸드의 대표인 첫째 딸이 주로 지내는 본채, 하나는 결혼...
“미-.” 귀를 간질이는 울음소리가 들려 눈을 뜨자, 머리맡 간이 테이블에 검은 도마뱀이 얼굴을 빼꼼 내밀고 이쪽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얼마 전 아빠가 침대 대신 애완견 삽에서 사다 주신 작은 바구니 위에, 작은 천 조각을 이불로 뒤집어쓰고선 그 안에서 꼼지락꼼지락 몸을 내밉니다. 손을 뻗어서 다시 덮어주려고 하자, 또 “미-.” 하고 울면서 저를 빤...
“나는 항상 지나치게 들떠있고, 정말로 화려한 산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추근대는 성미에 여자를 매우 좋아하죠.” 나도 안다, 내가 잘난 거. 그리고 그만큼 재수 없다는 거. 우선 잘난 점에 대해서 조금 자랑해보겠다. 나는 성공한 작곡가이며, 가수이자, 극작가이고, 배우이다. 음악성을 가미한 신성모독 코미디로 성공적인 데뷔를 이룬 후 청탁을 받아 쓴 뮤지컬은...
※1920년대 가상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입니다. 그 당시의 경제/사회/문화적 배경과 유사하지만 일제의 침략이 없다는 설정이며, 신분과 성별에 따른 공식적인 차별도 없습니다. 주인공이 사용하는 경어와 호칭, 대우 차이는 고용자와 고용인 관계 및 연령에 따른 것입니다. “해송아, 도련님이 부르셔.” 부엌 뒤 광에서 남은 식재료를 확인하고 정리하던 해...
야 이혁재, 너 걔 아냐? 누구. 21학번 도예과 이동해. 친구의 물음에도 혁재는 무심한 얼굴로 그게 누군데 라는 반응만 일관했다. 그러자 돌아오는 친구의 반응은 기가 찬다는 말이었다. ”와...이 새끼, 다른 사람한테는 관심 없는 거 알고는 있었지만 진짜 개너무하네.“ 하긴, 지도 사체과에서 얼굴로 유명하니까 남에게는 관심도 안 갖는다 이건가. 친구는 자...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안녕하세요. 4월 29일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는 디페스타에서 판매할 단편집(폭염) 수록 단편입니다. 총 #0(프롤로그) ~ #7, #프리퀄 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자극적인 내용이 포함되었으니, 참고바랍니다. #3. 최연재(18)와 이민준(18) 교실 문을 열었더니, 익숙한 인영이 보였다. 민준은 문을 닫고 망설이지 않고, 그 앞에가 섰다. 불을 키지 않아...
*본 작은 19세기 초 빅토리아 여왕 치세를 배경으로 하여 전개됩니다. 따라서 다른 표시 없이 큰따옴표 내에 들어가는 대사는 모두 영어이며, [ ] 표기를 사용할 경우에 한하여 오스트로바이에른어(오스트리아계 독일어)를 뜻합니다. “[ 지나, 지나, 우리 꼭 가야해요? 난 여기가 좋은데… ]“ ”[ 분명 몬트로즈 영지도, 잉글랜드도 좋아하게 되실거에요, 공자...
-실존 인물과 무관한 픽션입니다- 지민은 퇴근하고 돌아오면 창문을 활짝 열어두는 걸 좋아하는 편이다. 겨울에는 기온이 가뿐하게 영하로 내려가니까 환기 할 때만 잠깐 문 열어놓는다 하더라도 날이 따뜻해지면 사정은 달라진다. 집 창문을 열어두는 게 디폴트로 장착 되어버린다. 하루종일 집 안에 묵혀있던 공기를 빼내고 신선한 공기가 들어오는 것도 좋았고, 계절에 ...
정공룡의 꿈은 축구 선수였다. 오래전 기억도 안 나는 어린 시절 부모님과 함께 보던 텔레비전에서 본 수많은 사람들. 그 많은 사람들이 겨우 공 하나에 집중하고 공이 들어간 거에 웃고 우는 것이 신기했다. 골은 넣고 세레머니를 하며 환희에 뒤덮인 모습이 아직도 머릿속에 빙글뱅글 돌아간다. 마치 끝없이 이어진 영상을 재생하듯. 골을 넣으면 사람들이 환호하고 선...
서울은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도시이다. 그런 것치고는 형사과 사무실은 아마 일반 시민들의 상상보다 조용한 곳일 거라고 권현석 경감은 생각했다. 실제로 수사 본부는 긴장 상태에 놓여 있더라도 겉보기에는 평화로웠다. 이미 체포되어 들어온 피의자는 크게 난동을 부리지 않았고, 팀원들 간에 큰 갈등 상황을 빚는 일도 없었다. 얼마 전 인력 증원이 있기 전까지는...
* 취향 타는 글이니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꼭 피해주세요. 제 글을 처음 접하신 분들은 공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개 상 강압적 장면 (체벌, 기합 등)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구매에 신중해 주세요! * 소설은 소설일 뿐, 현실과는 전혀 다른 가상의 세계관, 허구적 내용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기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교관, 수감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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