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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감기가 하도 안 떨어져서 병원 계속 다니는데 그사이에 병원 1층에 있는 약국에 젊은 약사선생님 오셨으면 좋겟다. 그 약사선생님이랑 그렇고그런사이됐으면좋겟다 깔깔 사실 볼캡에 후드 입은 대딩우키랑 흰 가운입고 처방전 보면서 약 복용텀 알려주는 서늘한 얼굴의 마키 보고싶어서 그린 ㅋㅋㅋ 비계에서 토큰님과 핑퐁했던...뒷얘기도 백업 차원에서 올립니다....😘
섬마을 선생님 "하...씨발...." 구름 한점 없는 청명한 하늘과, 들려오는 파도소리에도 짜증이 치밀어 올랐다. 도시에서 나고 도시에서 자라 자연을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렇게 자연속에 살게 될 줄이야. 머리를 쓸어올리며 지난 밤 통화내용을 되새겼다. "잠시 내려가서 기다리고 있어." "아버지!!" "김이사가 너부터 내치려고 할거야. 안건 통과될때까지만...
*캐붕 주의*백업 "조슈아경 생일축하해요!" 라는 샬롯의 축하도, "아 조슈아경 로드가 오늘은 출근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생일이니 푹 쉬시라는 전언입니다. 아 축하드린다는 말씀도 전하셨습니다. 저도 생일 축하드립니다." 로드와 루인경이 전하는 축하도, 딱히 기쁘지 않았다. 굽이 꼽자면 '오늘은 출근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사실이 그를 기쁘게했다. ...
장편으로 하기에는 뭔가 주된 스토리가 없어서... 가끔 +편으로 가져오겠습니당.. 오늘 음악중심 레전드 오늘 음악중심 스페셜 MC가 정우였잖아, 근데 정우가 출근길에 여주 들고 나타남.... 진짜 나 기절쇼함... 그 알지 애기들 특유의 볼살... 진짜 안그래도 정우 닮아서 완전 존예탱탱탱인데 거기에 볼살...(이마 뻑뻑 근데 김정우 눈빛이 더 발리는 거 ...
나 외에는 열지 말 것! ! ! ! ! ! ! ! 절대절대안됌 ! ! ! ! ! . . . .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아틀레냐 시리즈 팬카페 ☞ https://cafe.naver.com/atlania 🌷 작가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ez512 🌻 작가 트위터 ☞ https://twitter.com/Kez_512 ※ 미리보기 회차입니다. 이 게시글은 다음 주 토요일 AM 00:00에 무료로 전환되며, 그 전에는 100P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
울타리가 쳐진 곳. 커다란 현관 뒤에 곱게 가꿔진 정원을 가로질러야 겨우 들어갈 수 있는 집. 여기가 오늘부터 내가 살 곳이었다. 한 시간 전 까지만 해도 이곳과 나는 전혀 관련이 없었다. 이런 곳이 있는 줄도 몰랐을 평범한 고등학생일 터였다.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려는 찰나, 검은 색의 문이 열렸다. 그리고 어머니가 내렸다. 어머니는 세단과 얼추 격식이 ...
약간의 오글거림과 욕설을 주의해주세요. 역하렘 드림입니다. 원치 않으신다면 피해가세요. - : 자막을 의미합니다. 나머지는 그냥 독백입니다. 과거의 모습이 담긴 두 영상이 떡상한 후, 한동안 '마네' 채널에는 새로운 영상이 업로드 되지 않았다. 그렇게 2개월이 지났고, 6월 10일에 새 영상이 업로드 되었다는 알람이 구독자들에게 떴다. 사람들은 존버가 성공...
노래 - 안예은_난파 https://youtu.be/r0Y7v-w_J0A 이름 뜻 - 墨(먹 묵) 먹, 형벌의 종류, 그을음 - 玄 (검을 현) 검다, 검붉다, 빛나다 ... 외관 - 안대로 가린 눈은 맑은 하늘의 빛깔과 같다. - 오른쪽 눈을 감고 있는 것은 습관.. - 송곳니와 검은색 손톱은 감정이 격해지면 길어진다. (쾌락, 분노 등) - 목에 있는 ...
나 정공룡. 향년 29세. 인생을 바칠 덕질을 시작하다. 길게 늘어진 입장 줄이 박덕개의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그리고 우리를 보고 수군대는 소리도 들린다. 얘기를 듣고 어느 정도는 각오하고 왔다지만, 이 정도 인지는 몰랐다. 남성이 우리만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런데도 우리 쪽에 시선이 몰린 건 맞았다.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짓자 수현이가 설명해줬다....
귀능은 다나에게 어쩌다가 고백했다. 함께 점심을 먹다가 안부를 묻듯 튀어나온 고백은 그대로 목구멍으로 들어갔는지 다나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분명 들었기 때문에 그 후로 둘은 대화 없이 묵묵히 식사를 끝내고 평소처럼 업무를 진행했다. 일부러 모른척해주는 건지, 아니면 거절인지. 혹은 둘이 너무 가족 같고 죽이 잘 맞는 콤비로 오랫동안 지내서 장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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