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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민 29 男 1693자 이세민은 딱 죽을 맛이었다. 제 앞에 앉은 배불뚝이 중년 사내에게서 풍기는 구린 냄새에 코가 썩어나갈 것 같았다. 비계 냄새, 진흙탕에 구르고 굴러 더 이상 인간이라고 차마 볼 수 없는 사내에게선 깔끔한 자신에게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돼지 냄새가 났다고. 사내의 손짓에 계약서를 제게 가져다주며 제게 웃기지도 않은 눈웃음을 치는 비...
"올해는 형이 올지도 모르겠어요." 목소리에서 미처 억누르지 못한 기쁨이 뚝뚝 떨어졌다. 청명은 눈만 들어 제 앞에 앉아 있는 맹위의 얼굴을 잠시 쳐다보았다가 이내 활짝 열린 창밖으로 시선을 돌렸다. 그리고 무덤덤한 말투로 그러니, 하고 맞장구를 쳐주었다. "항공학교 훈련도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최숙이 전해줬거든요." 한여름의 북평은 찌는 듯한 더위와 새파란...
품이 허전한 느낌에 눈을 뜨니 한낮이었다. 청명은 침대를 가로질러 뻗은 제 팔에 끼워진 베개와 구겨진 흔적이 남아 있는 시트, 침대 발치로 쏟아져 내리는 햇살과 반 뼘쯤 열려 있는 방문을 차례로 돌아보고는 느릿느릿 눈을 깜빡였다. 잠결에 드라이기 소리를 들은 것 같았는데 착각이 아니었나보다. 품에 있어야 할 사람 대신 끼워놓은 베개를 원래 자리에 돌려놓고 ...
하나. 봄은 없다. 그런데 너는 봄에 살고 있었다. 너는 부재중 전화 같았고, 너와 나눈 온기는 없는 계절과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았다. 도처에 깔린 안개가 자주 내 발목을 붙잡으면 그때 네가 손을 내밀었다. 우리는 왈츠를 췄다. 춤을, 춤을, 노래를, 노래를, 그런 리듬으로, 그렇게 감상하고, 그런 식으로 표현하고는 했다. 그냥이라는 단어에 걸맞는 ...
안녕히 주무셨슴까 회장님. 오늘 날이 참 좋슴다. 날이 좋은가. 차에 타려던 자성이 고개를 들어 대충 하늘 언저리를 올려보았다. 드물게 새파란 하늘에, 구름도 하얗고 진하게 떠있었지만 큰 감흥을 주진 못했다. 그래, 화창하네. 그래도 우직하게 인사를 건넨 재헌에게 보일 듯 말듯 슬쩍 올린 입꼬리를 보여주었다. 항상 반 박자정도씩 느려서 청에게 머리 터지게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5 유우키 마코토 (댄스 3.5) ★4 센고쿠 시노부 (퍼포) ★3 이사라 마오 (보컬) / 니토 나즈나 (퍼포) 청춘라디오 20연 돌렸는데 지인이 돌려준 마지막 20연에서 5성 마코토 나온..오예!
*대리 최윤X과장 윤화평 리맨물 AU로 작성했습니다. *원작과 다소 상이한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퇴고는 수시로 진행합니다. 익명으로 리퀘스트 신청해주셨습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
*원작과 다소 상이한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본문에 언급된 무속 관련 해설은 실제 사례와 무관하며 허구임을 밝힙니다.*퇴고는 수시로 진행합니다. 익명으로 신청해주신 리퀘스트입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
*원작과 다소 상이한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퇴고는 수시로 진행합니다. 잉여님께서 신청해주신 리퀘스트입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 눈이...
전원우 권순영 이지훈 권순영 전원우 이지훈 이새개새 w.허이테 걔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멀끔하지 않은 데가 없었다. 키 훤칠한 게 뻐썩 말라가지고 뼈대는 넓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얼굴도 완벽히 식이었고 내 손가락 한마디는 족히 될 거 같은 콧대에 얇은 은색 테가 있어도, 없어도 잘난 얼굴이었다. 화려하게 막 잘난 건 아닌데 반드시 뒤돌아보게 하는 얼굴. 딱 ...
오는 12월 1일자로 저를 믿고 멤버십 신청을 해주셨던 분들의 가입을 철회하였습니다. 메세지허용을 해주신 여러분께 동일한 내용의 메세지를 통해 공지에 대한 알림과 철회를 알려드렸습니다. 좀 오지랖인지 모르겠지만 저를 믿고 멤버십 신청을 해주셨던 분들이라 알려야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메세지비허용 독자님들께는 연락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주륵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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