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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햇살이 쏟아져 들어왔다. 창틀을 따라 화려하게 수 놓인 보석이 빛을 머금어 반짝거리자 푹신한 침구에 파묻힌 남자가 뒤척이며 눈을 떴다. 녹음이 짙어 불그스름한 색이 감도는 눈동자가 드러나고, 이는 아카아시 공작가의 적자, 케이지의 상징이었다. 아카아시 케이지는 휘황찬란한 천장을 멀뚱멀뚱 바라보다가 눈살을 찌푸렸다. 몇 번을 봐도 익숙해지지 않는 광...
Sía, Un jour에게. 어제 Packstation이라는 무인택배함으로 택배를 보내야 했는데 택배함에 넣을 때 쓰는 QR코드가 인식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오늘 번거롭게 우체국까지 택배를 들고 갔거든? 2kg 택배가 4.99유로, 5kg은 5.99유로인데 인터넷에서 미리 2kg으로 결제한 택배가 0.4kg 초과됐어. 그래서 1유로를 추가 결제할 줄 알...
*수인물 (인어X고양이) *https://dirtychoco.postype.com/post/10941237 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캐릭터 해석이 원작과 다를 수 있습니다.(아니, 많이 다를 겁니다...) *눈치 빠른데 분위기 못 읽는 척 잘하면서 무자각하게 팔불출이 되는 사토루와 뭐든 척척 해낼 것 같이 생겨서 못하는 것도 많고 안 해 본 것도 많은 메...
글리터 키링용 (좌우반전x) 아크릴 키링용 (좌우반전된 버전으로 뽑아야 정상적으로 나와요!)
멀리서 보면 지독한 전쟁이 이어지고 있는 세상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사람들은 그럭저럭 삶을 영위하고 있었다. 15년, 지리하게 이어진 전쟁에 무수히 많은 숫자들이 비극을 외치고 있었지만 사람들은 이제 하루하루 올라가는 사망자, 부상자 숫자에 무덤덤해질 만큼 전쟁에 익숙해져 있었다. 외곽에서는 포성 소리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울리고 있었지만 도심 한 복판의 카...
산즈 하루치요 이 사진 보니까 뭔가 마이키를 따르는 산즈처럼 드림주를 따르는 산즈를 써보고 싶어서~~ "아야···." "···!" 다른 조직과 싸움을 하고 온 날, 둔기에 머리를 맞아 부상을 입고 온 당신을 뒤에서 바라만 보던 그. 다행히 빠른 처치덕에 별 다른 이상은 없었다. 치료를 마치고 앉아서 쉬던 당신은 뒤에서 지켜보던 그를 발견하고 웃으며 그를 불...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게임 <마비노기>의 메인스트림 중, C7 G24 <클라이막스>와 해당 챕터의 에피소드들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앞번호 메인스트림(~G23) 까지의 스포일러에도 역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 개인적인 감상과 고찰에 가깝습니다. * 타일로 된 이미지는 클릭/탭하면 커집니다. * 대체로 밀레른 성향의 포스트입니다만, 어떻게 읽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인성은 개수 세는 것을 멈추고 숨을 한 번 크게 내쉬었다. "이번 달에 새기록 갱신했네." 발치에 나뒹구는 우산을 잡으려 허리를 숙이자 캄캄하던 현관에 불이 켜졌다. 인성의 짧은 그림자 밑으로 반투명 우산들이 마구 엉켜있었다. 인성은 운이 좋은 사람이었다.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한 번도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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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은 마크에게 심부름을 시키는 게 썩 내키지 않은 눈치였지만, 다섯 시 전까지 도저히 도영을 만나러 갈 수 없을 것 같아서 어쩔 수 없이 마크의 도움을 받아들였다. “마크 오늘 하루는 내 제자야.” “제자요?” “응. 도영이 형에게 그렇게 소개해. 그래야 형이 문 열어 줄 것 같아.” 헐 마법사의 제자라니 멋있어요. 마크가 주먹을 불끈 쥐고 눈을 반짝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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