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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01 카나(in 미코시바)는 여자애들과 평범하게(ㅋㅋㅋㅋ) 대화할 수 있겠죠? 워낙에 인기가 많은 미코링인데 거기다 카나의 센스 있는 성격까지 더해지면 미코링은 그날 정말 인기 절정을 찍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어디에서 주워들은 듯한 느끼한 대사를 던지는 것보다 세심하게 배려해주는 편이 인기 많을 거라는 건 장담할 수 있어요. 그러니 당연히 평소의 배 이상...
*커플링 없음
"딱 한발이야." 아, 또다. 하얀 권총의 감촉은 소름끼치게도 차가웠고, 제 쪽을 향하는 네 시선에서는 광기마저도 느껴졌다. 나는 얼마나 많은 죽음을 겪어왔던 것일까. 그리고 나는 또 다시 이 호수에서, 죽음을 목전에 두고 있다. ...실은 아직 많이 혼란스러워. 이전의 모든 죽음에서도 그러했듯이, 나는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아무 준비도 되지 않은 ...
- 생일까지 전속전진DA! 합작 - 합작이 공개되었기 때문에 포스타입으로도 발행합니다. 세토. 10월 25일생. 부모님은 돌아가셨고, 그에게서 유일한 가족은 오로지 동생인 모쿠바뿐이었다. 어린 시절에 가장 가까이 있어야 할 존재들이 지상이 아닌 하늘에 살기 시작하면서 이 형제는 다른 사람에게 골칫덩어리가 되기 시작했고, 그들은 결국 절대적인 종이의 앞에 무...
모든 일이 마무리 된 후, 아나톨로 돌아온 후의 평화로운 분위기를 생각하며 연성했습니다. 장작이 작은 불을 품고 간간이 타닥타닥 소리를 내는 밤의 아나톨성 규방. 로이를 놀아주는 것에 집중한 맥시밀리언과 침대 위에 앉아서 그녀를 지켜보고 있는 리프탄. 바람이 그들의 평화로운 분위기를 훔쳐보듯이 창문을 톡톡 두드리고 지나간다. 바람 소리를 들은 맥이 잠시 창...
*자살 암시 무한 츠쿠요미의 실행. 동굴에서 처음 나와 마다라에게 돌아간 내 인생은 그때부터 전부 그 목표만으로 점칠 되어있었다. 내 이름이 새겨진 위령비 앞에서 초라한 등을 보인 채 서 있는 카카시를 보면서 나는 묵묵히 귀를 기울였다. 암부가 되면서 쓸만한 정보를 많이 가져오고 있었다. 그의 옷, 가면을 저곳에 남아있었더라도 나는 쓸 수 없었을 것이다.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15장. 올바른 힘의 형태 1화 카스가: '수행'....? 아키야마: 네. 수행입니다. 카스가: 무슨 한가한 소리를 하는 거야. 적이 눈앞에 있잖아! 아키야마: 너무 자주 깜빡하시네 카스가 씨는. 말했잖아요? 지금 붙어서 이길 수 있어요? 카가미한테. 카스가: 으... 그건.... 아키야마: 그렇죠? 그렇다면, 우리는 힘을 키워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
이민형은 이동혁 없이도 살 수 있다. 그 생각을 증명해내는 나날이었다. 그래봤자 고작 사흘이었다. 이정의 집에서 출퇴근을 했다. 밥을 먹고 잠을 잤다. 이정이 아침 일찍 일어나 만들어주는 토스트는 단촐하고 조금 퍽퍽했지만 그런대로 좋았다. 이동혁이 다 뜨지도 못한 눈으로 차려주는 아침밥보다 가벼웠고 소화가 잘 됐다. 변명할 필요가 없고 명분을 찾을 이유도 ...
"끝이야. 유우, 이제 돌아가자." "응. 이제 정말 끝이네요." 어쩐지 사람들이 쓰러져 있고 혈흔과 각종 무기류가 널브러져 있다. 칼, 총, 몽둥이, 심지어 너클까지. 둘은 숨을 헐떡이다가도 천천히 문가로 향했다. 조직을 떠나는 둘에게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이야, 정말 전부 처리한거야? 대단한걸?" ".....하나비, 선배님." "하나비. 여긴 어...
※좀비 아포칼립스 ※덕개 님과 잠뜰 님 ※사망소재 주의 조금 전에 있었던 일은 꿈일 거야. 꿈이어야만 해. 머릿속이 아팠다. 입 밖으로 나오지 못한 말들이 가시가 되어 뇌를 찌르는 듯했다. 마치 다 꿈 같아. 그러나 꿈이라기에는 발에 닿는 지면과 내 손에 꼭 쥐어진 누나의 가방, 그리고 내 두 눈에서 흐르는 눈물의 느낌이 너무나도 생생했다. 흐윽, 흐으윽....
“형 이제 우리 그만 만나요. 솔직히 저 요즘 형 만나도 재미없어요. 형도 느끼죠?” “윤빈아 왜 그래. 내가 뭐 기분 나쁘게 한 거 있어? 미안해. 내가 먼저 사과할게.” 언제나처럼 형은 무엇이 잘못인지를 판단하기도 전에 내게 사과부터 먼저 했다. 그래. 저런 모습이 싫은 거야. “아뇨. 아시잖아요. 저 원래 연하만 만나는 거. 그냥 솔직히 형 얼굴은 제...
"오빠 너무 잘 생겼어요 어쩜 이렇게 멋있어요" "네 감사합니다" "와아 오빠 진짜 세상 혼자 사는 것도 아니고 잘생기고 귀엽고 멋지기까지해요" 윤기가 야근하느라 예상 시간보다 늦게 도착해 바 문을 여니 어김없이 여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정국이 보인다 정국은 바 매직샵을 운영하는 마스터이자 바텐더로 윤기의 오랜 연인이기도 하다 잘생기고 매력 넘치는 잘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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