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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누구나 인생 현자타임이 오기 마련이지만 요 몇년간 코로나로 인해 더 많은 분들이 폐인이 되셨을텐데 저도 그랬습니다 네 그렇다구요 갓생 사는 방법. 그리고 외모 관리법까지^^ 귀한 정보이니 돈 받을게요 헤헤 똑같이 따라만 하신다면야 효과는 장담합니다 참고로 저는 이 방법으로 1달 20kg감량 했었고 성형 하나 없이 매우 예뻐졌었습니다 성적도 매우 올랐구요.....
"넌 날도 추운데 불쌍하게 밖에 앉아서 그런 걸 먹냐, 물도 없이." 멍하니 앉아서 빵을 씹다 말고 어깨를 짚는 손길에 고개를 들자, 뺨으로 찬 것이 닿았다. 친절하게 빨대까지 꽂아 둔 딸기우유 팩이었다. 시선을 올려 쳐다보자 한 학년 선배인 정현이 안경 너머로 씩 웃고 있었다. 매점에서 파는 브랜드가 아닌 걸로 보아, 부모님이 하시는 마트에서 몰래 집어 ...
바람을 피우자고 말한 건 반은 진심, 반은 홧김이었다. 박지민을 두고 바람을 피울 수 있을 리가 없었다. 나와 그는 어렵게 다시 만나 이어진 사이였고, 그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고 있기 때문에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시간이 지나면서 불만이 생겼다. 박지민의 신경은 나를 향해 있지만 시선은 언제나 노트북 모니터에...
칠흑으로 그려 놓은 듯 까맣기 그지없는 방이었다. 잠시만 있어도 저 깊은 곳으로 빨려 들어가서 나오지 못할 것만 같은 심연과도 같은 곳이었다. 순식간에 덮쳐오는 한기와 끼쳐오는 잉크향. 마치 물리적인 힘이라도 가진 양 방을 가득 메운 것들에 자기도 모르게 질식할 것 같았다. 그것들에 취해있다 보면 희미하게 소리가 들려왔다. 사각사각. 사각사각. 만년필과 원...
“헤매고 있어요. 제 정체를 찾아서.” 테마곡: 프롬-반짝이던 안녕 (https://youtu.be/Iupy27FHQpQ) 과거사 유리사는 어릴 때부터 유난히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였어요. 에너지만큼 호기심도 왕성했죠. 동네 친구들을 데리고 엘리니아 이곳저곳으로 모험을 떠나는 건 너무나 신나는 일이었습니다. 엘리니아 깊숙한 곳에는 다양한 요정들이 살았어요. ...
※ 본 그림은 '가면라이더 미카엘' 작품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7대 악마 중 '탐욕'의 죄악 '마몬'. 분명히 작중에서 또 다른 7대 악마 '벨제뷔트'가 '식탐'과 '탐욕'의 죄악으로 소개되었는데······? 이게 어찌 된 영문일지는 구독자님의 판단에 맡깁니다.
마지막 기억은 뭐였더라. 공항으로 향하는 버스의 맨 뒷자석에 앉아, 새삼 지나가는 풍경들에 가슴설레하면서 옆을 돌아보았을 때. 그는, 무슨 얼굴을 하고 있었더라. 다시, 또. 간간이 떠오르는 기억들의 조각 속 자신은 누군가에게 업혀있기도, 누군가 자신에게 소리를 지르기도, 급하게 연결한 의료기기를 제 몸이 부착하기도 하는 것 등의 것이었다. 몽롱히 꺼져가는...
BAE 1. ‘알렌의 트라우마를 고려해서’ 물건들 안 버리고 다람쥐처럼 바리바리 모으는 알렌을 봐주고 있는 베이가 귀엽다. 그전까지는 알렌 트라우마에 대해서 몰랐었으니까 방 안 치우는 족족 구박하다가 프라이드 이후로 갑자기 챙겨주기 시작했을 것 같아서 더 귀여움. 앤 : 정말, 알렌! 방이 또 엉망이 됐잖아. 하준 : 그러니까 안 쓰는 물건들은 좀 버리라고...
[이번 편에는 SM장면이 없습니다.] 임원 회의에 참석한 최 부장이 사무실로 돌아올 땐 언제나처럼 밝은 표정이었다. 몇 가지의 업무지시를 마친 최 부장은 방으로 들어가기 전, 현주를 따로 불렀다. 딱히 보고할 게 없었기에 지시받을 사항이 있다고만 생각한 현주는 태블릿을 챙겨 살짝 열린 부장실 안으로 들어갔다. 양복 상의를 벗어 옷걸이에 걸던 최 부장은 ...
*사투리 어색할 수 있음! *여주 케이 고삼인데 왜 공부 안하냐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건 드림적 허용으로 ㅋ 시에는 시적 허용이 있듯이 드림에는 드림적 허용 *열분 요즘 자주 못 올려서 죄송해요 🥺 현생에 치여서 할 게 너무 많다보니 전처럼 자주 못올리고 있네요 ㅠㅠ 그래도 얼른얼른 써서 올려보도록 할게요..! “여기가 한국이가??” “여주는 어뎄는데?” “...
2차 주컨곤 악마기사 ㅇ 본체 x 미래날조 11월, 본래라면 형형색색 낙엽이 길에 내려앉고 서늘해져 가는 태양 빛 아래 갖가지 감정들이 널을 뛸 그 날들에, 청년은 조각조각 난 나른한 오후를 흐르지 않는 눈물로 떠나보내며 눈앞의 이들에겐 웃어 보였다. “그래서, 정확히 뭘 하고 싶다고?” 그 웃음은 순진무구해 보였으나 또 어느 두해살이 잡풀같은 면모가 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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