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몸을 짓누르는 무게감과, 담요에서는 느껴본 적 없는 열기에 눈이 떠졌다. 윌은 뜨겁고 고른 숨결을 내 어깨에 뱉어내고 있었다. 그의 머리카락이 닿는 턱 밑과 쇄골이 간지러웠다. 아래쪽은 담요에 덮여 볼 수 없었지만 보지 않아도 나를 잠에서 깨게 한 답답함의 원인은 알 수 있었다. 그 긴 다리가 내 몸을 휘감게 될 줄 상상이나 했던가. 나는 그에게 갇힌 채 ...
#11 떠들석하던 회의장에 은색 머리의 남자가 들어서자 분위기는 한순간에 엄숙해졌다. 하지만 그 엄숙함은 뒤따라 들어오는 호리호리한 남자로 인해 웅성거림으로 바뀌었다. 청년이라기에는 채 앳된 티를 벗지 못한 그를 보며 신파치는 저도 모르게 중얼거렸다. "오키타 씨가 왜 여기에..?" 마련된 상석에 앉는 백야차와 그의 옆에 자리잡는 오키타를 보며 웅성거림은 ...
Fire Flower #2 정식 허가도 받았겠다, 신쿠는 그녀가 한 말, 아니 선전포고를 착실히 실행했다. 아자미를 보러 오겠다던 그대로, 그녀는 매일 시간이 되는 대로 만카이 기숙사를 찾아와서는 아자미를 만나고 돌아갔다. 이즈미는 그것을 조금 의아해했다. 분명 아자미의 입단에 흥미가 있어서 왔다고 했다. 얼마 전에는 텐마로부터 그녀가 어릴...
"뭘 하고 왔다고?" 과연 지금 내가 제대로 들은 것인가, 레예스는 살펴보던 보고서를 내려놓고는 언짢은 눈초리로 자신 앞에 서있는 맥크리를 올려다보았다. "사령관님께 가서-"내 앞에서 굳이 존칭 붙이지마." 맥크리는 어이없다는 듯이 눈을 한번 크게 굴린 후 말을 이어나갔다. "모리슨 사령관에게 한 번만 더 징계 처분에 대해서 생각해달라고 말하고 왔습니다."...
Mafia AU, Porn Without Plot Summary He does not fear Seokjin, not as much as everyone else who knows Seokjin, at least. Namjoon does not have much to lose (nor does Hoseok, as far as he's aware). His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민기야, 어제는 비가 왔어. 비만 오면 천둥소리가 무섭다며 내 품에 파고드는 너였는데, 어제 밤새 잠 못 든 건 아닌지 걱정된다. 요즘 한창 바쁠 시기인데, 시간 없다고 식빵 한 조각으로 끼니를 때우고 있는 건 아니지? 아침밥은 항상 건너뛰다시피 살았던 너라, 배가 고프지 않다며 끼니를 수시로 거르던 너라, 밥은 항상 내가 챙겨줬는데 대충 먹고 있을까 봐 ...
"혜주야, 조심히 다녀와!" "알았어요." 혜주가 집을 나서려는데 핸드폰 벨이 울렸다. 예림의 전화다. "여보세요?" [찾았어. 소문을 낸 건 여러 명인데 처음 말한 건 2학년 6반 김정은이야.] "..혹시 걔네 방과후에 좀 남으라고 해 줄 수 있어?" [가지가지도 시킨다. 동아리 선생님으로 문자 남겨 놓을게. 어디로 오라 그래?] "걔네 교실이면 돼." ...
재텐 +욱 -사랑이 우울을 치료할 수 있나요?-엥. 전 사랑해서 행복한 사람 본 적 없어.텐은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그의 포트폴리오를 책상에 올려두었다. 곧이어 자리에서 일어나 창가로 걸어갔다. 오후 햇살이 반만 걷은 커튼 사이로 휑한 스튜디오를 비추었다.창문에서는 뒷마당이 보였다. 잘 가꾸어진 잔디 위에는 흰 테이블과 의자 하나가 있었다. 어제 읽다가 ...
[꿍뭉] Cigarette 完. 처음 만났을 때도 알았지만, 민혁은 골초였다. 그에게선 알싸한 담배 냄새와 희미한 향수 냄새가 난다. 담배를 끊임없이 피우는 건 본인인데 담배의 냄새가 싫어서 뿌린다는 향수는 민혁과 퍽 어울리는 향이었다. 이런저런 핑계로 둘은 생각보다 자주 만났다. 가끔 커피도 마시고, 밥도 먹고, 할 일이 없으면 창균은 담배를 피우는 민혁...
다시 시작된 여정길은 고맙게도 날이 좋았다. 볕은 쨍쨍하게 내리쬐었고 달리는 차로 불어드는 바람은 시원했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 여느 때와 다를 것 없는 서부의 평범한 날씨였다. “정말 놀랐다구요. 낯선 사람이 옆에 누워 있어서.” 윌은 아침부터 벌써 몇 번째 똑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단지 깎을 필요성을 못 느끼고 여건도 안 되어 방치해두었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